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혜선 완전 윤지오급 ㄸㄹㅇ 네요? 디스패치 뜸

대박 | 조회수 : 28,914
작성일 : 2019-09-04 11:49:20

https://www.dispatch.co.kr/2039940#_enliple

갑자기 구씨 옹호분들 생각남....
거의 구씨 문자 정신병 수준에 지금까지 다 거짓말이었네요?
디스패치가 2년치 문자 다 복원함....


저 수년간 82글 쓰면서 욕한거 처음.....

살면서 거의 욕 10번 이하였어요...휴.....






IP : 1.232.xxx.51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
    '19.9.4 11:51 AM (116.125.xxx.203)

    이것도 둘이 알아서 헀으면 합니다
    기자들이 남의 사생활 것도 핸드폰까지 뒤진다는것은 아니지요

  • 2. ...
    '19.9.4 11:52 AM (220.76.xxx.85)

    둘이 지지고볶든말든 뭘 이런걸 기사까지

  • 3. ..
    '19.9.4 11:52 AM (223.62.xxx.81)

    디스패치가 편집한거 잖아요
    디스패치 못믿음

  • 4. 구혜선
    '19.9.4 11:55 AM (98.195.xxx.6)

    본인포함
    지인분들 다 몰려왔나보네..
    인생그렇게 살지마요.
    다 부메랑으로 자기한테 돌아와요.

  • 5. ...
    '19.9.4 11:56 AM (14.38.xxx.131)

    가끔은 디스패치의 잉여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 진심 궁금할 지경입니다.

  • 6. ...
    '19.9.4 11:58 AM (203.229.xxx.87)

    부부사이의 문제가 부부가 알아서 하게 놔주시는게 좋겠어요.

  • 7.
    '19.9.4 11:59 AM (223.62.xxx.174)

    저 문자 다 본 사람만 얘기해요
    절대 조작 없다고 디스패치가 인증함

    저걸 견디고도 아무 말 안하고 돈 다준 안씨는 호구아님?

  • 8. ...
    '19.9.4 12:01 PM (1.251.xxx.130)

    왜 구는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 해석하나요
    국 맛있다고 문자하더만 성의 무시했다하고
    집비번도 바꾸고 지가 먼저 이혼하자 접수하고 이혼은 하기싫타

  • 9. 윤도리
    '19.9.4 12:01 PM (211.213.xxx.168)

    내 아들이 이런 결혼하면 마음아플 것 같네요
    안쓰럽네요 안씨..

  • 10.
    '19.9.4 12:02 PM (122.46.xxx.203)

    미저리~!

  • 11. 어휴
    '19.9.4 12:03 PM (220.120.xxx.207)

    둘다 그만 좀 하지 지겹다 지겨워.
    안재현이 지쳐 나가떨어진듯.

  • 12. ....
    '19.9.4 12:05 PM (175.223.xxx.34)

    구가 정신적으로 많이 아파 보여요...
    치료 받아야 할듯요..

  • 13. ...
    '19.9.4 12:06 PM (1.248.xxx.32)

    디스패치 대주주 정원이일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 14. ..
    '19.9.4 12:06 PM (1.251.xxx.130)

    생일도 웃긴게 생일날이 밥도 못먹고 스케줄
    남편위해 케익하나 갈비 하나 해준게 없네요.구씨 성격에 무국도 정성스레 끓인거라 자랑하는데 바리바리 해줬음 백프로 자랑했겠죠. 퇴근하고 수박 먹자 했다고 시켰다고 부부쌈 할정도면 둘이 안맞네요

  • 15. 구씨
    '19.9.4 12:07 PM (175.116.xxx.93)

    원래 이상했는데

  • 16. ???
    '19.9.4 12:07 PM (222.118.xxx.71)

    디스패치가 무슨권리로 개인 핸드폰 2년치를 저렇게 캐낼수 있나요? 저게 하고싶다고 되나요? 궁금하네요

  • 17. 문제
    '19.9.4 12:12 PM (58.233.xxx.25)

    디스패치가 무슨권리로 개인 핸드폰 2년치를 저렇게 캐낼수 있나요? 저게 하고싶다고 되나요? 궁금하네요 222

    전 문자내용보다 이게 더 궁금하네요

    디스패치가 무슨 자격으로? 개인정보를 캘 수 있을까요?

  • 18.
    '19.9.4 12:12 PM (175.118.xxx.47)

    구 이상해요 진짜 이상성격

  • 19. ....
    '19.9.4 12:15 PM (211.117.xxx.95)

    그런데 핸드폰 공개를 어떻게 캘수 있나요?? 궁금하네요

    동의 없이 저렇게 공개가 되는건가요??

  • 20. 와~
    '19.9.4 12:16 PM (39.116.xxx.164)

    세상에 저렇게 착한 남자가 있나요
    안재현보살이네요
    억울하게 욕먹고도 꾹 참고 있을때 마음이 어땠을까
    너무 안됐어요...

  • 21. ...
    '19.9.4 12:16 PM (125.177.xxx.182)

    저걸 왜 우리가 알아야 하는지.
    남의 핸폰은 2년치나 왜 긁어서 오픈을 하는지..
    참 나..

  • 22. ...
    '19.9.4 12:17 PM (180.230.xxx.161)

    저도 잠깐 짬이나서 다 읽어봤는데
    농담이 아니라
    너무 숨이 막히네요
    안 어찌 살았는지
    그럼에도 구한테 계속 미안하다. 돈 다줄께 하네요..대단 ㄷㄷㄷ

  • 23.
    '19.9.4 12:17 PM (223.38.xxx.105)

    자기애성 인격장애자 옆에 사람은
    헤어져도 한참 치료받아야 한다던데
    안재현 너무 불쌍해요

  • 24. ....
    '19.9.4 12:18 PM (211.117.xxx.95)

    저런건 사생활이라 공개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25.
    '19.9.4 12:18 PM (223.38.xxx.105)

    진짜 구의 주장 싹 다 허언이었네요.
    혼자 왔다갔다 거의 지킬박사와 하이드급

  • 26.
    '19.9.4 12:19 PM (223.62.xxx.206)

    디패가 국정원도 아니고 문자를 저렇게 다알수 있으며
    공개해도 되나요 대단

  • 27. 읫님
    '19.9.4 12:19 PM (223.38.xxx.105)

    이미 구가 다 공개했잖아요 먼저?

  • 28. /...
    '19.9.4 12:20 PM (218.148.xxx.195)

    진짜 디스패치가 궁금하네요

  • 29. ㅈㄲㅈ얘기도
    '19.9.4 12:20 PM (223.62.xxx.107)

    순 조작이네요
    진짜 안재현 불쌍해요

  • 30. ㅡㅡㅡ
    '19.9.4 12:24 PM (220.95.xxx.85)

    놀랍지도 않고 ... 구혜선이 딱한 점이라면 안재현 타입은 얼마든지 보듬어주고 마음 편하게만 해줬으면 계속 착했을 타입인데 혼자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사람을 쥐락펴락 .. 휴 .. 저 카톡에서도 안재현이 구혜선을 끝까지 미워하지 않았던 게 느껴지네요. 차라리 시간을 두고 진심을 잘 말했으면 극복하고 나아질 관계였던 것 같네요. 구혜선은 자기애가 지나친 편이고 안재현은 오히려 자존감이 무척 낮은 느낌이 들어요. 구혜선이 너무 헛짓 했네요. 안재현이 그리 나쁜 남자가 아닌 건 본인도 잘 알텐데요.

  • 31. 처음부터
    '19.9.4 12:26 PM (14.4.xxx.70)

    처음부터 누가봐도 또라이였어요.
    말같지도 않은 짜집기 인스타질에 속아서 놀아난 사람들이 더 웃겨요

  • 32. ...
    '19.9.4 12:28 PM (125.177.xxx.43)

    둘 이혼에 남들이 너무 감정이입하는 느낌

  • 33.
    '19.9.4 12:31 PM (223.38.xxx.105)

    http://www.dispatch.co.kr/2039940#_enliple

  • 34. 너트메그
    '19.9.4 12:35 PM (211.221.xxx.81)

    구혜선 참 별로였는데...
    공개된 문자들을 보니 가엽네요.
    집에서 은둔형 외톨이처럼 지내며,
    남편만 바라보고 남편 사랑만 갈구하는 모습을 보니
    어쩌면 자기애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 저러는 게 아닐까요.

    안재현이 사람좋아하고 사랑스러운 사람같아요.
    사람들하고 어울려 지내고 싶은데, 구혜선이 칼같이 쳐내니 많이 지쳤을것같고요.

    사랑이 끝나가는 걸 보는 기분이 쓸쓸하네요.

    핸드폰 문자는 안재현측에서 디스패치에 준것같아요.
    문자메세지 정리해서 보도한다고 했던 기사있었거든요.

  • 35.
    '19.9.4 12:37 PM (223.38.xxx.105)

    저 문자를 다 보고도 구가 가엽다고요?
    거의 인격 살인 범죄 수준인데요. 팩트 조작 명예 훼손?
    윤지오가 어쩌다 저렇게 되었을까요 가엽네요...거의 이느낌..

    전 안이 훨씬 가여움...

  • 36. ....
    '19.9.4 12:46 PM (220.93.xxx.42)

    문자 내용 다봤는데 제3자가 보기에도 발암이네요. 남이사 이혼 하건말건 이지만 뭐 예상대로의 상황입니다. 사람 안변해요.

  • 37. ..
    '19.9.4 12:55 PM (175.223.xxx.156)

    부모님께 설득을 안해서 이혼
    생일날 외도 변심해서 이혼
    젖꼭지가 안이뻐서 이혼
    각서를 안지켜서 이혼
    여배우와 외도로 이혼
    근데 부모님께 찾아뵙고 설득인사안해서 고양이를 가져가서 본인은 안할거라고 여배우 불륜 증거도 없고.. 얼마전 문자공개 ㄸㄹㅇ라쓴 인스타 구가 지웠잖아요. 역지사지네요

  • 38. ㅇㅇ
    '19.9.4 12:57 PM (1.232.xxx.51)

    와 심리학책에서, 진짜 어렸을 때 허언은 나이먹으면 더 심화 강화 된다더니 사실이었네...

  • 39. ..
    '19.9.4 12:59 PM (175.223.xxx.156)

    구 : 당신은 원래 우울한 거야. 나 때문이 아니라. 살아온 인생 자체가 우울했던 거지. 내가 그렇게 만든 게 아니야.
    구 : 이혼 안 해. 평생 밖에서 그러고 살아.
    안 : 내가 우울한 거 나 자신이라 당신한테 우울함 책임지라고 하고 싶지 않아

    안재현도 막나거나 매너없고 그런 이미지는 아닌데 연상이라면 조금만 보듬어 줬다가면 잘살꺼같은데 안쓰럽네요.. 거실도 어디 홍대 작업실도 아니고 배우가 직업인데 티비둘 공간도 없고 거실에 온통 그림 도배만 봐도 상대에 배려는 없네요

  • 40. 어휴~
    '19.9.4 1:07 PM (220.118.xxx.96)

    사람을 아주 들들 볶네요.
    남자가 너무 순한과라 너무 휘둘리고.
    멍청할 정도로 착해빠졌네요.
    저런 여자랑 살다가는 옆에 사람 미칠거 같아요.
    구혜선 같은 성격은 남자가 됐던 여자가 됐던 옆에 사람은 죽어 나간다는 거.
    안재현 씨. 안전이별 하시길 바라요.

  • 41.
    '19.9.4 2:05 PM (223.33.xxx.21)

    압수수색 받아야할 행위 아닌가요
    평소 엉망진창 이던 맞춤법 이쁘게 수정해준 마당에
    저걸 어찌 믿어 자기네가 공인된 수사기관도 아닌데
    믿으라니

  • 42. ..
    '19.9.4 2:31 PM (124.50.xxx.22)

    문자만 봐도 숨막히네요.
    의부증인가 싶을 정도로...
    주변에서 구혜선 좀 다독이세요. 너무 혼자세상에 갇혀서

  • 43. 어휴
    '19.9.4 2:40 PM (223.62.xxx.191)

    갑자기 맞춤법 유식자
    원본이면 토씨 하나 맞춤법 하나 손대지 않고
    믿으라고 해야죠

  • 44.
    '19.9.4 3:03 PM (182.228.xxx.196)

    헉 나같음 못살아요 숨막혀

  • 45. ㅡㅡ
    '19.9.4 3:09 PM (223.32.xxx.107)

    문자 보니 안재현 참 착하고 순하네요
    구는 많이 아파보여요
    약 드시길~~

  • 46. ...
    '19.9.4 3:19 PM (122.38.xxx.110)

    글 읽는데 숨이 턱턱막히네요.
    안재현 불쌍 ㅠㅠ

  • 47. 역시
    '19.9.4 3:22 PM (110.70.xxx.153)

    문자만 봐도 짜증나요.
    안이 이 정도 순둥이니까 구랑 결혼했겠네요.
    디지털포렌식은 별게 아니라 디지털포렌식업체에서 안 휴대폰 내의 문자메세지가 조작 편집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기술적으로 확인하는거에요.
    디스패치는 안으로부터 휴대폰 제출 받았을테니 범법 같은 건 없어요.

  • 48. ㅇㅁ
    '19.9.4 3:22 PM (39.7.xxx.133)

    구는 정신병자 아픈사람이고
    안은 피해자, 불쌍한 이로 비춰지는게
    디스패치 문자편집 기사의 의도였겠죠.

    이중적인 안재현의 말과 다른 행동도 썩 믿음가진 않아요.
    뒤에서 바람 피고 스타일리스트와 붙어있고 나이차 크게
    나는 여대표와 친구처럼 반말하고..
    윗분 말대로 안씨측이 ㅇㅇㅅ관련 문자를 비롯해 
    불리한건 다 숨기고 편집한 문자로 보도를 냈을 정황도 크지않나요.
    머리로 생각해보면 다 나오는건데~~

    구도 문제가 없는건 아닐테지만. 이렇게 뒤집어씌워
    보내버리는건 좀 그러네요. 정신병자로 몰아 외도, 바람기,
    변심 얘기는 싹 지워버리고 정당화시키려는것 같기도 하고

  • 49. ....
    '19.9.4 3:23 PM (125.177.xxx.61)

    구씨도 안씨도 불쌍하네요.
    사랑의 끝이....너무 후지고 질려요

  • 50. ㅇㅇㅇ
    '19.9.4 3:28 PM (39.7.xxx.133)

    전부터 평소 안의 맞춤법이 엉망이고 오류많았던걸 지적하는 분이 많았는데
    이번에 밝혀진 문자 기사에서는 이상하게도 틀린 맞춤법하나 없이 거의 다 정상이예요.
    이것만 봐도 표기에 일관성이 없고 이상하지않나요.
    꼭 누가 다듬고 편집해서 발표하는 것 같은 인상도 있네요.

    그리고 디자인 포렌식이란 걸로 기술적 검증을 한다고 했는데..
    안의 소속사가 편파적으로 조작하겠다는 의도를 갖고
    개입을하면 그쯤 개입 못할까요? 전 안도 그닥 믿음이 안가요.

  • 51. ...
    '19.9.4 3:35 PM (125.182.xxx.72)

    내 느낌이 맞았어요.
    신서유기를 오래본사람은 알거에요.
    안은 심성이 정말 곱고 상대 배려하고 착하더라구요. 구가 보인 모습은 과대망상에 입만 열면 구라..
    사람이 어디 변하던가요?
    이건 진리입니다

  • 52. 와...
    '19.9.4 3:44 PM (223.194.xxx.8)

    구혜선 무섭네요..어쩌다 안재현 구한테 걸려서 맘고생 몸고생.. 빨리 이혼하고 안재현씨 자기 갈길 갔으면 좋겠네요..거의 미저리급..구혜선씨 특이한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헤어지며 넘 마음아퍼 하는것 같아 짠한 마음이 있었는데..역시 사람은 안변하나 봅니다. 안재현 보살이었네요~~ 어찌 사람이 저러나요

  • 53. 아줌마
    '19.9.4 3:49 PM (124.50.xxx.85)

    공개된 문자 읽어봤습니다. 구가 다소 지나친거 같긴 하지만.... 저는 결혼 16년차인데요. 남편과 저보다 더한 문자질 합니다. 그런데 그거 다 부부사이에 할수 있는 말들 아닌가요? 남편이 술먹고 늦게 들어오거나 그러면 어디냐 언제 오냐? 뭐 그런 말들 할수 있잖아요. 남이 들으면 오그라들수도 있고 지나칠수도 있는 말들 ...부부사이에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구가 허언증이 있기는 하지만 저런 문자질을 하게끔 믿음을 주지 못한 안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부부사이에 외도 폭력 학대 이런거 아니라면 둘다에게 문제가 있었던거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안재현측에서 내보낸 기사는 당연히 본인에게 유리하게 내보내겠죠.
    아마 곧 구가 또 무언가 터트리겠죠.
    그냥 둘다 잘 이겨냈으면 잘 지낼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 54.
    '19.9.4 3:59 PM (223.38.xxx.216)

    오피스텔로 독립한 남편 댁들 같으면 참 믿음직 스럽겠네요 어떤 여편네가 그꼴 보고 좋은말 나올지

  • 55. 이게 어디가
    '19.9.4 4:00 PM (223.218.xxx.151)

    댓글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직접 보세요
    아무리 봐도 욕 하나도 없는데
    어디가 또라이라는 건지
    저도 구혜선 이상하게 보긴 했었지만 이번 기사는 언플용 같네요

  • 56. .....
    '19.9.4 4:01 PM (222.108.xxx.84)

    안재현 쪽에서 디스패치에 제공한 문자이니, 자기 불리한 문자는 지우지 않았을까 싶지만..
    저 내용만으로 유추해볼 때..

    안재현은 이 여자 저 여자에게 다 스윗하고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네요..
    스타일리스트, 여자대표랑 단둘이 있었던 적도 많은 듯 하고..
    음...
    더 놀았어야지, 너무 일찍 결혼했네요...

    구는..
    처음에는 서로 상생하자고 자기는 용인, 안은 서울에 집 구하게 하고 그랬는데
    안이 자꾸 일 관계로 만나는 여자들과 새벽까지 단둘이 있는 경우가 많아지니
    화가 나기 시작..
    후반부로 갈수록 미쳐가는 게 보이네요...
    이혼녀에 이런 이미지 된 거 억울하고 화나서 안이 해달라는 대로는 무엇도 해주고 싶지 않은 듯.

    둘이 결혼하지 않았으면 좋았겠네요...
    연애만 좀 오래 했으면 서로 안 맞는 것을 알고 그대로 헤어지게 되었을 것을.

  • 57. 다떠나서
    '19.9.4 4:02 PM (223.62.xxx.121)

    자기들이 국정원이야 청와대야 검찰 경찰이야
    믿으라니 얼척 없네요
    맞춤법은 때에 따라 유식해지다 무식했다 그러나 보죠

  • 58. 삼류 인터넷
    '19.9.4 4:03 PM (223.38.xxx.135)

    게네가 대체 뭔데요 누가보면 국가기관 인줄

  • 59. 솔직히
    '19.9.4 4:06 PM (223.62.xxx.214)

    결혼 했으면서 밖에 나가 놀기 좋아하고 여자들과
    친밀하게 반말하고 연락하는 남편 보면 눈안뒤집힐
    여편네가 어딨다고 되게 쿨들 하시네
    자기 아들 미래의 며느리가 볶을까 걱정 되는지ㅋ

  • 60. ㅇㅇ
    '19.9.4 4:07 PM (61.80.xxx.55)

    안재현이 구혜선 성격에 지쳐버린듯해요 이랬다저랬다 진짜 피곤한스타일 안재현이 집에 누구 데리고오면 싫어하구 누구든지 사람 만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사람인듯~집에 사람데려오면 싸움을 거네요 어찌 연예계생활을 했을까요? 안재현 문자에 하 이렇게 썼던데 이해가가네요

  • 61.
    '19.9.4 4:13 PM (223.62.xxx.120)

    집에 사람 데려 오는거 마누라가 싫어 할수 있죠
    저도 싫어요 명절때 시댁 친족만 오게해요 그것도 솔직히 싫어요 죽지못해 상차리고 치워요
    사람들 다녀가면 뒷처리 고달퍼요 남편보고 사람들 데려오지 말라고 하면 싸움거는 건가요 결혼 했으면 여자는 옛날처럼 맨날 남편 손님 술상 봐야 하나요 집안일 하기도 벅찬데

  • 62. ...
    '19.9.4 4:44 PM (1.215.xxx.68)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구혜선 외로움이 많고 컴플렉스도 많은 듯하네요.
    그나저나 안구 커플 기사는 보기도 싫어요. 저 학생들 가르치는데 아이들이 안구 이야기를 너무 해대서
    남의 부부 이혼하는데 니들 미성년자들이 뭔 관심이 그리 많냐고 작작 좀 하라고 했네요.
    이 글을 볼지도 모를 구혜선님. 운동 좀 해요. 정신 건강에 그게 좋음.
    몸이 전보다 부으면 스트레스 많이 쌓임. 스트레스가 또 몸을 붓게 하고. 건강상 뭔가 문제가 있는 붓기 같음. 운동 하고 건강 되찾아 좋은 남자 만나요. 떠난 사람 잘 가라고 하고.

  • 63. ㅋㅋㅋㅋ
    '19.9.4 4:57 PM (175.215.xxx.125)

    당사자들이거나 가족이면 감정이 섞이니까 이 문자 내용보고 격한 반응도 나올수 있다고 봐요

    근데 일면식도 없는 걍 제3자인데ㅋㅋㅋㅋ
    이런거 본다고 그렇게 막 욕까지 나올 정도인가요? ㅋㅋㅋ

    전 그게 더 이해가 안가는디 ㅋㅋ

  • 64. ..
    '19.9.4 5:26 PM (223.62.xxx.165)

    폰 넘긴거아님 개인문자나 톡을 저리 알수있나요?
    불법아닌가요?
    불리한거 없애고 넘긴거라면ᆢ

  • 65. 얼마전
    '19.9.4 5:35 PM (49.1.xxx.109)

    안재현측에서 문자 공개 준비중이라고 한게 이거같은데 뭘 허락을 안받아요. 동의하게 공개한거지.
    문자는 서로 양반이었네요
    안재현은 할만큼 한거고.
    참다참다 공개한듯한데 안됐네요

  • 66. 구혜선이
    '19.9.4 5:41 PM (223.62.xxx.207)

    윤지오급이면 여기 알바분들 엄청 좋아하실듯요

    그분들 윤지오면 무조건 감싸주구 후원금 보내시구 하던데...

  • 67. . .
    '19.9.4 5:54 PM (180.69.xxx.172)

    머릿글만봐도 개피곤..
    나라도 안팎으로 시끄럽고 어수선한데. 부부일은 알아서해야지.
    수십개로 기사화되니 개피곤.민폐덩어리들..

  • 68. 나옹
    '19.9.4 5:57 PM (223.38.xxx.165)

    여기에 윤지오씨는 왜 끌고 들어갑니까.

  • 69. ....
    '19.9.4 6:00 PM (1.237.xxx.189)

    이상한 여자네
    역시 동물들 챙기고 키우는 사람들 중 자기 중심적인 이상한 또라이 많은거 맞음

  • 70. ....
    '19.9.4 6:30 PM (219.250.xxx.231)

    진짜 ㄸㄹㅇ 같네요~~~
    저딴식으로 문자 보내오는데 조근조근 받아주는것도
    안씨가 보살 같구요....

    안재현~!!! 도망쳐!!!!!!! 지금이야!!!!!!!!!!

  • 71. 안전이혼희망
    '19.9.4 7:48 PM (219.250.xxx.79)

    응원하신다는 분들
    결혼못하겠지만 만일 아들 낳으면
    저런 며느리 얻으세요

  • 72. 의외로
    '19.9.4 8:07 PM (98.195.xxx.6)

    구혜선 같은 여자들 많은가봐요.
    감정이입이 쩌네요.
    완전 인격살인마 수준인데.
    상식도 도덕도 없는지 뭐가 이해된다고..

  • 73. Turning Point
    '19.9.4 8:47 PM (106.102.xxx.30)

    하아... 진심 숨막히네요.

  • 74. --~
    '19.9.4 8:54 PM (221.140.xxx.135)

    저도 남편이 이혼하자해서 이혼한 케이스
    여자임에도
    구씨 이해할 수 없어요.
    안재현이 불쌍함.
    구씨 미저리급 맞음.

  • 75. 안재현
    '19.9.4 9:09 PM (58.239.xxx.83)

    진짜 착하네요.
    나같으면 정신병자년아 정신차리고 떨어지라고
    욕을 욕을 쳐했을꺼 같은데

  • 76. 175님
    '19.9.4 9:53 PM (223.62.xxx.74)

    여기 아무리 얘기 해도 몰라요..
    지적 수준 정신 세계가 비슷한데 구와 비슷하겠죠...

  • 77. ...
    '19.9.4 10:56 PM (218.159.xxx.83)

    글쓰네..작가네..하면서
    자기인생 자작을ㅎㅎ
    허언증이라기엔 참 기이한 성격이네요
    몇년을 어찌 살았을지..숨막히네요

  • 78. 하..
    '19.9.4 11:25 PM (116.127.xxx.137)

    이건 완전 개인 발가벗기기네요
    세상에..
    이러다 누구 하나 자살하겠어요
    디스패치 미쳤나봐

  • 79. ...
    '19.9.4 11:28 PM (46.183.xxx.8)

    저도 남편 좀 잡고 사는데...문자 읽어보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요. 저러려면 지가 돈을 벌어오든가..연예인이 일 들어올 때 바짝 해야지. 자긴 작품한다고 양평 있고 싶고 떨어져 일하는 남편은 의심스럽고...일 때문에 바쁜데 문자해라 일일이 보고해라...숨 막혀요. 그리고 이혼한다했다 안 한다했다...말 바꾸는 것도 너무 이상하고...집 달라는 것도...항목 정해서 돈 청구하고 준다했음 그만이지 집도 달라고...부모님때문에 안 된다..명예가 실추됐으니 보상해라...아휴...너무 이기적이고..소름끼쳐요.인스타로 시끄럽게 하는 것자체가 정상으론 안 보였는데 역시나네요

  • 80. 소름
    '19.9.4 11:36 PM (223.62.xxx.74)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은수 교수는“의처증과 의부증은 단순한 질투와 달리 아무런 증거가 없어도 배우자의 외도에 매우 공고한 확신을 갖고 오히려 배우자가 부정하다는 증거를 찾고 싶어한다”며 “배우자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망상에 따른 행동이상을 동반한다”고 말했다.

  • 81. 저런
    '19.9.5 12:46 AM (180.65.xxx.201)

    이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

    안은 그냥 구슬러서 빨리 끝내고 싶었나봐요

  • 82. ㄹㄹ
    '19.9.5 1:45 AM (211.208.xxx.189)

    디스패치..전적으로는 못믿겠음

  • 83. 구씨 감정입녀들은
    '19.9.5 4:13 AM (98.195.xxx.6)

    구혜선이 거짓으로 온 나라가 안재현을 인격살인하도록 선동할땐 무슨 사단날거란 생각 안들던가요?
    본인이 피해자인척 불쌍한척 날조한 글로 계속 온 국민을 기만하고 안재현한테 돌던지게 만들었는데.
    참다 참다 본업이 있으니 최소한의 자기 방어이자 증거로 문자낸거를... 참
    하루가 멀다하고 소설써서 올린거에 휘둘린게 창피하지도 않은거보면 같은 부류같기도 하고...
    전 구혜선이 칼로 사람찌르고 패는거보다 더 나쁜 인간 말종짓을 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당해봐서 정말 그런 사람들은 악마같아요. 교묘한 거짓으로 사람 왕따 만들고 등신 만드는 사람들.
    님 가족이든 자녀든 그런 사람한테 걸려 당한뒤에도 구혜선 편에서 이해하고 안타까워하고 하면 진심 인정.
    그리고 시간있으면 포렌식이 뭔지나 좀 찾아봐요.
    디스패치 몯믿겠다는 둥 어쩌고 본질흐리지 말고. 무식해보여요.

  • 84. . . .
    '19.9.5 5:21 AM (80.194.xxx.87)

    저정도면 안은 진짜 정신적 가정 폭력의 피해지임
    같이 사는 과정도 그렇지만 헤어질때도 절때 곱게 안놔주고
    진짜 한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분노를 조절못해 매장시키려하고... 그리고 사랑하니깐 그 이유로 모든걸 이해받으려고 하고 자신만이 희생자라고 함...
    대부분 의처증 의부증 환자들이 그러하지 않음?? 사랑이 변한게 아니라 실체를 알게되면 진짜 숨막히고 무서운거임...
    그리고 구속하려는 본인들은 그게 사랑이라며 우기고 또 우기고...

  • 85. 완전
    '19.9.5 5:23 AM (220.122.xxx.130)

    ㄸㄹㅇ 던데요.......
    ㅉㄲㅈ도 지가 먼저 말해놓고....머리속에서 어쨌든 끼워맞출려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더군요...
    생일날 무국이 웬말....케잌도 없나....얘 채식주의자예요???
    객관적으로 저정도면 안은 보살인 거죠.
    먼저 둘 사이 문자 세상에 알린건 구입니다.......

  • 86. 용인시골
    '19.9.5 8:41 AM (210.100.xxx.78)

    용인 동백지구 사는 아짐입니다
    안구커플집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음

    용인시골 ㅜㅜ 에 울고갑니다

  • 87. ㅋㅋㅋ
    '19.9.5 10:52 AM (218.50.xxx.154)

    용인 동백지구님. 거기 시골 아닌거 알아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6804 이병헌, 웃긴건지 무식한건지 남산어쩌고 06:15:08 40
1586803 저는 독신주의체질인가봐요 남자없어도 좋네요 ... 06:02:33 102
1586802 자꾸 고자질하는 여조카가 너무 싫어요. 4 ... 05:53:50 262
1586801 2020년 설날 특선영화 편성표네요~ 5 미르 05:20:52 478
1586800 아래 생강청 흰 곰팡이 관련 된장 곰팡이 1 된장 05:10:47 197
1586799 집 팔았더니 현금30 억이라는 글 내용 좀 알려주세요 5 ... 04:57:46 837
1586798 벌써 막히네요 1 Olive 04:52:29 328
1586797 성격이 융통성이 없다는게 이런거겠죠? 1 ㅇㅇ 04:41:54 213
1586796 요양원에 대해 묻고 싶어요. 9 슬프다 04:37:09 545
1586795 보기 좋은가요? 아니면 지나친가요? 6 .. 04:32:15 495
1586794 속이 터지네요. 1 .. 04:17:12 388
1586793 엄마와 자녀의 대화 중 질문 .. 04:14:42 182
1586792 게임 좋아하는 자식들땜에 고민하는 분들 ... 04:09:40 226
1586791 아침마다 손가락이 탱탱붓는데..분당 병원추천 부탁드려요 03:57:46 234
1586790 추미애 ‘1339’ 3 .. 03:57:07 628
1586789 뇌수술 후유증 1 ㅇㅇ 03:31:05 485
1586788 늦은밤..지나치지 마시고 꼭 좀 읽어주세요(아이의 절룩거림) 2 berobe.. 03:22:36 970
1586787 김현희같은 인간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나라 3 ... 03:19:39 550
1586786 교직원연금 8년째 250 받는데 오늘 170만원만 입금됐네요. 5 연금 03:08:40 2,426
1586785 프랑스 가보신 분만요 9 궁금 03:05:12 903
1586784 새벽 두시 커피 7 lala 02:27:59 1,133
1586783 조영찬 검사... 4 01:47:43 1,147
1586782 이번 독감 7 이낙연없다 01:42:48 1,086
1586781 안철수는 왜 찰스가 된 건가요? 10 ... 01:41:37 1,645
1586780 미스터트롯 다 좋은데 규정이 진짜 맘에 안 드네요 3 트롯전쟁 01:38:52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