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대상인 성서모임 고민중이에요
성경은 혼자 절대 안읽어서 꾸준히 읽어보고 싶고..좀 더 성당에 꾸준히 갈 수 있고 좋은 사람 알 수도 있고? 괜찮을거 같긴한데
제가 넘 바쁘거든요
따로 복습하거나 할수도 없고 놀러다니듯 할 수는 있는건지.. 시간 빼앗길까봐 혹은 이상한 사람 있을까봐
가기가 망설여지네요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보는거 괜찮을까요??
2030 대상인 성서모임 고민중이에요
성경은 혼자 절대 안읽어서 꾸준히 읽어보고 싶고..좀 더 성당에 꾸준히 갈 수 있고 좋은 사람 알 수도 있고? 괜찮을거 같긴한데
제가 넘 바쁘거든요
따로 복습하거나 할수도 없고 놀러다니듯 할 수는 있는건지.. 시간 빼앗길까봐 혹은 이상한 사람 있을까봐
가기가 망설여지네요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나가보는거 괜찮을까요??
모임이라면 강추예요. 그냥 통독이 아니고 나눔도 있고 숙제도 있어요. 만번 추천해요
숙제는 있어요. 친목도 다지고 그래요.
숙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뭐 창세기나 탈출기정도는 괜찮지만 복음으로 넘어오면...
글구 출석도 잘 해야 되구요,,,
너무 늘어지면 팀이 깨질수도 있으니까...
설렁설렁하는건 성서40주간이 나을수도요...
그냥 성서만 읽고 가면 되니까요...
물론 양은 만만치 않구요,,,
난 성서모임보단 40주간이 더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