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빼기 힘든부위가 뱃살, 팔 날갯살 중 어디인가요?
1. 다아...
'19.9.3 2:45 PM (119.203.xxx.70)살은 절대 부분적으로 빠지지는 않아요. 스스로 착각하는 경우는 있어도....
2. 위에 언급하신
'19.9.3 2:46 PM (49.170.xxx.202) - 삭제된댓글그 모든 부위요..
ㅠㅠ3. 음
'19.9.3 2:49 PM (222.110.xxx.86)얼굴, 가슴빼고 전부
4. 증인
'19.9.3 3:00 PM (203.246.xxx.82)저녁 시간대 7시부터 내리 세시간 gx 뛰었어요.
뱃살, 팔뚝 흔들거리는 살 싹 정리됐어요.
등근육도 장난아닙니다.
심지어 배꼽주변 튼살도 점점 정리되고 있습니다.5. 궁금
'19.9.3 3:03 PM (14.52.xxx.3)위에 '증인'님 세시간씩 몇달정도 뛰셨어요?
식사량은 동일했던걸까요?
저도 이제 뛰기 시작해서 궁금해서요.6. 궁금2
'19.9.3 3:08 PM (106.102.xxx.87)증인닝 나이도 알려주셔야 ㅎㅎ
7. 증인
'19.9.3 3:13 PM (203.246.xxx.82)지난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주말만 쉬고 주5일 거의 결석없이 매일을 3시간씩 죽어라 땀을 바가지로 흘리며 운동했어요.
겨울에 시작했지만 핫요가라서 땀이 잘 났고요.
제 개인적인 비법 아닌 비법으로는 아무리 숨차고 땀나도 찬물 절대 안 마시고 뜨겁다 싶은 따뜻한 물 마셨어요.
한여름에도요.
식사량은 아침 점심은 그냥 대중없이 먹었네요. 이렇게 먹었네요 할 것도 없이 그냥 평소대로 폭식도 했다가 굶기도 했다가...운동시작했다고 닭가슴살 견과류??/이런거 저는 절대로 그런거 못해요. ㅎㅎ
대신 저녁시간대 이후는 칼같이 먹는 양 줄였어요.
다니는 헬스 요가 학원에 사우나까지 같이 하는 곳이라 우선 사우나로 가서 구운계란 두개에 우유하나 포만감 있게 먹었어요.
그러고 나서 요가, 다이어트댄스, 요가. 이렇게 했습니다.
먹다 먹다 지칠때면 근처 편의점에서 참치김밥 삼각김밥 샌드위치 이런거 먹었고요.
적다보니..좀 처량맞아보이는데. ㅎㅎㅎ
저녁을 제대로 갖춰 먹다 보면 요가 매트 자리가 다 없어져서 후다닥 먹어야 했거든요.
암튼 처음 몇달은 그야말로 죽기살기로 했네요.
지금 다들 동의합니다.
그 전에는 모르겠지만(아마도 그 전부터 다니기 시작한 회원 다 합해서) 운동다니는 사람 중에
표시나게 살 빠지고 날씬해진 사람은 저 혼자라네요.
gx끝나고 사우나 가면..한두살 많은 언니(아줌마들)들이 은근 디스같기도 한 멘트를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일 없이 운동만 할거면 차라리 보디빌딩 대회를 나가보지 그러냐고. ;;;;8. 으싸쌰
'19.9.3 4:41 PM (210.117.xxx.124)빠지지만
얼굴살과 함께 빠지죠
퀭한 얼굴
20대야 안그럴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