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국민들이 택배를 보내시겠다고 하시네요.
어째요
검찰바쁜데.. 고등 자소서 한줄한줄이 얼마나 털게 많은데
엿을 마요네즈나 고추장에 찍어먹으믄 무슨 맛일까?
아!! 나도 미쳐가나부다 상상하기두 싫타
욕도해주고 민생경제도 살리는 일석이조
이번 기회에 온 국민이 다 알게되겠지요. 떼로 몰려다니며 조국 구하기에 나섰다는걸.
박사모 수준하고 같네요..
대깨문들이 집단으로 미쳐가는중인가봄
아깝다...
마요네즈 ㅎㅎ
그걸로 집에서 떡꼬치나 해먹읍시다.
택배비 아깝..
걱정되서요
바쁘신데 어쩌나
그러게요 ㅠㅠ
걱정돼서요.
택배는 보내지 말자고 해야겠죠??
엿 마요네스 고추장 다 보내고 싶네요
어휴 드러운 것들
요실금팬티두요
질질 정보 흘리고 뭐하는거여
박사모는 택배 보냈다하면 칼인데!!
택배받으셨다고하던데요
지금다시 반송중이라고 기사봤어요
요실금 팬티 남자꺼두 있어요?
ㅋ
ㅋ
ㅋ
터는 정치검찰에게
고등어를 보내도 좋을듯
싹다 치우기전엔
놔둬봐야
냄새만 고약해지는 놈들ㅎ
마요네즈 보내고 싶어요 ㅎㅎㅎ
왕복 택배비 그까이꺼~
임모검사
마요네즈 말하는거죠?진짜 더러워요.검찰들 수준 다 그렇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