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요?
서로 적대관계인척 하면서 남들이 눈치 못채게 대립관계를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단합해서 나쁜놈들 물리치는 그런...
조국과 윤석렬이 그런 관계로 끝내고 내부의 적들을 싹 걷어 내려는 그런 시나리오로 끝나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꿈같은 얘기당...
1. 헐...
'19.9.6 5:50 PM (61.73.xxx.133)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2. 마키에
'19.9.6 5:50 PM (114.201.xxx.174)네 저두 그렇게까지
믿고 싶더라구요 윤총장의
배신이 진짜... 뼈아픕니다 ㅠ3. 맞아요
'19.9.6 5:51 PM (124.53.xxx.190)윤총장ㅠㅠ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4. 그러기엔
'19.9.6 5:51 PM (211.214.xxx.39)구린게 너무 많음.
5. 노노노
'19.9.6 5:51 PM (175.114.xxx.3)윤석렬은 겉만 번드르르한 썩은 과일이었어요
잘됐어요
이참에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자나요
적인지 아군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6. 대통령
'19.9.6 5:52 PM (163.152.xxx.8)바뀌어서 대통령 뜻대로만 갔나요?
윤총장도 마찬가지
지켜보면 됩니다.7. 오죽하면
'19.9.6 5:52 PM (180.228.xxx.213)저도 믿어지지가 않기에
그런 드라마를 쓸데없이 기대해봅니다
하지만 그냥 생각하는 그게 맞는거같네요8. 그쵸?
'19.9.6 5:53 PM (119.202.xxx.149)윤석렬도 좀 털고 가야 하는데...
생기부유출이 검찰이 아니라 한영외고 직원이라고 나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9. ㅇㅇㅇㅇ
'19.9.6 5:55 PM (211.196.xxx.207)윤석열 임명 될 때
아버지 친구분이 정계쪽에 계시는데
윤석열 그 사람은 아군적군 할 거 없이 아니면 다 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걱정이다 하셔서
내가 그러라고 문프가 지명한 거 아닌가요. 했거든요.
윤석열 청문회 할 때 여기 게시판도 기억하고
조국 지명 됐을 때 윤석열 죽일 놈 된 게시판도 기억해요.
지지는 할 지언정 지지하는 이유가 다 같지는 않잖아요.
전 두 분 다 지지합니다.
희망 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다 보여주려고 일부러 샅샅이 터는 거다, 고요.10. ㅡㅡ
'19.9.6 5:58 P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아군 적군 다 치는데 부인이랑 장모는 왜 안치나?
들 떨어진 놈...11. ㅍㅍ
'19.9.6 6:00 PM (223.63.xxx.203)악의 덩어리를
가장 멋진 포장지에 싸는 바람에
국민이 고생했네요12. 미소
'19.9.6 6:10 PM (119.192.xxx.42)저도 희망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보여주려고 터는 거 아닐까 라고 믿고 싶어요.
실제 제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더라요.
암튼 희망을 놓지 말자구요.13. ㅠㅠ
'19.9.6 6:12 PM (118.176.xxx.67)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22222222222
이게 현실. 환타지는 고이 접어넣고 보이는 현상 그대로 보심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