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아니고 수료했대요.
그래서 원한충이 됐나봅니다.
그래서 원없이 한풀이 중? ㅋㅋ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동기, 제자..
왜 그러는건지??
동갑 아닙니까?
어색한 만남이었겠네요
원한 인정
ㅎㅎㅎㅎㅎㅎ 원한충 원한충~~~
청문회장에서 아주 원없이 한풀이 하네요.
완전 납득됩니다. 금, 꽤나 인간적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심지어 지도교수가 자기보다 2살 위...ㅋㅋㅋㅋㅋㅋㅋ
겨우 두살위인데
누군 교수
자긴 큭..
금태섭에게 그런 아픈 사연이 있었군요..
진짜 원한되여. 저도 논문지도교수 진짜 모욕감 느끼고, 우리 당시 그냥 다른 교수님들도
논문쓸 때 이야기 하는데, 완전 삐져서 평생 안보는 사람도 많다고. 같은 학회고 막이러닊
평생 알고 지내는 대도 모른척한데요
거기다 두살차이밖에 안나고 자기는 못생기고 등등
세상에 82 정말 황당해요
금태섭 사시출신 검사출신 변호사 아닌가요
저 때는요 똑똑한 사람들이 사시합격한거에요
학교에 남는게 아니라.
사시합되면 학교 안다닌 사람들도 있어요
사시안되고 다른길로 빠짐 자격지심 어마어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