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싫어하는 인간형.
자식들에게 여행다니며 경험과 추억을 마음에 담는 법을 가르치키는 커녕
저누무 사진사진사진사진 ㄷㄷㄷㄷㄷ
전생에 영정사진 못 찍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가는곳마다 또는 음식 시킬때마다 사진찍느라 일행의 짜증은
아랑곳하지 않는 머리에 허세만 가득한 사람들 극혐해요.
나중에 혼자 꺼내보며 추억하기 위한거라도 지 추억 위해
다른 사람의 추억을 망치는거고
최악의 경우 sns에 올릴 자랑거리 챙기느라 남의 여행 망치는거예요.
여행지마다 볼에 바람 잔뜩 넣고 손 하트 날리며
제정신으로는 절대 못 지을 표정과 포즈로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짜증나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들은 싫어서 미치려고 하는구만
저따위 사진 건지고 자식과의 관계 엇나가고 망치는걸 원하는건지
사진에 환장한 사람 같아요.
어서와 웨일즈 엄마 진짜 최악이예요
ooo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9-09-05 22:02:21
IP : 116.34.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oy
'19.9.5 10:08 PM (121.129.xxx.221)님이 좀 오바하시는듯
2. ㅎㅎㅎ
'19.9.5 10:09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피곤한 애들 데리고 이더운데
박물관은 너무했어요
우리애들도 박물관은질색이고 사춘기 이후로
같이 여행가도 화나는일이 많은데
그래도 애들이 착하네요3. ooo
'19.9.5 10:11 PM (116.34.xxx.84)저 날씨에 유럽에서 비행기 타고 날아오자마자
박물관 투어 가는 것도 깝깝했어요.
여행이 꼭 저렇게 숨막히게 교육적이여야만 하나요.
애들 체력은 고려도 안 하고 자기 아집인지 뭔지;;;4. 백인에게
'19.9.5 10:39 PM (76.21.xxx.16)잘 봐달라고 아부떠는 프로그램 왜 안 끝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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