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할 필요가 없고
고등학생들은 요새아이들 가르칠 만한 실력있는애가 드물기도 하고 귀찮은 일이죠.
기레기들 마치 엄마 학교라서 특혜라도 받은것 처럼 이야기 하는데
힘든일이고 지원자가 거의 없음
애 데려다 일시키고 일시켰으니 당연히 표창장 준것인데 또 특혜라도 받은것처럼 글쓰는것 봐 ㅉㅉ
지방대 봉사활동 지원자 없어요
...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9-09-04 11:41:35
IP : 110.70.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쟤들은
'19.9.4 11:45 AM (14.45.xxx.221)사실, 진실 그런거 몰라요 ㅋ 그냥 휘갈기기만 할뿐
2. ..
'19.9.4 11:45 AM (211.36.xxx.10) - 삭제된댓글그게 엄마가 준거라면 큰일이죠.ㅠ
검찰 수사를 지켜봅시다.3. ....
'19.9.4 11:48 AM (121.163.xxx.51)봉사해줬더니 파렴치한으로 몰리네
이게 정상이냐?4. 뭘 엄마가 줘요
'19.9.4 11:49 AM (110.70.xxx.204)표창장을 학교에서 받았는데
5. 211
'19.9.4 11:50 AM (106.240.xxx.44)잔대가리 굴리는 거 보소. ㅋㅋ
6. ..
'19.9.4 12:01 PM (1.231.xxx.188)원글글에 동의해요.
아이가 영어실력이 좋아 봉사활동한 것이고 봉사 표창장을 받을 만 하니 받은 건데.. 그걸 학교에서 인정하지 않겠다는 건 아닐까요?
문제 될까봐..7. 그래서
'19.9.4 12:03 PM (117.53.xxx.54)엄마가 지 애 데려다 봉사시켜놓고 상 시켜주는 교수엄마 못 둬서
의전 떨어진 내 애가 잘못?8. ..
'19.9.4 12:05 PM (121.190.xxx.9)봉사해줬더니 파렴치한으로 몰리네
이게 정상이냐2222222222222
자한당이 그렇지 뭐..
조작 누명씌우기 몰아세구이,부풀리기 전문이 자한당이잖아요..9. ..
'19.9.4 12:09 PM (1.231.xxx.188)그래서
'19.9.4 12:03 PM (117.53.xxx.54)
엄마가 지 애 데려다 봉사시켜놓고 상 시켜주는 교수엄마 못 둬서
의전 떨어진 내 애가 잘못?
......
그걸로 의전 떨어지면 실력이 어떻게????10. ...
'19.9.4 12:58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에고 엄마학교에서 봉사라니...
그거부터 잘못인데
요즘은 아무데서나 봉사못해요
이런일 생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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