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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산역 주변 - 실거주해보신 분들,,,,

주거 조회수 : 1,484
작성일 : 2019-09-11 18:22:02

어떠셨나요?

학군이 핸디캡 같은데 학군 상관없으면 괜찮을까요?

쇼핑, 장보기는 주로 어디서 하나요?

그 큰 공원에는 밤 늦게도 운동,산책하는 사람들 많나요?

제일 살기 편한 아파트는 어디를 꼽으시겠어요? (30평대)

뭐든 좋으니 살아보신 소감 공유 부탁드려요...^^

IP : 14.52.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주지로는
    '19.9.11 6:24 PM (223.38.xxx.174)

    거주지로는 너무 아님

  • 2. 윗님
    '19.9.11 6:26 PM (14.52.xxx.225)

    어머 그래요? 왜요? 많이 복잡하나요?

  • 3. ㅇㅇㅇ
    '19.9.11 6:28 PM (120.142.xxx.123)

    시타파크, 파크 타워, 래미안센트럴용산, 아스테리움, 벽산..그리고 지금 짓고 있는 용산헤링턴 정도...인데, 저라면 시티파크, 파크타워가 좋은 것 같아요. 아스테리움을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넓은 평수면 공원뷰라 더 좋지만, 일단 지하로 역까지 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시티파크나 파크타워가 주거로는 좋은 것 같아요. 산책로도 좋고 목욕탕도 잘 되어 있고. 앞으로 공원이 완성되고 용산역 주변이 정비되면 용산역 접근성도 좋아지고 주변 편의시설도 많아지면서 지금처럼 외진 느낌이 없어질 것 같아요.

  • 4. ....
    '19.9.11 6:43 PM (1.225.xxx.127)

    실거주민입니다. 이마트가까운거빼고는 거주지로서최악이네요.
    거주지가아니고 회사지역이라서
    밤에 나가면 회식하고 술냄새팍팍풍기는직장인들 가득하고
    낮밤가리지않고 고기집에서 고기굽는냅새납니다
    온동네가 대포집 분위기거리에요

  • 5. .....
    '19.9.11 6:46 PM (1.225.xxx.127)

    그리고 완전 회사지역이라서 낮에 어쩌다 추리닝입고나가면 정장입은회사원들뿐이라 민망하고
    다 스러져가는 을씨년스러운 전자상가랑 매일 술마셔대는 대포집들
    매일 풍기는 고기집냄새들
    더이상못참겟어서 분당으로 이사갑니다.

    딱 한가지장점은 교통인데요
    서울곳곳을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닐일많은사람들은 살아도괜탄ㄹ을듯? 그러나 학군도최악이고 일반 가정집으로 거주하시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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