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격적 노후준비는 언제부터하셨나요?

미래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9-09-01 19:32:53
누구는 아이들 다 출가시키고나서라는말도있고
50대부터는 해야한다는데
아직 돈들어갈때가많거던요 ㅠㅠ
어른들도 아직 계시고요
요즘은 진짜걱정되긴해요
미래가암울하고
경제도나빠져간다하니
더 줄일것도없는데
노후 그러니깐 아무일안하고
한달에얼마만큼 생활비가들까요?
IP : 223.62.xxx.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 7:39 PM (110.70.xxx.222)

    국민연금과 직장인이라면 퇴직연금도 있을거구요
    집은 있다고 치고 두 부부가 생활하는데 삼백이상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2. ..
    '19.9.1 8:00 PM (125.177.xxx.43)

    지금처럼 쓰면 최하 400
    좀 아끼면 300은 들겠더라고요

  • 3. ㅇㅇ
    '19.9.1 8:57 PM (180.228.xxx.172)

    1인당 간병비포함 병원비1억 잡고, 부부생활비 월300정도 하면 그럭저럭살거같아요

  • 4. 은퇴 5년전부터
    '19.9.1 9:07 PM (125.134.xxx.205)

    5년 남아서
    사치하지 말고
    아껴 돈 모으면서
    부지런히 여행도 다닐려고해요.
    버킷리스트도 작성하고 있어요.

  • 5. Aa
    '19.9.1 10:03 PM (223.41.xxx.63)

    60대초
    주3회 친구 만나도
    돈 별로 안들음
    생각보다 생활비 안드니
    건강이 최고

  • 6. ...
    '19.9.1 10:12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혼자 살면 월 100으로 안될까요?

  • 7. 애들엄마들
    '19.9.1 10:15 PM (124.56.xxx.204)

    저희 아이들은 이번에 둘다 대학에 갑니다 그래서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네요 ㅠ 퇴직금과 국민연금에 의지해야죠 ㅠ

  • 8. ㅎㅇ
    '19.9.1 11:03 PM (118.46.xxx.158)

    슬프네요..빚만 잔.뜩 이라..ㅜㅜ

  • 9. ㅎㅎㅎ
    '19.9.2 12:28 AM (49.196.xxx.111)

    저희도 대출 왕창 안고 있긴한데
    늘 노후 얘기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저 40 & 남편 37 이고 애들 아직 유치원생..
    옷, 여행, 신발, 가방 및 이미용비 안써요

  • 10. 해외
    '19.9.2 6:42 AM (175.223.xxx.46)

    해외에선 퇴직금의 개념이 없어요. 대충 일반적으로 은퇴할 시기의 70-80퍼센트의 생활비를 은퇴후 한달 생활 기준비로 잡고 준비하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기본 생활비는 많이 줄지만 나이가 들수록 병원비 약값 부담이 늘어나는지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24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1 .. 15:48:20 44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17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5 각자도생 15:37:08 371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4 mm 15:35:15 464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07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53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21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3 ... 15:21:08 530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689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12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172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17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497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377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078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40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27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58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22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6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63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3 이직하거파 14:17:00 850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45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