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 부동산 개혁이 먼저다. 검찰개혁으로 가리지마.

..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9-09-10 12:08:56
제일 핵심적인거 먼저 제대로 개혁해.

검찰개혁으로 국민들 갈라치기하고 중요한 문제 가리지 말고

제일 중요한거는 왜 제대로 못하는데? 

니들 기득권 유지할 생각이 제일 우선이지? 


IP : 175.116.xxx.9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19.9.10 12:10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어디서 수작질이야

  • 2. 이댓글밑댓글금지
    '19.9.10 12:10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

  • 3. 진쓰맘
    '19.9.10 12:11 PM (106.243.xxx.186)

    ............

  • 4. 됐다
    '19.9.10 12:11 PM (69.243.xxx.152)

    .
    .
    .

  • 5. 뭐냐
    '19.9.10 12:15 PM (182.225.xxx.13)

    .................

  • 6. ㅋㅋ
    '19.9.10 12:15 PM (220.87.xxx.209)

    애쓴다~이그

  • 7. 동감
    '19.9.10 12:16 PM (221.147.xxx.71)

    정권유지가 최고목표
    서민살이는 나몰라라

    집값은 오를거고 교육은 지들 자식 잘보낼 수 있는 전형으로 바꾸겠죠~
    윗님들은 공범인거고

  • 8. 다중요함모두지지
    '19.9.10 12:18 PM (218.236.xxx.162)

    .

  • 9. .....
    '19.9.10 12:18 PM (114.129.xxx.194)

    교육과 부동산 개혁의 결과로 처벌받을 자들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안하면 개혁은 개뿔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검찰개혁이 가장 먼저입니다

  • 10. 검찰개혁우선
    '19.9.10 12:20 PM (60.53.xxx.145)

    .
    .

  • 11. .....
    '19.9.10 12:21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아...이런 분들의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달면 배려가 없다고 악을 써더군요
    그래서 배려를 드립니다

    ------------------------------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12. .....
    '19.9.10 12:23 PM (114.129.xxx.194)

    아...이런 분들은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을 달면 배려가 없다고 무척 섭섭해 하더군요
    그래서 배려를 드립니다

    ------------------------------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 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 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13. ..
    '19.9.10 12:24 PM (27.162.xxx.80)

    여태까지 행보를 보면 이번 정부 저의가 의심스럽죠. 국민이 정부를 못믿게 만들었어요. 검찰개혁도 자기들끼리 맘대로 다 해먹으려하나 보입니다. 부동산, 교육 민생이 더 중요해요

  • 14. ㄴㄴ
    '19.9.10 12:28 PM (110.70.xxx.135)

    티난다
    알바

  • 15. 바쁘다
    '19.9.10 12:33 PM (125.182.xxx.27)

    지금까지 똥싸놓은 똥들...문정부가 치우느라...

  • 16. 알바는
    '19.9.10 12:42 PM (180.182.xxx.12)

    많이 적어진 것 같고 토박이 왜곡전사가 남아서 저항중입니다

  • 17. 검찰 ㄱ
    '19.9.10 12:43 PM (58.123.xxx.172)

    에이 그래도 검찰개혁만 할까?
    교육개혁이 단번에 되겠음?

  • 18. ..
    '19.9.10 12:43 PM (39.7.xxx.97)

    표 엄청 의식하면서 정권에 유리한 정책펴고 있어요.
    나라 꼴이 엉망

  • 19. 진보인척
    '19.9.10 12:45 PM (211.224.xxx.157)

    하며 문재인 까는 알바들이 저 개소리 하더라고요. 유모시기 유트버도 저소리고. 정치개혁,역사바로 세우기 이게 뭔 소용이냐고 부동산,교육 이런거나 바로 잡으라며 시종일관 문정부 비판.

  • 20. 진보인척
    '19.9.10 12:46 PM (211.224.xxx.157)

    요번에 대통령 조국장관 임명하면서 하시는 말씀에 교육도 개혁하겠다 했어요. 문대통령 하시는거 보면 아주 과감하게 할겁니다. 걱정마세요.

  • 21. 미친
    '19.9.10 2:15 PM (114.29.xxx.146)

    자 한 당이. 제일. 싫어. 하는게
    공 수 처. 검찰개혁이야
    그러면. 뭐겠어
    검찰개혁이. 제일 급한. 불이라는거지
    어디서. 검찰개혁. 에. 물타기 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32 텐퍼센트 커피도 맛있네요 15:17:28 4
1814331 대통령은 법 안지켜도 되는 나라 3 ... 15:10:07 117
1814330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 죽이기가 민주당의 6. 3.지방선거 .. 1 ../.. 15:09:24 99
1814329 20~30대 딸들 옷 어디서 사요? 3 ㅇㅇ 15:07:53 141
1814328 종아리 뭉침에 관하여.. 종아리 15:06:52 95
1814327 오늘 매불쇼 2 ... 15:06:16 331
1814326 유투브 영상이 자꾸 끊기고 버벅거려서 볼 수가 없습니다 1 ........ 15:00:55 82
1814325 엑소시스트 같은 꿈 꾸신적 있나요??? 3 14:58:29 143
1814324 기내에서 클렌징티슈 어때요? 3 궁금 14:58:04 311
1814323 돈을 아무리 써도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네요. 10 .... 14:58:02 749
1814322 아들만 있고 남편이랑 그냥저냥 사는분들이요 3 ㅇㅇ 14:57:41 402
1814321 포카리 음료 많이 먹음 안좋을까요? 2 111 14:55:38 160
1814320 스타필드오니 민주당 당선 확실하네요 11 .... 14:54:29 651
1814319 오세훈 "높은 사전투표율, 이재명 실정 분노 때문&qu.. 6 매우궁금 14:50:16 431
1814318 장판에 염색약 얼룩 못지우나요? 4 ... 14:49:30 202
1814317 학교, 스마트폰 사용 규제했더니 성적 향상 ㅅㅅ 14:49:06 206
1814316 두루뭉술 넘어가는 분들 2 ... 14:45:21 246
1814315 저도 누군가의 윤정이였을까요? 1 피아노선생님.. 14:39:06 574
1814314 유학생 과외비 5 과외비 14:38:23 387
1814313 광교 아브뉴프랑 앞 인도에서 그냥 넘어진 것도 아니고 굴렀어요 .. 11 넘어졌어요... 14:35:44 890
1814312 달걀 한 판 얼마 주고 사셨어요? 9 특란 14:33:54 737
1814311 대구는 금 쥬얼리가 좀 싼가요 3 질문 14:24:03 459
1814310 LA 촛불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집.. 2 light7.. 14:16:31 222
1814309 근데 왜 사전투표 하지 말라는거에요? 23 .... 14:12:15 1,509
1814308 고발) 영업장 방해한 한동훈패거리들 14 한심한 14:09:05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