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총칼 들었냐 아니냐의 차이일뿐.
우리 집안일이 더 큰일.....내코가석자였구만.
홍콩힘내라 했더니...ㅡ.ㅡ
........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9-09-05 22:03:57
IP : 211.36.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맥도날드
'19.9.5 10:05 PM (119.67.xxx.3)맞아요.
지금 일어나는 일이 심상치 않으니2. ...ㆍ
'19.9.5 10:05 PM (223.62.xxx.236)동감해요..
3. 이미
'19.9.5 10:06 PM (58.234.xxx.2) - 삭제된댓글넷상으로는 총칼을 들었습니다. 인해전술 알바들.
4. 그니까
'19.9.5 10:08 PM (175.223.xxx.140)홍콩 얘기 나오면 실상은 우리가 문제라고 했는데...
촛불혁명 성공했다고 도취된 댓글 보면
이해하면서도 좀 답답했어요.
자한당이 버티는 한
우리의 민주주의는 미완성이예요.
언제든 역행할 가능성 . 폭탄을 끌어 안고 사는거랑 마찬가지요 ㅠ5. 조국수호
'19.9.5 10:09 PM (1.234.xxx.6)그렇죠 알바들 발악에 속터져도
문대통령과 조국후보의 투샷!
임명장 수여하는 모습 꼭 보고 싶네요.6. 마니또
'19.9.5 10:11 PM (122.37.xxx.124)대통령과 깨시민을 믿습니다
낼이면 끝나요7. 어차피
'19.9.5 10:12 PM (58.234.xxx.2) - 삭제된댓글법무부장관은
조국!8. 오수
'19.9.5 10:23 PM (112.149.xxx.187)마자요..내코가 석자...쩝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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