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사진 자료의 입수 경위를 묻지만, 후보자 따님 또는 검찰에서 입수하지 않았다”면서도 “입수 경위는 의정활동 차원에서 공개할 수 없다고 확실하게 밝힌다”고 했다.
앞서 박 의원은 6일 열린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표창장 사진을 공개하며 “후보자가 공개하지 않았는데 검찰에 압수수색 된 표창장이 저한테도 들어와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39970?type=main
청문회서 표창장 공개한 박지원 “조국 딸·검찰서 입수한 것 아냐”
조국?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9-09-08 12:09:26
IP : 110.70.xxx.1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글동글
'19.9.8 12:18 PM (124.216.xxx.206)그말할때 자한당쪽 의외로 조용했어요. 자기네들 폰에도 있었지 싶어요.
2. 마치
'19.9.8 12:24 PM (168.126.xxx.152)검찰에서 흘린것같은 뉘앙스로. 박지원 아주 나쁜 사람이네요. 이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이 나쁘게 계획해서 일 꾸미는 사람. 막장드라마에서 주로 악녀역... 사회에서도 그런사람들 있어요. 안타까워요.
3. 욕나오네요
'19.9.8 12:26 PM (223.33.xxx.228)검찰한테서 받았담서요?
조작의 달인
저런사람 직장에 하나있음
그게 지옥입니다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누구하나 타겟잡아 구렁으로 밀어넣는
연세도 많은분이 넘 추하네요4. 동글동글
'19.9.8 12:38 PM (124.216.xxx.206)검찰이 여기저기 다 흘렸겠죠. .
5. 223.33
'19.9.8 12:52 PM (175.223.xxx.231)낚이라고 낚은건데
낚여서 승질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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