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주광덕딸 비올라 4천만원에 진짜 상대적 박탈감

미친갈라치기33 | 조회수 : 4,522
작성일 : 2019-09-04 22:56:39
제대로 느껴집니다.
서울대, 고대, 단국대, 부산대 총학
촛불들어주세요~
세상에 이천만원짜리 차 한대도
먹고 사느라 고민에 고민을 해서 샀는데
주광덕 딸을 악기 하나에 4천만원짜리라니
진짜 부자~
의혹, 추정 이런거에도 박탈감 느끼는
서울대, 고대, 단국대, 부산대 총학
일베, 나베? 자한당 매니아들은
이런데는 진짜 박탈감이 아니라
광분해야 하는 거 아닌가?
IP : 221.167.xxx.7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4 10:57 PM (1.227.xxx.210)

    와 4천ㄷㄷㄷㄷ

  • 2. 휴우
    '19.9.4 10:58 PM (125.177.xxx.83)

    중학생한테 4백짜리도 무시무시한데
    4천이라니
    상대적 박탈감에 서민은 웁니다 ㅠㅠ

  • 3. 흐미
    '19.9.4 10:58 PM (221.161.xxx.36)

    사천짜리 비올라~~!!!주광덕 딸은 지 아빠가 자랑스러울까?부끄러울까?

  • 4. ,,
    '19.9.4 10:59 PM (119.193.xxx.2)

    4천짜리 비올라면 대학은 거저 가는건가요? 하프처럼?

  • 5.
    '19.9.4 10:59 PM (125.132.xxx.27)

    자식새끼들이 넷이라는데
    전부 개인정보 공개하면 엄청날듯.

  • 6. 아 이건
    '19.9.4 11:00 PM (61.77.xxx.113)

    전공자들은 부자 아니어도 그정도 가격대의 악기로 입시 치룹니다..

  • 7. 콜드블루
    '19.9.4 11:00 PM (124.50.xxx.87)

    레슨 교수 대학 입시 비리 많았죠
    그땐 그랬어요

  • 8. 미친갈라치기33
    '19.9.4 11:00 PM (221.167.xxx.70)

    댓글보다 깜놀했네요
    4천만원짜리 비올라라니
    공직자딸이
    너무하네요~
    4만원짜리 들고 다닐것이지ㅉ

  • 9. 새날
    '19.9.4 11:00 PM (112.161.xxx.120)

    주광덕 딸은 괞찮아요.
    조국 딸이 아니니까요.
    선택적 정의죠.
    이 영훈에 분노하지않는 대학생들이
    요즘 촛불 드는 거 보면 얼척이 없네요.

  • 10. 능력
    '19.9.4 11:01 PM (211.36.xxx.66)

    주의원 능력좋네요
    그리고 대학생들이 사문서를 위조한것도 아니고.편법을
    한것도 아닌데 뭣하러 촞불을 들어요?
    대학생들이 그렇게 생각이 없겠어요?
    다 들만할떼민 촞불듭니다..

  • 11. ..
    '19.9.4 11:01 PM (58.182.xxx.31)

    레슨비는 또 얼마나 될까?

  • 12. 주광덕
    '19.9.4 11:01 PM (1.226.xxx.16)

    니 새끼들 생기부 다 까보자.

  • 13. 현악기는
    '19.9.4 11:02 PM (218.51.xxx.22)

    억소리 나요..소리 좋은거는 진짜 억이예요..
    전공자라면 더한것도있어요.
    능력이 되서 하는것이면 상관없죠..
    상대적 박탈감 .....
    근데 주광덕은 입을 다물고 있어야 했죠.

  • 14. 하프가 최고
    '19.9.4 11:03 PM (222.164.xxx.106)

    나경원 동생은 하프전공이죠. 하프가 한대에 얼마더라

  • 15. ㅡㅡㅡ
    '19.9.4 11:03 PM (211.243.xxx.11)

    이걸 쉴드치는 사람이 있네.
    중학생한테 4천만원짜리 악기 사 주는게
    부자 아니면 누가 부자에요?
    저걸 빚내서 사 주고 예중 보내는 집이
    몇이나 되겠어요?

  • 16. 하프가 최고
    '19.9.4 11:04 PM (222.164.xxx.106)

    조땅콩도 하프

  • 17. 미친갈라치기33
    '19.9.4 11:04 PM (221.167.xxx.70)

    예술계통 비리 엄청 나던데
    전국 모든 학교 조사하길....
    와~ 4천만원짜리 악기라니
    엄청난 괴리감 ㅠㅠ

  • 18.
    '19.9.4 11:05 PM (182.214.xxx.38)

    이건 좀 그래요
    현악기 전공하면 어쩔수 없는걸 ㅜㅜ

  • 19. .....
    '19.9.4 11:06 PM (85.3.xxx.75)

    현악기 집한채 가격 하는 것도 많은데.. 자기 자식 좋은 거 사주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정당하게 번 거면 전혀 문제 안됨. 조국 후보자 딸도 포르쉐 타건 말건 그건 전혀 문제가 아님.

  • 20. ㅇㅇ
    '19.9.4 11:06 PM (116.121.xxx.18)

    주광덕은 원급쟁이 검사 출신인데 무슨 수로 부를 그렇게 축적한 건가요?

  • 21. 검소
    '19.9.4 11:07 PM (117.111.xxx.24)

    하네요 수억짜리 수십억짜리 현악기를 쓰는데들

  • 22. 나다
    '19.9.4 11:07 PM (59.9.xxx.173)

    주광덕 딸 생기부도 까봐야 알죠.
    불법 저지르고도 눈 하나 깜빡 안하는데, 지 딸에게 뭔들 못할까요?
    까봐야 알겠죠?
    대학 갔는지 갔다면 어디 갔는지 궁금하네요.

  • 23. 그래서 국회의원
    '19.9.4 11:08 PM (122.177.xxx.51)

    국회의원이 짱이지요.
    큰 범죄로만 안걸리고 공천 잘받으면 되는거니까

  • 24. d..
    '19.9.4 11:10 PM (125.177.xxx.43)

    악기 사천은 별거 아니에요
    동네 스포츠 클럽도 회원권이 몇천, 가방 하나도 몇천인데

  • 25. 미친갈라치기33
    '19.9.4 11:10 PM (221.167.xxx.70)

    불법도 편법도 아닌데도
    상대적 박탈감 느끼면서
    이런거에는 못 느끼는거에요?

    대학생씩이나 되어서
    그것도 sky라는 대학생씩이나 되어서
    가짜뉴스도 구분못하고
    아니 가짜뉴스인거 알면서도
    촛불 잘만 들던데요?

  • 26. ㅡㅡㅡ
    '19.9.4 11:14 PM (211.243.xxx.11)

    여기는 부자가 많아서
    악기 사천 정도로는
    박탈감 1도 못 느껴요.

  • 27. 미친갈라치기33
    '19.9.4 11:15 PM (221.167.xxx.70)

    와~ 악기가 그 정도하다니
    서민들 집 한채값이라....
    그 4천 집값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
    주광덕 진짜 부자였구나?
    검사 월급으로 저 정도는 껌값이에요?
    검사 월급으로 저렇게 할려면
    얼마나 많은 비리를 저질렀을까?도
    유추할 수 있겠네요?

  • 28. ...
    '19.9.4 11:15 PM (14.40.xxx.115)

    댓글보니 비올라 4천은 중급인가요?
    역시 주의원님은 검사출신이라 검소하셨군요

    다른 부패검사들 같으면 1억짜리 비올라 사줬을텐데
    그런데 4천만원 신고가는 영수증 있겠지요?
    파신분은 얼마에 팔았는지 알고 계시죠?
    4천만원이었다고 언론인터뷰 해주세요
    더 비싼 악기인데 신고가가 낮다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하도 공직자 재산등록때 거짓말하는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암튼 서민한테 4천은 너무 큰 돈이잖아요
    가난한 저한테는 상대적 박탈감 드는 건 사실이에요

  • 29. 비올라전공
    '19.9.4 11:18 PM (222.164.xxx.106)

    비올라는 바이올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서 전공자도 3천짜리로 버팁니다. 중학생이 4천이면 재벌만큼 달린 거에요.

  • 30. 아니
    '19.9.4 11:21 PM (14.52.xxx.225)

    돈 있는 사람이 돈 쓰는데 왜 박탈감을 느끼나요.
    자본주의에서 사람이 다 똑같이 쓸 수 있나요.

  • 31. 조양은
    '19.9.4 11:22 PM (39.7.xxx.182)

    월세 25만이냐 30만이냐 도 고민했데요.

  • 32. 미친갈라치기33
    '19.9.4 11:22 PM (221.167.xxx.70)

    와 1억짜리 비올라라니
    진짜 박탈감 느낀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냥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네요.
    반평생 모은 돈이었는데
    누구는 악기 하나에만 그런 돈을 쓰다니
    진짜 상대적 박탈감 쩐다

  • 33. 무슨4천가지고
    '19.9.4 11:26 PM (49.1.xxx.109)

    예고 아이들 관악기 가격이 1억, 1억5천이네요..
    주변에 두 명이나 있네요
    그들왈,. 자기네들도 돈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정말 들어가는돈이 후덜덜하다고

  • 34. 삼천원
    '19.9.4 11:27 PM (202.14.xxx.177)

    가야금은 5천만원짜리도 즐비하고
    국악기 몇 종류는 부르는게 값이에요.

    바이올린같은 현악기는 원래 비싸요.
    목관악기도 천만원대가 수두룩해요

  • 35. 미친갈라치기33
    '19.9.4 11:30 PM (221.167.xxx.70)

    진짜 대단하네~
    우야든동 엄청난 부자들만
    예고 보낼 수 있겠네 ㅎ

  • 36. ㅠㅠ
    '19.9.4 11:32 PM (49.172.xxx.114)

    불법 편법은 없지만

    도덕적으로 국민정서를 건드렸다고 조국딸 깐거 아녔나요?

    우리도 주의원님 불법 편법아닌거 알아드릴께요

    근데 저는 조국따님보다 주의원님 따님께 상대적 박탈감을 더 느껴요~~

    이게 절대적 기준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 37. 와 죽이네요
    '19.9.4 11:35 PM (90.253.xxx.155)

    우크렐라도 없는 사람으로 참 박탈감 느끼네요.

  • 38. 크로롱
    '19.9.4 11:41 PM (222.164.xxx.106)

    비올라 하는 딸래미 성적표 공개하면 볼만하겠네요. 안봐도 비디오. ㅋㅋㅋ

  • 39. ...
    '19.9.4 11:50 PM (223.38.xxx.97)

    비올라 비싼게. 문제가 아니라 그 비싼악기를 뭔 돈으로 샀냐?가 문제죠~~ 이건 안파봐도 되나봐요~
    부인이 부자가 아닌다음에야...?

  • 40. ...
    '19.9.4 11:51 PM (182.212.xxx.18)

    아반떼 보고도 포르쉐라고 기사쓰는 인간들인데..
    의전원 다니는 20대 딸이 타는 차보다 2배는 비싼 악기를
    중학생이 들고 다니네요~
    검찰 뭐하냐? 압수수색 안하고!

  • 41. ㅈㅎㄷ
    '19.9.4 11:53 PM (175.119.xxx.154)

    자기돈으로 애 악기사주는거 잘못이에요?
    사천 교수한테 찔러주고 대학가는게 잘못인거죠. 이런식으로 우기면 공감못받음

  • 42. ㅈㅎㄷ
    '19.9.4 11:53 PM (175.119.xxx.154)

    포르쉐얘긴 가짜뉴스로판명났고 그얘긴 지금 아무도안함

  • 43. 비올라하는데요
    '19.9.5 1:02 AM (222.106.xxx.193)

    전공해서 예원이나 선화 시험치려면 자기악기로
    초등생도 중간정도 4500짜리써요.활은 500정도가 그냥 중간수준이구요. 대학동창은 전부 1억짜리에요.
    현악기를 모르시나본데 내일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 악기상 몇군데 연락해서 빈티지비올라 풀사이즈나 학생사이즈 전공생쓸만한거 얼만지 물어봐보세요

  • 44. ..
    '19.9.5 1:44 AM (1.227.xxx.210)

    원글님이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조국 딸 보고 상대적박탈감 어쩌고 하는데
    비올라4천은 왜 가만잇냐는거죠

  • 45. ㅇㅇ
    '19.9.5 1:59 AM (125.132.xxx.156)

    주광덕이
    나는 팔천원짜리 리코더 불며 행복한 개천에 살겠다고 한건 아니잖아요 박탈감도 배신감도 느낄일 없죠 언행이 일치하는데 속았달게 뭐있어요

  • 46. ......
    '19.9.5 9:17 AM (121.190.xxx.9)

    주광덕 중학생 딸이 4,000만원 비올라를 가지고 있대요?

    세상에.. 아무리 돈으 많기로써니 주광덕이 재벌급도 아니고 검사,국회의원 월급 가지고 그걸 사주고
    레슨비는 그럼 대체 얼마래요?

    엄마도 1억짜리 비올라다 있다던데

    그 집은 비올라가 대체 몇대래요?

    그 돈은 다 어디서 나와요?

    돈의 출처가 궁금해요..

    비리가 있어보입니다.
    수사가 필요해요.

  • 47. 미친갈라치기33
    '19.9.5 9:41 AM (203.226.xxx.16)

    125.132는 언행일치가 뭔지 모르나 보네
    남의 딸 생기부 깠으면
    본인도 까는게 언행일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752 워킹맘들 근무 요령 중에 노처녀를 공략하라? 1 ㅇㅇ 00:15:09 212
1586751 안철수, 檢인사에 "살아있는 권력수사 퇴장명령...윤석.. 18 .. 00:03:01 409
1586750 영어 좀 하시는 분들.. 그날그날 컨디션 따라 실력이 다른가요?.. 9 d.quee.. 00:02:04 343
1586749 여배우 감성이라는말 웃기지 않나요 2 .. 00:01:18 379
1586748 시어머니 전화 받고 너무 화가나네요. 16 ... 2020/01/23 2,147
1586747 아이좋아 3 다이아몬드지.. 2020/01/23 219
1586746 미스터트롯 홍잠언 떨어졌네요 ㅠ 2 .. 2020/01/23 757
1586745 아무거나 뭐라도 사고싶을 때 있나요 4 oo 2020/01/23 412
1586744 남편에게 내 눈을 바라봐~했더니 5 눈이어때 2020/01/23 927
1586743 "박지원·천정배마저도.." 민주당 호남 독식 .. 8 이정도일줄이.. 2020/01/23 704
1586742 방금 영화 백두산 봤는데 이병헌.. 4 ㅇㅇ 2020/01/23 1,067
1586741 갈비찜 양념해서 장거리 이동하는데요 7 2020/01/23 534
1586740 고등 어머님들 초등수학 의견 부탁드려요 7 수학 2020/01/23 424
1586739 82글 보다 보니 진심 각자집 각자 갔음 싶네요 6 ... 2020/01/23 847
1586738 노인분 영화관에서 돋보기안경 쓰시면 보는데 문제없죠? 6 ........ 2020/01/23 416
1586737 팥죽에 꿀 넣어 먹어도 되나요? ... 2020/01/23 82
1586736 음식에 매실액만 들어가면.... 2 이상해요 2020/01/23 631
1586735 시모 형님 갈등에 시가가기 무서워요 6 에휴 2020/01/23 1,741
1586734 화장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2 메컵 2020/01/23 408
1586733 네플릭스에 두교황보는데요 4 ㄱㄴ 2020/01/23 843
1586732 가나다라마바사 6 ㅁㅁㅁㅁ 2020/01/23 755
1586731 목 보온이 이렇게나 중요하군요. 4 T 2020/01/23 2,281
1586730 넓은 집 산거 후회 26 스러워요 2020/01/23 4,734
1586729 누룽지 1 .. 2020/01/23 256
1586728 부산 여행 도와주세요. 5 ... 2020/01/23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