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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제원 페북글과 댓글들.jpg

...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19-09-08 13:48:45
면허 취소 수준으로 술마시고 음주운전 사고내고는 1,000만원 줄테니 없던일로 하자고 하다가 다른 사람 내세워 자기는 운전 안했다는 사건을 두고 반응이 참 대단합니다. 아런 사람들과 같은 시대를 산다는게 참 괴로워요.
IP : 222.98.xxx.7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돼지들
    '19.9.8 1:49 PM (222.98.xxx.7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984996?od=T31&po=1&category=&groupC...

  • 2. ㅠㅠ
    '19.9.8 1:50 PM (49.172.xxx.114)

    이런 정치인가족 안보고 싶어요

    국민앞에 나설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어요

    청문회면상이 떠올라서 홧별걸릴듯

  • 3. 우와
    '19.9.8 1:52 PM (124.53.xxx.190)

    진짜 미친 개돼지들 많네요

  • 4. ..
    '19.9.8 1:54 PM (58.182.xxx.200)

    똥무더기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느낌이네요
    넘 냄새가 더러워서 근처에도 못가겠어요

  • 5. 봤어요
    '19.9.8 1:55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세상엔 별별 인간들도 많네요!

    자기 가족이 음주운전의 피해자가 되도
    저런말 나올까요?

  • 6. ㅋㅋㅋ
    '19.9.8 1:55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괴로우면 아들이 더 괴롭지 않을까
    그 애비, 그 할아비....집안 자체가 고쳐서도 못 쓰는 ㅆㄹㄱ인데

  • 7. ㅡㅡ
    '19.9.8 1:56 PM (175.223.xxx.113)

    개돼지들

  • 8. 그들만의 세상
    '19.9.8 1:56 PM (1.238.xxx.192)

    ㅋㅋㅋㅋㅋㅋ
    많은 위로가 될 듯 장씨에게

  • 9. 우와~
    '19.9.8 1:57 PM (222.111.xxx.84)

    같이 도른것들 인가요???
    일반인이면 아무렇지 않을 일? 술머고 운전하다 사고 낸게? 그것도 면허 취소 단계
    자기 아들은 두번 걸렸다는 미친여자도 있네요 지가 느껴야 한다고. 참나...
    성경말씀 빗대 사람도 있네요 하아... 그러라고 있는 종교가 아닐텐데...

  • 10. ㅎㅎ
    '19.9.8 1:58 PM (1.251.xxx.48)

    똥 들끼리 모여서 우리 구린거 아니라고 서로 위로하는듯

  • 11. ㅂㅅ무덤
    '19.9.8 1:58 PM (220.124.xxx.36)

    딱 보고 그 생각 드네요. ㅋ

  • 12. 모모
    '19.9.8 1:59 PM (223.62.xxx.129)

    거긴똥통인데
    똥들이 모여야죠

  • 13. .....
    '19.9.8 2:00 PM (14.32.xxx.96)

    음주운전하는것을 저렿게 생각하니 음주운전이 없어지지않네요..자기가족들이 음주운전에 당해봐야 저런말 쏙 들서가지..

  • 14. 정말
    '19.9.8 2:01 PM (168.126.xxx.152)

    장제원은 아웃입니다!

  • 15. lsr60
    '19.9.8 2:01 PM (221.150.xxx.179)

    피해자는 다친건가요

  • 16. 정말
    '19.9.8 2:03 PM (168.126.xxx.152)

    나라를 위한다면 나경원 황교안도 대승적으로 물러나야합니다!! 보수라도 정도껏 해야지 서로 공정한 견제가 될거아녜요..정말 수꼴 소리 들어 마땅해요

  • 17. ㅎㅎ
    '19.9.8 2:04 PM (182.215.xxx.201)

    철자는 왜 그리 많이 틀리나...
    이게 그저 서로 위로 받고 성장을 기다릴 문젠가..
    남은 죽을 뻔 했는데.

  • 18. ㅋㅋ
    '19.9.8 2:06 PM (182.224.xxx.119)

    똥통에 똥이 모여야 정상 22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대 ㅋㅋㅋㅋㅋ 야 너무 흔들리는 거 아니야?
    아무리 장제원 위로하려고 도종환님 시를 인용을 하는 똥들.

  • 19. 하이고
    '19.9.8 2:07 PM (76.197.xxx.40)

    자기나 자기가족들이 길가다가 음주운전 차에 치어도 저렇게 말하기를...

  • 20. 헤라
    '19.9.8 2:07 PM (210.121.xxx.24)

    병신 꼴깝떠는개돼지들!!
    음주운전에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 21. 미친개돼지새키들
    '19.9.8 2:07 PM (116.39.xxx.162)

    20살인데
    그때 한 번씩 다 그런다고?ㅋㅋㅋ
    염병~

  • 22. 다행이다
    '19.9.8 2:08 PM (211.207.xxx.190)

    댓글중 아는 사람있나 찾아봤더니,
    다행히 저 아는 사람은 없네요~

  • 23. 미친개돼지들만
    '19.9.8 2:08 PM (116.39.xxx.162)

    댓글 달게 해 놨더군요.
    장제원

  • 24. 엥??
    '19.9.8 2:13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댓글 다왜저래요???
    “울아들은 투아웃입니다” 라니
    그게 자랑이에요??????????
    페친이 죄다 미친놈들뿐인가???

  • 25. 미쳐돌아가네요
    '19.9.8 2:18 PM (125.143.xxx.58)

    똥무덤들 ㅠㅠㅠ

  • 26. 똥통
    '19.9.8 2:18 PM (58.226.xxx.155)

    똥통에 공감합니다.
    저기 댓글달은 이부터 쑤시면 되겠어요.

  • 27. 넌진짜아냐
    '19.9.8 2:23 PM (218.147.xxx.180)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사건은 검찰이 24일 장성만(66.전 국회부의장) 전 총장과 장형부(51)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함으로써 한달여간의 수사를 매듭지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학교 운영비를 자신의 주머니돈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빼쓰던 사학의 고전적인 횡령수법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던져줬다. 

    이번 사건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난 장성만씨는 지난 ‘70년 선교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아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설립해 경남전문대를 운영해오다 ’92년에 동서공대를 세워 4년제 대학 설립의 꿈을 이룬 뒤 ‘95년 이 대학을 종합대학인 동서대로 개편해 총장직을 맡아왔다. 

    장씨는 이사장직을 자신의 부인인 박동숙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씨를 재단 사무국장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지난 ‘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남전문대 진입로 건설 관련 5억5천만원 #교육문화센터 신축공사 관련 10억원 등 공사비 과다계상을 통해 모두 29억9천만원을 조성했으며, 동서대 인문사회관과 경남전문대 본관 신축공사의 시공업체인 남도개발로부터 12억원의 리베이트를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교수들이 기업체에서 받은 연구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유용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인 학교운영자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비자금 중 20억5천9백만원을 #큰아들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 4억3천5백만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 6천2백만원 #생활비 5억2천9백만원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학교운영이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데도 동서대는 해마다 정원이 4백명씩 늘어나고 지난해는 정보화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10억원의 지원금을 받아내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한달이 넘도록 폭넓은 수사를 펴 구체적인 범죄 사실을 밝혀내고도 신병처리단계에서 장씨가 총장직을 자진사퇴하고 고령인데다 횡령한 돈을 모두 갚았다는 점을 들어 불구속기소했으나 횡령액이 지나치게 많고 돈세탁을 통해 철저히 범행을 감추려 했다는 점 때문에 '봐주기 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동서대 장성만총장 소환 / 비자금 15억 횡령 추궁  [한겨레신문 1997. 4. 17]

  • 28. ..
    '19.9.8 2:2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와오~댓글들 대박.

  • 29. wisdomgirl
    '19.9.8 2:26 PM (117.111.xxx.91)

    남한을 한번더 나눴으면..

  • 30.
    '19.9.8 2:30 PM (211.186.xxx.155)

    댓글 진짜 대박이네...........
    역시 끼리끼리야.....

  • 31. 원글
    '19.9.8 2:50 PM (220.77.xxx.92)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댓글보니 다른세상이 있군요
    후속글도 올려주셔요,개중에보니 정신병자도 있군요

  • 32. ..
    '19.9.8 4:51 PM (211.108.xxx.176)

    와 댓글들 대박이네요
    정말 딴나라세상 사람들 같아요

  • 33. ...
    '19.9.8 8:58 PM (124.59.xxx.113)

    비정상들이 모여서 정상인척 하고 노는
    덜떨어진 인간들이 서로 위안하며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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