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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조절 실패로 한 양동이 끓였어요ㅠ

자취생 혼자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9-09-07 09:17:56
혼자 사는데요
미역국 끓이려는데 마른 미역을 너무 많이 잡은건지
끓이니까 한 양동이 되네요;;

이거 이거 어쩌죠?
한 이주간은 매일 먹게 생겼어요 ㅠ

미역이 이렇게나 엄청 불어나는지 몰랐어요 흑흑~
IP : 175.223.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9.9.7 9:19 AM (220.122.xxx.130)

    소분해서 냉동.

  • 2. ...
    '19.9.7 9:19 AM (116.36.xxx.130)

    식으면 한번먹을 양을 지퍼백에 넣어 얼리세요.
    몇봉지 만들면 든든할거예요.

  • 3. 이미
    '19.9.7 9:32 AM (121.155.xxx.30)

    끓였다고 썼네요
    불려서 많으면 남기고 냉동하면 될껄...
    미역이 몸에도 좋다니 많이 드세요 ㅎ
    초보때 많이들 그런답니당~~

  • 4. 국을
    '19.9.7 9:41 AM (182.215.xxx.131)

    한번 먹을만큼씩 냉동하시면 됩니다. 바쁠때 하나씩 꺼내드세요. 이 방법에 맛들이시면 주말마다 한양동이싹 끓이시게 될겁니다. 육개장 김치찌개 쇠고기무국 등도 그렇게 해놓고 드세요.

  • 5. 원글
    '19.9.7 9:41 AM (175.223.xxx.136)

    아 댓글 감사드려요

    근데 맛보니 또 짜기까지 해서
    물을 또 한대접 부었네요

    일이 점점 커져요 어쩌나 ..

  • 6. 원글
    '19.9.7 9:42 AM (175.223.xxx.136)

    일단 식히고 냉동할께요
    감사합니당~~~ ^^

  • 7. ....
    '19.9.7 9:45 AM (42.2.xxx.196) - 삭제된댓글

    라디오에서 들었는데,미역을 한 달 동안 먹으면 피부가 비단이 된다고...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직접 생체실험 해보시고 후기 올려 주세요.

  • 8. 하하
    '19.9.7 9:48 AM (175.223.xxx.136)

    듣던중 반가운 소리네요
    제가 한달먹고 비단피부 되볼께요

    근데 짜서 물을 많이 넣었더니
    맛이 없어요

    스테이크용 소고기를 더 넣었는데도
    맛이 그냥 그렇네요

    조미료 사올까..고민중입니다 에혀,

  • 9. 소분해서
    '19.9.7 10:22 AM (61.105.xxx.161)

    얼릴거면 짠 그대로 나눠놨다가 나중에 뎁혀먹을때 염도 조절하면 되는데 ㅠㅜ
    자꾸 양 늘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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