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할아버지 조국조부 독립은동안했다증언하심. 조국네한테 사기당한거 지금아심
그리고 조국네서 사기당한거 아시고 순간 놀라심.
와 할배상대로 조국네일가가 웅동학원이용해서 제대로 사기친거네..
동네주민들과 할배가 믿고 맡겼는데 조국네가 완전 사기침
조국동생이 일부러 저 웅동학원에서 공사하고 공사비명목으로 웅동학원측에서 대출강제로 받게하다시피해서 웅동학원상대로 24프로 이자청구
그거 소송해서 일부러 웅동학원이 대응못하게해서 패소하게해서 빚없던 웅동학원재산 승소비용으로 더 털음
저 수법으로 웅동학원 재산 조국네가 다 빼감.
증인할아버지 저렇게 사기당한거 청문회와서 아심...
1. 넌콩밥
'19.9.6 5:13 PM (121.190.xxx.9).............................
2. 660원꺼졋
'19.9.6 5:14 PM (175.123.xxx.211).............
3. 할배는
'19.9.6 5:14 PM (122.38.xxx.224)자기 학교 안나왔다고 계속 그러는거ㅈ보면 이해력이 딸림..
4. ..........
'19.9.6 5:15 PM (69.243.xxx.152)..................
5. 둥둥
'19.9.6 5:15 PM (203.142.xxx.241).............................
6. ㅠ
'19.9.6 5:15 PM (210.99.xxx.244)청문회 안봄? 아님 자당것들처럼 보고싶은거만 본거임?
이제 슬슬 시작 이제 돈푸나봄7. 음
'19.9.6 5:16 PM (1.230.xxx.9)저 할아버지 말이 다 진실도 아니고 저 정도 할아버지에게 매달릴수밖에 없는게 자한당 상황이라는게
팩트죠8. ..
'19.9.6 5:1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사악한 인간아. 고인 명예훼손죄
9. 사기
'19.9.6 5:16 PM (218.154.xxx.188)당했다고는 안하고 이렇게 돼서 배신감 느낀다고 했어요.
그리고 조국 부친이 처음에 사재를 털어 학교에 많은 도움 줬고 IMF당해서 힘들어졌다고 했어요.
말이'아' 해서 다르고'어'해서 달라요.10. 연세 많으심
'19.9.6 5:17 PM (218.51.xxx.22)할아버지께서 잘못 알아들으신듯 해요
고모할머니는 나왔는데 조국 할아버지는 아니다고 한거 보니
학교 출신을 물으신걸로 잘 못 이해하신거 같아요.
너무 연로하셔서
저도 보면서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 있는데
자한당은 속이 터지겠더라구요.~~~11. 문제는
'19.9.6 5:18 PM (14.40.xxx.143)할아버지가 모르는 게 많은가보네
이사인데학교이전계획으로 교육청에서
조사나오고 공문까지 내려온 것은
모르시네요
조국 할아버지는 사업중에 독립군 자손들이
다니는 웅동학원을 맡아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에 많은 재산을 쏟아넣고 운영을 맡았는데
독립운동가의 자손 운운한 적은 없어요12. 할배는
'19.9.6 5:18 PM (122.38.xxx.224)자기 사업하느라고 학교는 신경 안썼네...이사였으면 지도 돈을 냈어야 되는데...부도날 때 아무도 돈을 안내고..조국 부친만 자기돈으로 생고생했네..
13. 정신차려
'19.9.6 5:19 PM (1.234.xxx.6)ㆍ
ㆍ
ㆍ14. 이비인후과
'19.9.6 5:20 PM (223.38.xxx.168)가보세요. 귀가 이상해요. 꼭 가보세요.
15. 제가 본 것도
'19.9.6 5:23 PM (175.223.xxx.203)남들은 학교와 거리를 두고 있었어도(어떤 이유든)
외면하지 않고 물심양면. 고군분투 하신 것 같아요.16. 이자24
'19.9.6 5:25 PM (222.111.xxx.118)양지열
청문회에 관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명백한 법적 오류는 짚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웅동학원에 대한 판결에서 이자 24% 붙은 것은 누가 그렇게 청구해서가 아닙니다.
민사소송에서 법으로 정해진 이율입니다(이율이 달라지기는 합니다)
고리를 붙여 폭리를 취하려 했다는 주장은 민사소송을 전혀 모르고 한 것 같은데...
다른 곳도 아니고, 법체계를 책임지고 있는 국회 법사위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다니 조금 어이가 없네요.17. ..
'19.9.6 5:2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뭐들었냐..
18. ...
'19.9.6 6:13 PM (218.236.xxx.162).
19. 여기도도배?
'19.9.6 6:31 PM (223.62.xxx.170)http://n.news.naver.com/article/020/0003237017
웅동학원에 거액의 빚을 안겨준 ‘무변론 소송’에 대해 현직 법학 교수가 “연체이자를 활용한 재산 부풀리기로 배임 조사할 사안”이라며 비판했다.
김봉수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45)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조국 일가에 분노하는 이유는 법학 교수가 있는 가족이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 재산 불리기를 했기 때문”이라며 “머리가 상당히 좋은 사람이 설계했을 것”이라고 적었다.
웅동학원은 현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동생인 조모 씨(52)가 대표인 코바씨앤디와 그의 전처 등에 약 68억 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약 74억 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 앞선 채무는 코바씨앤디의 전신인 고려시티개발이 1996년 웅동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때 16억 원의 공사비가 밀렸다며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2017년 소멸시효 중단을 위한 2차 소송이 진행됐다. 캠코 부채는 웅동학원에 교사 신축비를 빌려 줬다 받지 못한 동남은행 채권(15억 원)이 불어난 것이다.
김 교수는 “판결문에 따르면 (조 후보자 동생에게 주는) 연체이자율은 연 24%인데 만약 웅동학원이 각서를 쓰지 않았다면 상법상 연 6%의 이율만 적용됐을 것”이라며 “판결문을 받은 뒤에도 (조 후보자 동생 측은) 강제집행을 하지 않고 매년 24%씩 채권이 늘어나는 것을 즐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조 후보자 동생이 받게 될 웅동학원 자산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봤다. 그는 “캠코의 지연이자율이 (동생 측에 주는 이자율보다) 낮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캠코 채권 비중은 조 후보자 동생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코가 웅동학원에서 받는 지연이자율은 연 18%로, 조 후보자 동생이 받는 이자율보다 낮다.
위 기사에서 민사소송에서 법으로 정해진 이율이 아니라
웅동학원에서 써준 각서에 의한 이율이라는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새요? 법으로 정해진 이자율은 매해 금리 변화에 따라 변하지 고정이겠냐고요.20. 여기도도배?
'19.9.6 6:33 PM (223.62.xxx.170)오늘 자꾸 여기저기 24프로가 민사소송상 법정 이자율이라는 이상한 글이 올라와서 다른 법학과 교수글 올려 놓습니다.
21. 미안하게
'19.9.6 7:59 PM (106.102.xxx.14) - 삭제된댓글원글 완패
하지만 너그러운 제가 대신 부끄러워해드릴게요
고개 높이쳐드시고 기죽지말고 나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