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요?

궁금하당... 조회수 : 2,238
작성일 : 2019-09-06 17:49:40
내부자들이나 그런류의 영화들 보면 같은 팀이었다가 외부에
서로 적대관계인척 하면서 남들이 눈치 못채게 대립관계를 유지하다가
마무리는 단합해서 나쁜놈들 물리치는 그런...
조국과 윤석렬이 그런 관계로 끝내고 내부의 적들을 싹 걷어 내려는 그런 시나리오로 끝나는 결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ㅋ...꿈같은 얘기당...
IP : 119.202.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9.9.6 5:50 PM (61.73.xxx.133)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 2. 마키에
    '19.9.6 5:50 PM (114.201.xxx.174)

    네 저두 그렇게까지
    믿고 싶더라구요 윤총장의
    배신이 진짜... 뼈아픕니다 ㅠ

  • 3. 맞아요
    '19.9.6 5:51 PM (124.53.xxx.190)

    윤총장ㅠㅠ 진짜 기대 많이 했는데

  • 4. 그러기엔
    '19.9.6 5:51 PM (211.214.xxx.39)

    구린게 너무 많음.

  • 5. 노노노
    '19.9.6 5:51 PM (175.114.xxx.3)

    윤석렬은 겉만 번드르르한 썩은 과일이었어요
    잘됐어요
    이참에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자나요
    적인지 아군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 6. 대통령
    '19.9.6 5:52 PM (163.152.xxx.8)

    바뀌어서 대통령 뜻대로만 갔나요?

    윤총장도 마찬가지

    지켜보면 됩니다.

  • 7. 오죽하면
    '19.9.6 5:52 PM (180.228.xxx.213)

    저도 믿어지지가 않기에
    그런 드라마를 쓸데없이 기대해봅니다
    하지만 그냥 생각하는 그게 맞는거같네요

  • 8. 그쵸?
    '19.9.6 5:53 PM (119.202.xxx.149)

    윤석렬도 좀 털고 가야 하는데...
    생기부유출이 검찰이 아니라 한영외고 직원이라고 나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9. ㅇㅇㅇㅇ
    '19.9.6 5:55 PM (211.196.xxx.207)

    윤석열 임명 될 때
    아버지 친구분이 정계쪽에 계시는데
    윤석열 그 사람은 아군적군 할 거 없이 아니면 다 치는 사람이다. 그래서 걱정이다 하셔서
    내가 그러라고 문프가 지명한 거 아닌가요. 했거든요.

    윤석열 청문회 할 때 여기 게시판도 기억하고
    조국 지명 됐을 때 윤석열 죽일 놈 된 게시판도 기억해요.
    지지는 할 지언정 지지하는 이유가 다 같지는 않잖아요.
    전 두 분 다 지지합니다.
    희망 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다 보여주려고 일부러 샅샅이 터는 거다, 고요.

  • 10. ㅡㅡ
    '19.9.6 5:58 PM (119.202.xxx.149) - 삭제된댓글

    아군 적군 다 치는데 부인이랑 장모는 왜 안치나?
    들 떨어진 놈...

  • 11. ㅍㅍ
    '19.9.6 6:00 PM (223.63.xxx.203)

    악의 덩어리를
    가장 멋진 포장지에 싸는 바람에
    국민이 고생했네요

  • 12. 미소
    '19.9.6 6:10 PM (119.192.xxx.42)

    저도 희망시나리오는 깨끗한 거 보여주려고 터는 거 아닐까 라고 믿고 싶어요.
    실제 제 주변에서도 그렇게 말하더라요.
    암튼 희망을 놓지 말자구요.

  • 13. ㅠㅠ
    '19.9.6 6:12 PM (118.176.xxx.67)

    영화 너무 많이 보셨네요...

    윤석열은 그냥 적폐검사 수장... 22222222222

    이게 현실. 환타지는 고이 접어넣고 보이는 현상 그대로 보심이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81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 20:22:53 83
1808880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자궁내막 20:20:10 70
1808879 도박에 전재산을 탕진한 사람.jpg 그러게 20:19:43 198
1808878 패티큐어 ㅇㅇ 20:18:37 37
1808877 몰랐는데 마켓컬리가 엄청 비싸네요? 4 ㅇㅇ 20:16:50 368
1808876 내가 이번 주식으로 100억을 벌었다면 1 ㅏㅇㄹ 20:15:25 409
1808875 기본소득당, 용혜인, 생명안전기본법, 마침내 12년 만의 본회의.. ../.. 20:11:12 100
1808874 달려라 방탄 웬만한 예능보다 웃기네요 3 ㅋㅋ 20:10:50 228
1808873 미국주식 엄청 나네요 1 ㅗㅗㅎㅎㅎ 20:10:37 802
1808872 돈 없고 다정한 남자 vs. 돈 있고 다정하지 못한 남자 6 선택 20:10:12 293
1808871 서울로 간 아들 2 경상도 사나.. 20:10:03 360
1808870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14 ㅎㅎ 20:06:02 588
1808869 사람 습관이란게 참 무섭네요 ㆍㆍ 20:04:01 326
1808868 고터에 밤12시 넘어 도착 일산행 버스있을까요 2 급질문 20:03:34 158
1808867 금팔아서 집사면 자금출처 조사하나요? 20:03:04 215
1808866 조희대는 명박한 선거개입인데 1 ㄱㄴ 20:00:18 157
1808865 김지원vs공승연 배틀... 5 역시역시 19:52:52 705
1808864 크루즈발 한타바이러스, 이미 전세계에? 4 ㅇㅇ 19:46:57 785
1808863 눈처짐 2 ........ 19:45:44 371
1808862 종합소득세 신고 7 ㅇㅇ 19:43:12 513
1808861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키울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겠죠? 10 정답 19:42:26 849
1808860 결혼30주년은 ?? 5 ........ 19:40:03 606
1808859 양배추 얼려봤더니 1 신기신기 19:39:28 891
1808858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2 19:33:22 381
1808857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5 .... 19:32:40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