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존경하는 ㅇㅇ의원님..
이말이 엄청 거슬리네요.ㅠㅠ
자격 없는 사람들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는 격으로
들리는 건 저만 그런걸까요?
평범하게 사는 우리네도 그들에게 걸리면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침소붕대되어 엄청 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우리나라가 싫어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살고 싶은 나라를 물려 줘야 하거늘..
이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이야기 해야 하겠지요.
저는 왜 이말이 거슬릴까요~
청문회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9-09-06 17:02:43
IP : 121.148.xxx.1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19.9.6 5:03 PM (119.70.xxx.213)저도 진짜 거슬려요
존경할만하게 좀 행동하라는 뜻인가요2. 이뻐
'19.9.6 5:04 PM (210.179.xxx.63)그럼여 포기하고 외면하면 더 개판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시면 안됩니다3. 소나무
'19.9.6 5:04 PM (221.156.xxx.144)저두요. 존경하는..... 웃겨요.
자격도 없는 것들이 지들끼리 주고 받는 웃기는 상황4. 청문회
'19.9.6 5:05 PM (121.148.xxx.122)윗님처럼 존경할만하게 행동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네요~ㅎ
5. ....
'19.9.6 5:06 PM (112.164.xxx.31)존경은 개뿔!!!
한심하기 이를데없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집단이 국회가 아닌가 싶습니다만.6. 청문회
'19.9.6 5:06 PM (121.148.xxx.122)개콘 보는 느낌 ㅋ
7. 저도요
'19.9.6 5:07 PM (1.215.xxx.194)개뿔
시간도 없다면서 개뿔 뭘 계속 존경합니가
지들끼리 창피하지도 않나 정말8. ..
'19.9.6 5:08 PM (14.32.xxx.96)주접이죠
저 여상규 맨날 존경하는..존경하는데 삿대질하고 버럭질하고..완전 위선자같아요9. ᆢ
'19.9.6 5:08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그런말들은 국회의원들도 손오그라들지 않는가몰라
듣는내가다 부끄러워요10. 동감
'19.9.6 5:15 PM (219.255.xxx.149)예의상 붙이나 보네요
11. 청문회
'19.9.6 5:16 PM (121.148.xxx.122)판단은 국민이 하겠지요.
국회에서 막말을 쏟아내는 국회의원들 국민들이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12. 청문회
'19.9.6 5:17 PM (121.148.xxx.122)예의상이면 말 좀 곱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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