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뚜기 마라샹궈요ㅠㅠ

너바나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19-09-05 12:44:18
마라가 유행이길래 도대체 무슨맛이길래 그런가하고 얼마전에 마침 마트에서 사왔어요. 처음 딱 스프를 부어서 비비는 순간 아........
중국시장에서 났던 그 냄새 아......
너무 역해서 코를 막고 다녔던 그 냄새였어요.
아까워서 코를 막고 먹긴 먹었는데 그 냄새를 잊고
방금 또 끓였는데 두젓가락 먹고 비빔면을 다시 끓이는 중이예요..
라면 남기는 일은 이해가 정말 안갔는데 마라샹궈면은 정말 저랑 안맞네요.
마라 좋아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왜 4봉들이를 사와서.. 처음 드셔보는분들은 편의점에서 한개 사서 도전해보세요.. 남은 두봉지는 어찌해야할지...
라면 먹으려다 화가 나서 적어봅니다..ㅠㅠ
IP : 1.247.xxx.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2:47 PM (220.93.xxx.42)

    요즘 마라좋아하는 사람 많으니 나눔하세요. 마라맛 제대로 날까 싶어 마트에서 지나쳤는데 덕분에 구매욕 생겼네요. 저는 마라 너무 좋아해서요.

  • 2. ..
    '19.9.5 12:48 PM (220.93.xxx.21)

    저랑 같으시네요 그거 역해서 한동안 마라 자만 봐도 토할것같아요. 버리려다 면만 따로 쓸일있을까해서 그냥 두긴했는데 세상에 그런 맛도 있더라구요. 최악의 맛 ㅠㅠ 미쳤어요

  • 3. 호불호
    '19.9.5 12:52 PM (223.62.xxx.83)

    마라가 가게서 먹는건 다른가봐요 아이가 마라를 좋아해서 평좋은 동네 가게가서 포장해왔는데 저도 별로긴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 아니래요 요즘 홈플에서 마라 소스 팔아서 사올까 하니 절대 사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좋아하는 식당가서 한번씩 가서 먹겠다고..스파게티나 베트남쌀국수류는 집에서 해먹는걸 좋아해요

  • 4. ㅎㆍㅎ
    '19.9.5 12:53 PM (183.96.xxx.106)

    음식안가리고 잘먹는편인데
    건대 마라집갔다 먹다나왔어요
    마라마라 먹지마라 ᆢ

  • 5. 이상하네요
    '19.9.5 12:56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오뚜기 비난 글이 몇일 전 부터 슬슬 올라오는데
    거기, 직원복지 좋고 반듯한 기업으로 소문난 곳 아닌가요 ?

  • 6. 저는
    '19.9.5 1:06 PM (112.222.xxx.115)

    좋아해요

  • 7. 취향탐
    '19.9.5 1:08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b*c 브랜드에서 나온 마라치킨도 실망했어요 ㅠ.ㅠ 다른 메뉴들은 맛있던데

  • 8. 저는
    '19.9.5 1:11 PM (121.88.xxx.63)

    마라소스 먹을만한데 오뚜기는 못먹어봤고 삼양 마라탕면 진짜 최악. 소스가 짜기만 엄청 짜고 국물 먹을수가 없어요. 소스 적게 넣으면 암맛도 안나고 더 넣음 짜고. 남은거 언제 먹냐 ㅠㅠ

  • 9. ㅡㅡ
    '19.9.5 1:13 PM (116.37.xxx.94)

    저는 과자류..너무 잘먹고있어요ㅎㅎ
    과자는 순화된 맛인가?

  • 10. 아줌마
    '19.9.5 1:30 PM (121.145.xxx.183)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삼양꺼 사와서 개봉전인데...두렵네요..ㅎㅎ

  • 11. mm
    '19.9.5 1:49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마라는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의미한다네요.
    우리집애들은 다신 안먹는다고해서 저 혼자 먹어요.
    한봉지 남았는데 손이 안가요

  • 12.
    '19.9.5 3:51 PM (27.162.xxx.194)

    콩나물 맛간장 마늘 파 새우 등등 야채 더 넣고 탕으로 끓여 먹으니 면도 칼국수같고 먹울만 했어요 오뚜기 마라상궈
    저희는 모두 마라 좋아해서..

  • 13.
    '19.9.5 10:23 PM (121.167.xxx.120)

    풀무원꺼 사다가 잘 먹어요
    한봉지에 사리면 하나 넣고 이인분으로 끓여요
    스프는 하나만 넣고요
    대파 양파 부추 당근 숙주 팽이 버섯 양배추 썰어 넣고
    먹으면 먹을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31 호남이 권력입니다 가스라이팅 11:36:49 17
1822930 지금이라도 손절못하고 나중에 집값 날릴사람 많을듯하네여 3 다니엘 11:33:50 227
1822929 부모님댁의 홈캠용 cctv는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홈캠용 cc.. 11:33:01 32
1822928 불면으로 자멘쏙정 드시는분? 50후반 11:27:33 62
1822927 당근에 드림 할까요, 말까요(단독주택) 4 정리 11:26:19 312
1822926 6월 소비자물가 3.2%↑...2년6개월 만에 최고 1 ... 11:25:04 103
1822925 제가 28년전에 대구에서 전라도로 7 별로다 11:23:59 304
1822924 부여 연꽃보러 가려는데요~ 7 7월시작 11:23:05 186
1822923 NBS 이재명 대통령 긍정 58% 부정 35% 9 오늘 11:20:14 410
1822922 대통령이 정청래 안좋아할만하네요 국힘싫어하고 내란청산할려고 해서.. 7 .... 11:17:22 401
1822921 일본서 어깨빵에 참교육하는 한국인 1 우스 11:17:16 366
1822920 펌글)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②-재심 변호사의 모순 맑은햇살 11:15:09 95
1822919 김만배가 장자연 리스트 무마? 2 ..... 11:11:06 233
1822918 작은 개인사무실 인턴 중도하차후 임금체불 7 인턴 11:08:19 358
1822917 이번정부들어 초부자가 9 .... 11:06:32 632
1822916 도매 꽃시장에 갔는데요 2 ㅇㅇ 11:06:00 416
1822915 유투브 광고 왜케 싫은게 나오죠? 4 ... 11:05:50 263
1822914 요즘엔 비만이 가난의 상징 같아요 14 .. 11:05:49 1,246
1822913 이재명 대통령님! 검찰 개혁 공약 이행하세요! 5 467 11:05:25 203
1822912 윤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연초에 X(옛 .. 3 부동산 11:05:22 323
1822911 엄마들 사이 자식 두고 질투 장난 아니네요 8 Dd 11:05:04 724
1822910 문재인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이잼도 홧팅 4 11:04:29 172
1822909 변비로 너무 힘들어요 19 하아 11:04:17 544
1822908 조희연 수영선수 3 얘기 없네요.. 11:01:49 404
1822907 아파트 관리소장님이 또 쫓겨나셨어요. 혜안 좀 부탁드립니다. 12 마음 아파요.. 11:01:41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