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원 문의하면 공무원이 일 떠넘기기 한다고 하는데

ㅇㅇㅇ 조회수 : 920
작성일 : 2019-09-06 08:08:07

그런것도 부서별로 담당자가 있으니
당연히 이관하는거 아닌가요.

공장에서도 분업화되어서 일하는 것처럼
해당 민원도 각 분야의 담당자에게 직접 얘기하는게 다이렉트라
민원에 대한 답변과 효과(결과물)도 얻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니 별 문제될게 없는것 같은데
사람들이 공무원에게 문의하면 일을 타부서에다 자꾸 떠넘긴다,
타 부서에 전화를 돌린다,, 이러잖아요
그러는게 다 철밥통 공무원에 대한 서민들의 불만, 시기질투인가요?
성질 급한 사람들만 아니면 충분히 넘어갈만한 사안인데~

저도 민원문의하러 전화했다가 상황을 일일이 설명해줬는데도,
전화받은 이가 담당자가 아니라며 두세번씩 전화를 돌리길래 피곤하긴 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부터는 상황을 아니까 요령이 생겨서
민원이나 문의할게 있으면 담당자인지 확인하고
제가 할말을 하게 되었거든요.

조직시스템을 이해하고나면 충분히 감안할 상황 아닌가요?
IP : 175.223.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8:11 AM (106.102.xxx.198)

    네. 저도 관공서 전화할 때는 님처럼 합니다만,
    님이 뭘 주장하려지는 이해가 안가서요.

  • 2. ㅇㅇㅇ
    '19.9.6 8:22 AM (175.223.xxx.147)

    글에 이미 다 나와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말하고자 한 의도가 충분히 전달이 안된걸까요..?

    흔히 관청에다 문의나 민원을 넣게되면 공무원들이
    일 떠넘기기를 한다고들 불평하던데,
    그건 분업화된것처럼 전담하는 책임자에게 이관되느라 그런것 같다는 의미예요.

  • 3. 문의
    '19.9.6 8:46 AM (112.154.xxx.39)

    혹시 문의해보셨나요?
    제가 최근 몇번 문의하고 일처리하는데 너무한다 싶더군요
    담당자에게 넘기는거 이해하죠 당연 그래야하구요
    근데 공무원들 타지역으로 배치하고 돌아다녀 그런지 본인 업무를 너무 몰라요
    다른사람에게 묻고 핑계는 온지 얼마 안됐다 부서변경됐다 핑계대고
    어제는 비를 뚫고 동사무소 갔더니 업무가 서툴러 처리하는데 20분도 더 걸려 기다리는데 계속 옆사람에게 묻고 뒷사람에게 묻고..그러다 본인들끼리 또 뭔일이 있나 몇명이서 약속장소 어디로 가야한다 어쩐다
    일하다 처리도 안끝내고는 다른사람에게 넘기고는 우루루 나가요
    저한테는 한마디 양해도 안구하고..
    그리곤 새로 맡은직원이 아까 물었던거 또 묻고..
    참고 참았는데 말해봤자 큰소리 날것 같아 기다려 처리하고 나왔어요

    점심시간도 지났는데 무슨 식당같은데 가는곳 같은데 저래도 되나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44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1 00:45:25 275
1809443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1 111 00:44:43 248
1809442 엄마가 요양원 가신지 2년이 넘어 @@ 00:38:54 322
1809441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5 선물 00:35:01 412
1809440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7 ㅇㅇ 00:30:33 503
1809439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273
1809438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12 ㅇㅇ 00:25:51 844
1809437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7 .... 00:19:35 1,167
1809436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5 .. 00:15:48 813
1809435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352
1809434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333
1809433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180
1809432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1 내일주식장 00:05:09 1,469
1809431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3 유산균 00:04:17 1,059
1809430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265
1809429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8 .. 2026/05/10 1,203
1809428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462
1809427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4 ㅡㆍㅡ 2026/05/10 717
1809426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239
1809425 가슴쪼이고 답답하고 목까지 꽉차는것같은 증상이 갑자기 ...지금.. 8 갑자기 2026/05/10 660
1809424 50 중반에 동갑이라고 말 놓는 거 4 .. 2026/05/10 877
1809423 빚내서 주식한 사람들 계좌를 까보니 2 ... 2026/05/10 2,108
1809422 모자무싸 고대표, 동만이랑 대박치자! 56 고대표 2026/05/10 2,255
1809421 수원 괜찮은 내과 추천해주세요 .. 2026/05/10 110
1809420 한강라면 물적게 덜익히는게 맛의 비결이라면서요 4 ........ 2026/05/10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