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옷도 낭창낭창... 오랫만에 옷을 잘 입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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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낭창낭창... 오랫만에 옷을 잘 입었네.
나베는 얼마나 쳐발랐을까나
울 조국님은 낡은 가방
젊음도 살수 있다면 살 여자 아닌가요?
머리결은 돈처발라 좋은데
머리는 돈처발라도 안되니
답이 없군요
외모만 번지리 꾸민다고 내면 쓰레기똥내가 감춰집디까
쓰레기도 명품포장되면 부러운가봐요
원글이나 저같은 사람은 유지 못해요.
억을 피부나 헤어에 쏟아야하니
실실 쪼개는거 기분 나쁘네요
나경원씨는 본인 취향 대로 피부과에서만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1억쓰면 누구나 가능할듯
관점이 참... 왜구 시녀스럽.. (주어없음)
1억 피부과 생각나네요
미장원은 얼마일지
1억쓰면 님도 가능요.
내용은 귀에도 안들어옴
제가 요즘 머리숱, 머릿결이 고민아라서요
1억만 부어봐
바야바 됨
나경원보좌관에게 의원님 어디로 머리하러 가시냐고 슬쩍 물어보세요
골고루 먹고 스트레스 줄이고 운동한 덕이라고 하겠죠
진실을 말 해 본 적이 없는 뇬인데 설마 알려주겠어요?
그 안에 ㄸ 들음!!!
근데, 피부 좋고, 머리결고 좋고, 예쁜데,
표정이 이상해요.
점점 마귀할멈(나의원님 미안, 제 표현이 아니고, 어떤 꼬마가 그랬어요)처럼 되어가는 거 같아요.
시술 자꾸 하면
표정 없어진다는 거 맞나 봐요.
그래서 피부과 가기 겁나요.
나도 1억 쓰고싶다
조국은 실망이고 도덕이 문제라는 사람들은 피부에 1억 쓰는 여자는 어떠한가요?
머리에는 얼마쓸까요?
매일 미용실 가서 머리 할텐데...
옷도 매일 새로운 걸로 예쁘게 입던데...
눈이 뒤집혀서 정말 암껏도 안보이던데
무식하게 말끊고 실실 거리고
사백안 굴리던게 무척 강렬하긴했네요
좋으면 뭐하나
머리가 비었는데 ㅉ
돈 쳐발쳐발 하면 저리 됩니다.
이 와중에?
머리에 든것도없고 머리 쓸일이없으니까,,,,,
아줌마들이 보는게 그런거죠
아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