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동양대 총장이 조국 후보자 딸의 봉사활동 표창장에 총장 직인을 직접 찍었냐, 아니냐?'가 아니라 '정말로 조국 후보자의 딸이 그 학교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했느냐?' 하는 것과 '이 봉사활동을 이유로 총장 명의의 표창장을 받았느냐?'하는 것이다. 누가 직인을 찍었느냐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 그런데 언론은, 자유한국당은 계속 총장이 찍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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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죠
윤석열 억지언플 그만하라
20년경력교가 보는 조국사태
ㄱㄴ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19-09-08 07:05:29
IP : 175.214.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울대고대
'19.9.8 7:12 AM (211.246.xxx.248)지방에 내려가 이렇게까지 봉사활동 한 대학생들 몇이나 됩니까
진심 궁금해요2. 그럼
'19.9.8 7:56 AM (110.70.xxx.14)서울, 경기 봉사 필요한데 너무너무 많아요.
3. ///
'19.9.8 8:38 AM (59.30.xxx.250)윗글,
먼 지방이라도 엄마 학교니까 가서 기거할 데도 있고 하니까 간거겠죠4. 표창장
'19.9.8 8:48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표창장에 적힌 봉사기간이 엄마 근무시작보다 훨씬 이전이라는건 어찌 설명하실건가요? 심지어 그때는 그런 봉사가 존재하지도 않았다는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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