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된장찌개 계란프라이 오이 토마토 이렇게 주면 부실한가요??

어우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19-09-07 18:21:31
초2 딸 저녁으로 줬는데
(냉장고 들어갔다 나온거 안먹어서 다 새로 만들었어요 밥까지)
이게 무슨 토요일 디너냐며 계란만 먹고 방에 들어가더니
치킨이라도 시켜달래요ㅜㅜ
IP : 182.214.xxx.3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9.9.7 6:22 PM (220.79.xxx.41)

    생오이 토마토도 반찬인가요?
    애가 삐질만합니다. 2학년이라면서요.
    40대인 저라면 괜찮은 밥상이지만요.

  • 2. ㅇㅇ
    '19.9.7 6:23 PM (49.142.xxx.116)

    초2 애 눈엔 동물성이 계란밖에 없으니 계란 엄마 아빠인 닭을 달란거죠. 빨리 시켜주세용 ㅋㅋ

  • 3. ㅇㅇ
    '19.9.7 6:23 PM (49.142.xxx.116)

    아 거기에 햄이라도 하나 곁들이시지 안타까워요 ㅎㅎ

  • 4. 어른
    '19.9.7 6:23 PM (14.43.xxx.118)

    어른은 저리 먹어도
    2학년이면 성장기 인 데
    고기도 없어 생선도 없어 차라리 달걀말이도 아니야
    토마토는 간식이고
    저 라도 들어 갈 듯
    그리고 초등 2학년이면 된장찌개 좋아 하나요?
    고기 먹고 후식으로 먹는 밥도 아니고

  • 5. 에이
    '19.9.7 6:24 PM (180.230.xxx.96)

    어른들도 다이어트할때 먹는식단이네요 ㅎ
    초2에겐 당연해요

  • 6. ..
    '19.9.7 6:24 PM (223.38.xxx.5)

    우리 20대중 큰아들
    아침에 꽃게찜 점심에 비빔국수 줬더니 고기안준다고 투덜대네요
    태풍에 집에 모처럼 있어서 치킨이라도 시켜줘야할판이에요

  • 7. ..ㅈ
    '19.9.7 6:30 PM (119.69.xxx.115)

    이럴때 필요한게 온갖 냉동식품이랑 에어프라이어죠

  • 8.
    '19.9.7 6:31 PM (182.214.xxx.38)

    네 순살반반 바로 시켰어요...
    일요일엔 반찬 좀 해놔야겠네요ㅜㅜ

  • 9. 웃겨요
    '19.9.7 6:32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 토요일 디너냐며..ㅋㅋ

  • 10. 어머님
    '19.9.7 6:3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동물성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새로하셨다는게 찌개.밥.계란 후라이라는거죠?
    후라이대신 스팸이라도 구우시지

  • 11. ㅎㅎ
    '19.9.7 6:49 PM (125.177.xxx.43)

    햄이라도 주시지..
    토요일엔 더 기대 하나본데

  • 12. 아 귀여워
    '19.9.7 6:53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토요일 디너 ㅋㅋㅋㅋㅋ

  • 13. rainforest
    '19.9.7 7:19 PM (183.98.xxx.81)

    귀여워라. 나름 논리적이네요. 토요일 디너는 성대하게.ㅋㅋㅋ
    우리 집에도 고기대장 있어서 충분히 이해가요.

  • 14. ㅋㅋ
    '19.9.7 7:33 PM (14.52.xxx.225)

    귀엽네요. 많이 먹고 싶은가봐요

  • 15. ....
    '19.9.7 9:05 PM (222.107.xxx.233) - 삭제된댓글

    중딩 아들이 옆에서 이 글을 보더니...
    먹을게 하나도 없다네요 ^^;;;;
    삼겹살이라도 구워주지 그랬냐고....

    근데 제가 봐도 부실한 식단이예요
    저희 가족은 밥은 조금 반찬을 많이 먹거든요

  • 16. 나옹
    '19.9.8 12:01 AM (39.117.xxx.86)

    ㅋㅋㅋ. 귀여워요. 초2가 말도 잘하고 역시 딸은 다르군요.

    저식단은 어른인 저라면 정말 좋아하겠지만
    초2면 ㅎㅎ. 치킨 시켜주셨다니 잘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51 오랜만에 웃어 봤네요 .. 11:05:36 16
1809050 밥솥이 운명을 달리했어요 밥솥 11:02:52 36
1809049 며느리 안왔으면 좋겠지 않아요? ... 11:02:40 123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37
1809047 itq시험 11:00:32 42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52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4 …. 10:50:09 343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5 ㅇㅇ 10:42:59 465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61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47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634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3 10:35:10 358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173
1809038 출산축하금 7 10:30:31 429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94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98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95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8 얼마전 10:24:03 777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67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43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55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53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901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14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