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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서울의대교수.. 고등학생이 이해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 | 조회수 : 3,258
작성일 : 2019-09-12 12:40:07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120035458937&select=...



본인이 알고 한게 아니다



나씨 뭐라 씨부릴지
IP : 1.237.xxx.12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9.9.12 12:41 PM (192.182.xxx.216)

    나경원이랑 조국 둘 다 조져야죠. 나경원 아들도 저랬으니 조국도 봐주자 이런 식의 논리를 펴는 건 아닐 거라 믿습니다.

  • 2. 나경원
    '19.9.12 12:43 PM (114.29.xxx.146)

    의혹들. 기사 써라. 기 레 기 야
    왜 이리. 조용해
    국제 사기를. 친. 나경원 아들
    기사는 왜 아써
    나경원. 변명. 말고. 의혹. 기사를
    써봐

  • 3. ,,
    '19.9.12 12:43 PM (125.142.xxx.93)

    조국 만큼 나경원도 공평하게 다뤄주길 바랍니다. 아니면 죽어!

  • 4. ㄴㄴ
    '19.9.12 12:44 PM (59.30.xxx.243)

    그래도 자꾸 공부는 잘한다고....
    또 글 올라 올거예요.
    ㅋㅋ

  • 5. 땍땍땍
    '19.9.12 12:45 PM (220.116.xxx.216)

    나경원이랑 660알바 조져야지요

  • 6. ....
    '19.9.12 12:46 PM (1.237.xxx.128)

    약물복용하고 금메달 따도 됩니까?
    과정은 공정해야죠

  • 7.
    '19.9.12 12:47 PM (1.230.xxx.9)

    나경원이 끈 떨어진거 같아요
    더 확실한 딸입시부정도 다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다른거 같아요
    나경원씨 나가서 조국 외칠때가 아닌거 같아요
    특혜로 읽혔다면 유감이라는건 너무 건방지고 오만한거 아닌가요?

  • 8. 나경원
    '19.9.12 12:47 PM (59.27.xxx.47)

    아들만요
    조국따님은 70만건 넣게 이미 근거없는 난도질 당했느데 여전히 192같은 분이 있다니 놀라네요
    사람이 사악함을 제대로 느끼네요
    나경원 아들 김현조는 논문이란 증거, 가담자의 증언까지 있어요
    그럼에도 만건도 기사가 올라오지 않았죠

    디-
    '19.9.12 12:41 PM (192.182.xxx.216)
    나경원이랑 조국 둘 다 조져야죠. 나경원 아들도 저랬으니 조국도 봐주자 이런 식의 논리를 펴는 건 아닐 거라 믿습니다.

    간도 대지진 때 조선인 학살 저질렀던 일본인을 보네요.

  • 9. --
    '19.9.12 12:47 PM (14.40.xxx.115)

    교수님은 입을 열수록 의원님께 누가 됨

    교수님을 무인도에 가둬야 하나???어쩌나???

    아들 천재라고 계속 되돌이표 하고 있는데 저런 얘기는 왜 하시나???

  • 10. 됐구요
    '19.9.12 12:54 PM (85.255.xxx.208)

    조국딸과 비교 한다면?

    어떤게 더 말도 안되는 거짓인가

    그걸 말해야죠

  • 11. 나다
    '19.9.12 12:55 PM (147.47.xxx.64)

    나경원이 의원 때 청탁한 것이라면, 그리고 그 교수가 그로 인해 무슨 혜택을 받았다면 이건 범죄죠?
    아들도 공동연구한 걸 단독연구로 경시대회 입상해 예일 대 입학했다는 의혹 있는데, 모자가 다 걸리는 문젠데 이게 심각하지 않아요?
    덤으로 판사가 원정출산했다는 의혹까지?
    조 장관 까느라 그집 따님 고졸 만들겠다던 님들아, 그게 다 돌아오는 겁니다.
    나경원 지 아들 입학취소되고, 내년 선거 떨어져도 제정신으로 사는지 한번 봅시다.
    조 장관 청문회과정중 지 아들 더 심할 수도 있는데, 자식을 그리 건드려요?

  • 12. ㅇㅇ
    '19.9.12 1:05 PM (110.12.xxx.167)

    현직 보건복지부소속 여당 국회의원의
    청탁을 서울의대 교수가 어떻게 거절합니까
    이거야 말로 압력을 가한거죠
    자기아들 경시대회용 논문을 쓰려고
    서울대 실험실 대학교수 대학원생 두명 삼성의 최고 설비를
    동원한 전무후무한 비리죠
    그걸로 예일대 입학한 인과관계가 분명한데
    이걸 쉴드쳐주는 인간들은
    노예근성에 쩔은거겠죠

  • 13.
    '19.9.12 1:09 PM (175.145.xxx.153)

    아인슈타인조차도 대학들어가기 전까진 그닥 천재성이 나타나진 않았죠. 아인슈타인을 뛰어넘는 천재네요

  • 14. 고대로 번역해서
    '19.9.12 1:11 PM (125.177.xxx.55)

    예일대 입학처 담당부서에 보냅시다~~
    논문저자 교수가 저렇게 말한 거면 빼박 인증이네요

  • 15. Pianiste
    '19.9.12 1:14 PM (125.187.xxx.216)

    그럼 혼자서 설계 기획 등 전부 주도해야하는 경시대회에서 상을 받은건 어떻게 되는거죠??

  • 16. 맞벌이아짐
    '19.9.12 1:56 PM (14.36.xxx.251)

    시사건건 플러스 사이트 링크해 두겠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1435

    여기 보면 중간쯤에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담당 지도교수가,

    " 데이터 분석하는 것 옆에서 하나하나 지도를 해주면 얼마든지 가능한 거고 어차피 그게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본인이 알고서 그것을 한 것 아닌 것 확실하죠"

    그 분도... 자기 자식에게도 못해주는 일을 남의 자식에게 해 주면서, 열 받았을 것 같습니다. (아, 이 분이 결혼을 했는데, 아이들이 있는지 모르지만... 요즘 교수들 분위기 자식자식들에게 그렇게 해주면 짤리는 분위기..)

  • 17. 나경원
    '19.9.12 4:07 PM (1.235.xxx.51)

    설은 깜빵에서 보내게 생겼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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