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늑대의 시간이 아니네요. 희미한 그림자가 봉사활동기관 압색으로 확실해지네요. 누구하나 죽어 나갈 때까지 해보자는 거네요. 이인규처럼 도망자는 될지언정 죽지는 않을테니. 검찰개혁의 최후의 시간. 어마무시한 저항. 우리나라는 검찰 나라였네요.
늑대의 시간
검찰 조회수 : 468
작성일 : 2019-09-03 10:57:48
IP : 117.111.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9.3 11:44 AM (182.225.xxx.13)같은 생각이요.
개와늑대의 시간이 아니라 이제 이미 확실해진 느낌.
무슨 봉사활동기관을 압색을 한다는건지 진짜 완전 미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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