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이거 안 보신 분들 가서
장제원네 가계도 한 번 보세요.
족벌사학과 세습② 사학은 왜 정계로 진출했나?
https://newstapa.org/article/708gk
장제원 의원 부친 고 장성만, 국회부의장과 민정당 정책위 의장 역임
장제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아버지는
부산의 동서대를 설립한 장성만(張聖萬: 1932.11.02.-2015.12.06.)
전 국회부의장(목사)이다.
그는 1981년 전두환의 민정당 시절 11대 국회의원 선거 때
부산(북구)에서 당선해 정계에 진출했다.
1985년 12대 총선에서 재선(1구 2인제)해 민정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12대 국회에서 국회 부의장에 사실상 단독 출마해 당선된다.
전두환의 5공화국 시절 집권당(민정당)과 정부의 관계는
지금의 당정 관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당(黨)이 우위에 있었다.
민정당에서 사무총장, 원내총무, 정책위 의장(이른바 당3역)의 위세는
장관은 말할 것도 없고,
부총리, 총리에 못지 않았다.
1997년 4월,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장성만 전 총장과 장형부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 조사 결과, 장성만 씨는 이사장 자리를
자신의 부인인 박동순 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 씨를 재단 사무국장에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19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드러났다.
검찰은 장 씨가 비자금에서 큰아들(장제국)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로 4억3천5백만 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 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로 6천2백만 원,
생활비로 5억2천9백만 원을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구속 수사가 보편적이던 당시, 막대한 비자금 조성과 횡령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가 드러났음에도
구속 대신 불구속 기소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학교 운영에 이런 난맥상이 드러났지만 동서대는 해마다 정원이 늘어났고,
정보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지원금까지 받고 있다.
현재 동서대 이사장은 장제원 의원의 어머니 박동순 씨가 맡고 있고,
친형인 장제국 씨는 동서대 총장이다. 18대 국회에 진출한 장제원 의원은
동서학원 이사, 경남정보대 학장, 동서대 부총장을 지냈다.
자신들이 사학 비리 통해서 돈벌이 하니 다른 사람들도 그런 줄 아나보죠..
장성만이야 개독 목사 출신으로 전문대부터 시작해서 전두환 살인마 시절 부역한 자라서 워낙 잘 알죠. 부산 사는 친척 중에 그 전문대 나온 사람이 있는데 장성만 와이프가 생긴 게 장제원이랑 너무 똑같아서 씨도둑은 못한다고 감탄 아닌 감탄을 하더라구요.
생긴 걸로 평가하긴 참 그렇지만 장제원이나 그 엄마나 어디 정글에서 온 영장류 계통인데 집안은 엄청 빵빵하대요.
장제원 외가, 즉 그 엄마인 박동순의 아버지가 부산 변호사협회장인가 출신, 시기별로 봐선 일제시대 변호사 출신이겠죠?
박동순의 여동생, 장제원 이모가 결혼한 사람이 IOC 한국위원이던 김용운, 김용운이 훨씬 먼저, 그리고 전국적으로 유명했으니 저 정도쯤 되면 이름 팔고 다닐 법한데 가계도를 보고 겨우 알았으니 아마 자매 사이가 안 좋았던 듯...
장제원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 해본 적도 없이 집안 돈으로 출판사 차리고 애비가 차린 학교 부총장인가 하다가 애비 지역구 세습 받은, 일본 돌대가리 도련님 코스 밟으며 정글의 잔나비 흉내 열심히 내는 중이죠.
그래봣자 니 앞날은 애잔하다만... 심지어 지랑 똑같이 생긴 애도 지 편이 아닌 거 같아요.
윗님 덕분에 또 새로운 사실 알았네요.
저리 큰 소리 치면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