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유지 불통불통 문불통
지금 수시 땀시 고1부터 내신중요한데 비교과 수행하려면 중학교에서 고등과정 끝내나야 한다고 더 애들에게 공부 과중되고 중.고 교사들은 서로 알기에 내신 품앗이 해 주는 불공정하고 애들 죽이는 수시를 고집하는 이유는 뭘까요?
끝까지 국민을 분열시키는 조국을 고집하고 수시를 고집하고 ᆢ
예전부터 문대통령 고집 유명하더더니 대통령 되니 국민에게 하네요
1. ㅡㅡㅡ
'19.9.4 3:2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2. 그만 하셔
'19.9.4 3:27 PM (58.123.xxx.172)5년 예고제 모름? 지금 대입제도는 언제 시작됨? 5년전에 나온 것임.
3. ~~
'19.9.4 3:27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며칠전 외국가시면서
다시 검토하라고 지시하신것 같던데요.
원글님 모르시면 기사 찾아보세요.4. 분란글
'19.9.4 3:28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분란유도 글입니다.
관리자님 삭제 부탁합니다.5. ㅎ
'19.9.4 3:28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수시만든놈을 족쳐야함
6. 1.225.xxx.79
'19.9.4 3:29 PM (182.224.xxx.139)...........................................
7. ㅋ
'19.9.4 3:29 PM (210.99.xxx.244)쥐를 우선잡자
8. sstt
'19.9.4 3:29 PM (182.210.xxx.191)광광광광광광광~~~
9. ..
'19.9.4 3:30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10년 수시와 지금은 많이 달라요.
10. ㅋㅋㅋㅋ
'19.9.4 3:30 PM (104.174.xxx.252)교육부장관이 문재인인가.ㅋㅋㅋㅋ
11. 수시는
'19.9.4 3:31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한나라당 이전부터 있었고
(김영삼정권때 시작)
그들이 만든거 아는지??
자사고 만든건 mb고
그때부터 수시는 변질됐지!
말은 바로 합시다!!12. ??
'19.9.4 3:31 PM (180.224.xxx.155)비판하고 싶음 입시에 대해 좀 알고 올려요. 한심해서원..
13. orner
'19.9.4 3:34 PM (113.10.xxx.25)원글올리신 분..이젠...참 불쌍하다...튀고 싶은 관심인지. 얼마 안되는 알바비때문에 저러는건지..
14. 수시는2
'19.9.4 3:35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그나마 최순실 정유라 사건이후
많이 나아진것임.
요즘 외부수상등 반영 안 됨.
수시 공부좀 하시고요 비판하시길..15. 자한당 불통
'19.9.4 3:35 PM (121.135.xxx.20)..............
16. 성의없어 6원
'19.9.4 3:36 PM (117.111.xxx.222)ㆍ
ㆍ
ㆍ17. 섬백리
'19.9.4 3:53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알바들 미친듯이 발악해라.
너희들은 반드시 처벌된다.
시간은 걸려도 이명박, 박근혜가 처벌되었듯이 반드시 처벌된다.18. 정말
'19.9.4 3:56 PM (1.236.xxx.48)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 소리 하시네...
19. 우찌
'19.9.4 3:57 PM (220.87.xxx.209)대통령 맘대로 다하냐?
20. 피오나9
'19.9.4 4:00 PM (222.109.xxx.57)원글 외부상얘기 안했는데요...
비교과 얘기했는데...
제대로 읽고 댓글 달아요.
문통 고집만 보이는듯..21. 머리나쁜사람
'19.9.4 4:36 PM (73.182.xxx.146)들이 대개 고집이 똥고집이죠..
22. 고집은
'19.9.4 4:37 PM (73.182.xxx.146)내 마지막 자존심이니...ㅉㅉ
23. 수시는
'19.9.4 4:53 PM (220.71.xxx.5) - 삭제된댓글김영삼 대통령때 워낙 적은 비율로 시작됐고
이명박, 박근혜를 거치면서 점점 변질되었고
그 변질된 제도를 지금 정부에서도 그대로 답습해서 하고 있죠.
예전에 저희 구에서 진보정당분이 당선이 되었어요.
저는 그분은 구의원 외유성 연수 이런 거 안갈줄 알았어요.
그런데 갔더군요.
저라면 저 혼자만이라도 안간다고 했을텐데 아쉬웠죠.
요즘 여당 보니 그때 생각이 납니다.
660원은 사양합니다.24. 이어서
'19.9.4 5:19 PM (220.71.xxx.5) - 삭제된댓글그래도 그 구의원분은 아이만 낳았으면 백점 어쩌구 하던 사람보다는
훨~씬 낫다고는 생각해요.
모든 사다리가 부러진 지금
믿지말자 미국, 속지말자 러시아 라는 표어에
믿지말자 자한당, 속지말자 민주당 이지 싶습니다.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열망은 진즉에 잊어버린 민주당을 보면서
그냥 대한민국 국민들이 고아가 된 것 같은 느낌.
지금 조국교수일도 취임하고 보여준 정책들이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을 못했기 때문에
냉소적으로 보는거예요.
작년에도 수시폐지하라고 안되면 정시확대라도 하라고 국민들이 그리 요구했건만
더우기 국민권익위도 확대하라고 했는데도 모른척
지금 조국후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 거의 턱 밑까지 추격을 해온거,
그건 자한당의 모략때문이 아니란말입니다.
수시를 10%라도 남겨두면 그건 또 누군가의 밥이겠죠.
거듭 660원은 사양합니다.25. 5년예고면
'19.9.4 5:21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이명박때 늘어난게 아니구만...
26. 저 위에
'19.9.4 6:49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제 댓글 지적하신분?
제 글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어제 그렇게 말했건만
또 지적질.. 지겹네요.
외부상이 아니고
외부상'등'이라고 했어요.(여러가지 변화 상황 포함한 내용)
수시도 변화했다 이거죠. 이해 안 가남?
본인한테 뭐라하면 열폭하면서
다른 사람들 따라 다니면서 지적질은??
남의 글 지적질 삼가하고
본인 갈 길 가열차게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