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 실망스럽고 그랬는데...
지금 청문회에 자유당 애들 면상보니 짜증이.....
정신이 번쩍드네 ..
조국 장관돼서 큰 일 하시길..
조국 딸 특권으로 꽃길만 걸어서.
에휴 조회수 : 602
작성일 : 2019-09-06 10:08:16
IP : 182.210.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6 10:09 AM (61.72.xxx.45)뭐가 꽃길이에요
그 아이 정도면 쉬운 길 많았는데
돌아돌아 간거에요...2. 하나라도
'19.9.6 10:12 AM (59.27.xxx.47)무엇이 특권인가요?
원글님이 조국 따님이 다른 학생이 받지 못한 무엇을 받았는지 그것부터 말씀해보세요3. ㅡㅡ
'19.9.6 10:17 AM (182.210.xxx.91)주변에 부산대의전 다니는 사람 있으면 장학금 얼마씩 받았나 물어보세요. 솔직히 꽃길 맞구요. 그냥 넘어가야지요. 대의를 위해서..
4. 뭐가
'19.9.6 10:18 AM (116.125.xxx.203)뭐가 꽃길이에요
하지 않아도 될거 하느라 시간뻇기고 애 힘들었겠고만
고등학생이 저렇게 하는게 쉬운줄아세요?
다들 대치동에서 돈으로 해결해요5. 뭐가 꽃길인가요
'19.9.6 10:20 AM (68.129.xxx.177)저희 애들이 사는 삶이 조국 후보님 딸들에 비해서 꽃길이라 깜짝 놀라고 반성하는 중입니다.
저희 애들은 상상도 못 할 수준으로 열심히 산 아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6. 글쓴
'19.9.6 10:31 AM (175.123.xxx.130) - 삭제된댓글분은 가짜 뉴스로 낚시하는 길만 걸어서 모를 거예요.
진실한 사람을.
오늘부터라도
노력하세요.7. 어디서 꽃길이래
'19.9.6 10:35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공부해보지도 않은것들이 남의 노력은 폄혜하지
그 속에 있어보지 않았으니 조국딸이 너무 높아보이는거지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을지 감이 안오는거지 ㅉ8. 헐
'19.9.6 10:35 AM (175.123.xxx.130) - 삭제된댓글가짜뉴스로 낚이지 마세요.
입시전문가들도 낮춰서 가서 안타깝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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