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가 특별히 나쁘거나 좋거나 하진않아요 별 큰일 없으면
아이 5살 한명 있고요
집이사때문에 친정에 맡겨두고 저녁에 둘이 외식했는데요
정말 할말이 1도 없더라고요
저녁에 집에 와서 올만에 아이없이 조용한 밤을 보냈는데
아이 없으니 애아빠한테 아쉬운소리도 할일도 없고
애아빠는 끊임없이 말거는 성격인데 전 너무 귀찮더라고요
남자아이 고딩쯤 되면 훨훨 날아갈수 있을까요?
결혼 6년차.. 약간 심심해요
00 조회수 : 2,967
작성일 : 2019-09-07 16:00:57
IP : 175.223.xxx.1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하나고
'19.9.7 4:07 PM (121.155.xxx.30)고딩이면 야자에 학원에서 늦게 오고하니
시간 널널 하죠 ㅎ
좋기도 한데 어쩔땐 진짜 심심해요 ㅡㅡ
그래서들 일도 찾고 취미생활에 나만의 시간을......2. 문통조국수호
'19.9.7 4:10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정치유투브보세요 댓글다랴, 청원하랴 바뻐죽겠어요 집안일 할 시간도 모자라네요
아이돌덕질보다 훨씬 재밌어요. 지금상황은 거의 스릴러급이예요
아이가 컸을땐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 물려주셔야죠3. wisdomH
'19.9.7 4:17 PM (117.111.xxx.5)남편 완전 이과 , 나 완전 문과
주말에 남편에게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브리핑 해 주고
1주 동안 내가 생각한 것들 마음 다듬은 내용 고민한 것들 이야기합니다.
남편은 들어주고...난 수다 떨고 남편은 들어주는 것으로 난 좋네요.
님이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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