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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 정아무개(57) 동양대학교 교수가 대학 동창인 김아무개 공주대 생명과학과 교수에게 먼저 연락해 딸 조아무개(28)씨의 고등학생 시절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인턴십을 부탁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딸 조씨가 직접 김 교수에게 전자우편을 보내 인턴십이 성사됐다는 조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된다. 게다가 정 교수가 조씨의 인턴십 ‘체험활동 확인서’ 초안을 직접 작성해 김 교수에게 전자우편으로 보냈고, 이후 두 사람이 여러 차례 전자우편을 주고받으며 최종본을 함께 작성한 사실도 확인됐다.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김 교수는 지난 3일 공주대 윤리위원회에 서면답변서를 제출했다. 이 답변서에는 ’정 교수가 나에게 먼저 연락해 인턴십을 부탁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정 교수와 김 교수는 서울대 81학번 동기로 과거 친분이 있었지만 오랫동안 교류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 교수는 조씨가 한영외고 2학년이던 2008년부터 연락해 “딸이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다“며 멘토-멘티를 부탁했고, 2009년 초에는 인턴 자리를 요청했다는 것이다. 조씨는 같은 해 3월부터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인턴십을 마무리하던 8월에는 일본에서 열린 국제조류학회 학술대회에도 참가했다.
한겨레도 가짜뉴스( 공주대 )
이거 조회수 : 646
작성일 : 2019-09-06 09:43:49
IP : 223.38.xxx.1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19.9.6 9:45 AM (182.231.xxx.4)한겨레도 손절각?
우째...2. 한걸레
'19.9.6 9:45 AM (69.243.xxx.152)너도 결정적일때마다 이 따위로 굴더라.
3. 뭣이 중헌디
'19.9.6 9:45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4. 한겨레
'19.9.6 9:46 AM (180.182.xxx.8)취급안합니다
5. ..
'19.9.6 9:47 AM (1.231.xxx.188)근데 저런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
6. ..
'19.9.6 9:49 AM (1.231.xxx.188)딸이 불쌍하다
7. 돈없는
'19.9.6 9:50 AM (116.125.xxx.203)돈없는 조중동
8. ..
'19.9.6 10:47 AM (123.109.xxx.102)지금 저런걸 취재라고 하고 있나요? 잉여력 자랑인가요? 한겨례 기자들도 선민의식 장난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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