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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경원 장애인 목욕의 진실

붕어와개돼지 | 조회수 : 2,904
작성일 : 2019-09-01 18:55:49
나경원 장애인 목욕의 진실 
  http://blog.naver.com/sescia/70119971871

나경원은 다운증후군 딸때문에 해당 훨씬 오래전부터 장애인봉사활동을 했고,
그날도 1층에서 일상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그 이후
일반 기자들은 통제를 하고
2층에서는 장애인목욕 봉사와 장애인잡지에 실릴 장애인 단체가 후원을 받기 위한 홍보영상을 무료로 찍기로 되어있었다.

홍보 등을 이유로 목욕탕이나 온천에 들어와서 촬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얼굴만 내본다든지
몸은 수건으로 가린다든지 촬영을 하면 아무 문제가 될것이 없다.  이를 속이고 남자 성기를 내보낸다든지
여자 나체를 내보내는 정신나간 미친 방송사나 홍보사는 없다.

그런데, 오마이뉴스기자가 통제를 따르지 않고 몰래 2층에 올라와서, 
해당장면을 무단으로 찍어서 무단으로 기사를 내보낸것이다. 좌파 자기진영의 이익을 위해서 비인간적인
인간말종 짓을 자기들이 하고는 상대편에게 뒤집어 씌운 비열한 짓을 좌파기래기와 좌파들이 한것이다.

마치 장애인목욕하는 누드장면을 찍어서 나경원이 자기 홍보에 이용하려고 했다고 말이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일이다.  그걸 나경원이 도데체 왜 하겠는가 ?

장애인인권말살은 오마이뉴스 기자가 하고, 개돼지들은 아직도 이건으로 나경원 욕을 지금도 하고있다.
머리가 붕어인척하면서 속는척 하는 건지, 진짜 개돼지수준 머리밖에 안되서 속는 건지 정말 궁금하다.
하기는 1인 20만원짜리 피부치료(년500/2명)를 아직도 피부과 1억으로 알고 있는 붕어들도 아직 있으니...

IP : 185.156.xxx.1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쓴다
    '19.9.1 6:57 PM (125.132.xxx.27)

    일베에서 이글 쓰면 베스트간다.
    나경원베스트.

  • 2. 나경원시녀인가요?
    '19.9.1 6:57 PM (211.36.xxx.202)

    .

  • 3. 고무장갑
    '19.9.1 6:58 PM (175.223.xxx.23)

    애잔하다~ 풉

  • 4. 차라리
    '19.9.1 7:00 PM (49.1.xxx.205)

    이글이 사실이었으면 좋겠어요
    그정도로 막장이 아니었길
    그 아이가 자꾸 마음에 남아서요 에휴 ㅜㅜ

  • 5. 기자들이
    '19.9.1 7:00 PM (112.166.xxx.61)

    카메라 들고 나경원이 장갑끼고 목욕시키는 장면 같이 찍었어요
    오마이뉴스 혼자 찍은게 아니라 여러 기자들이 가서 한꺼번에 찍었어요
    그걸 멍청한 기자들이 아무 생각없으니까 그냥 기사화 했어요
    그래서 난리가 난거에요
    나경원 미쳤다고요

  • 6. 에구
    '19.9.1 7:01 PM (49.1.xxx.205)

    저 블로그보니 다른글 보니 또 절망적이네요

  • 7. 겨우 짜냈어?ㅋ
    '19.9.1 7:02 PM (210.113.xxx.115)



  • 8. 고무장갑
    '19.9.1 7:02 PM (175.223.xxx.23)

    “나경원이 도데체 왜 하겠는가”
    —->
    나경원이니까 하겠지. 흠.. 아마?....그럴 걸?.... 그렇겠지? 암~~~

  • 9. ㅇㅇㅇ
    '19.9.1 7:03 PM (211.177.xxx.118)

    그 뉴스를 지상방송으로 봤는데 무슨소리? 그 때 보면서 그 남자 장애인 아이의 참담한 얼굴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어요.그 때 함께 보던 식구들이 다 한탄했어요. 아무리 선행이 필요해도 저게 무슨 인권유린이냐하면서 놀란 기억이 뚜렷합니다.

  • 10. ...
    '19.9.1 7:04 PM (121.55.xxx.207)

    나경원 좋아하지는 않지만 억울했을듯. 이번 일로 좌파선동에 질려 이젠 나경원이 불쌍할 지경임.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사이트 1년 내내 나경원 욕함

  • 11. ....
    '19.9.1 7:04 PM (220.85.xxx.13)

    그걸 나경원이 도데체 왜 하겠는가 ?
    ————-
    그 어려운 걸 해냈죠. 나경원이 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데체 가 아니라 도대체 입니다. 맞춤법 좀 제대로 써요.

    무엇보다 , 인권위에서 이미 인권침해사항으로 결론 내림.

  • 12. 아무리 그래도
    '19.9.1 7:04 PM (221.143.xxx.84)

    국민 서민들을 학살모의하고 학대하는 왜구 년놈들은 안사요.

  • 13. 못돼쳐먹음
    '19.9.1 7:04 PM (85.255.xxx.213)

    사진찍는 그 옆에사진빨 잘 받으라고 반사광?
    뭐 이런 도구 잔뜩 쌓아둿음.
    우연히 사진도구들이ㅠ옆에서 사진 찍기 쉽게 자리잡았나보네?

    지 딸 장애 이용하고 타인의 아픔을 이용하는 못된 짓.

  • 14. 나원...
    '19.9.1 7:06 PM (114.129.xxx.194)

    뭐가 본질인지 몰라서 그럽니까?
    아니면 의도적으로 본질을 왜곡하는 겁니까?
    장애아 목욕의 본질은 아이를 발가벗겨 바닥에 눕혀놓고 고무장갑을 낀채 빨래빨듯이 목욕을 시켰고 그 장면을 조명까지 동원해서 찍고 있었다는 겁니다
    오마이뉴스 기자가 그 장면을 찍어서 터트린게 문제가 아니라요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2580
    나경원 의원, 장애아동 알몸 목욕 연출 논란
    취재진 앞에서 12세 장애아동 발가벗겨 목욕
    "장애인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공개사과해야

    장애인신문에 실린 당시 사진과 관련 내용입니다
    모르고 있었다면 자세히 보고 제대로 알도록 하세요

  • 15. . .
    '19.9.1 7:08 PM (116.36.xxx.130)

    타방송사도 다 같이 있었어요.
    케이사.엠사.에스사 각도만 다르게 뉴스에 나왔구만.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옴.

  • 16. 나원....
    '19.9.1 7:11 PM (114.129.xxx.194)

    도대체 이 사건에서 나경원이 뭐가 억울한건데요?
    장애인 잡지에 실릴 홍보영상이든 아니든 장애아를 알몸으로 벗겨 눕혀 놓은 상태에서 조명켜고 기자들 동원해서 사진 찍었다는 건 사실이잖아요?
    지금 저 사진을 나경원 홍보에 이용하려 했다고 해서 욕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저 장애아의 인권 따위는 아예 니들 머릿속에는 없는 거죠?

  • 17. ...
    '19.9.1 7:11 PM (211.252.xxx.237)

    반사판까지 대고 촬영했어요 ㅋ 사진보면 알텐대 ㅋㅋㅋㅋ 이건 좀 웃기넹

  • 18. 풉~
    '19.9.1 7:11 PM (175.114.xxx.81)

    웃기고자빠졌네

  • 19. 성신여대비리는?
    '19.9.1 7:12 PM (210.113.xxx.115)



  • 20. 나원....
    '19.9.1 7:12 PM (114.129.xxx.194)

    그리고 도대체 어떤 장애인단체가 장애아가 저런식으로 취급 당하는 장면에 찬성하고 그걸 후원받기 위한 홍보용으로 사용할 생각이었다고 합니까?
    당시 저 홍보영상을 찍었던 장애인단체 이름 좀 알려주시죠?

  • 21. 나원....
    '19.9.1 7:14 PM (114.129.xxx.194)

    장애아를 저런식으로 취급하는 장면을 홍보에 이용하려 했다는 장애인단체 이름 좀 알려달라니까요?
    그게 사실이라면 그 단체는 지금이라도 그냥둬서는 안되겠어요

  • 22. 태극기할배들의
    '19.9.1 7:16 PM (121.187.xxx.215)

    여신이라더니 애쓰네요
    온갖 미사려구로 포장해도
    남중딩애 전라로 노출시키고 조명에 반사판까지 대동은 순전히 본인 카메라빨목적 외에는
    장애아 인권이고 머고 개무시임
    게다가 고무장갑끼고 만진다는거 너무 기가 막혀서. 쓰레기 만지냐? 지 딸도 장애인이면서
    나베 지지자들은 여기에는 입이 백개여도 가만 있는게 도와 주는것

  • 23. 할배
    '19.9.1 7:18 PM (121.187.xxx.215)

    하다 하다 오마이 기사가 몰래 찍었다고요?
    나베가 기자 여럿 대동하고 카메라 기자까지 대동하고 곱게 화보 찍는 각도임
    본진 답게 입만 열면 거짓말이 술술~~

  • 24. 나원....
    '19.9.1 7:20 PM (114.129.xxx.194)

    밝은 조명 아래 발가벗겨져서 카메라 세례를 받아야했던 장애아의 수치심에 대한 배려는 없는 겁니까?
    자신의 아이도 장애아인 나경원이 어떻게 나체로 사진 찍혀야 했던 장애아의 감정에 대해서는 그렇게 무감각했던 겁니까?
    그리고 장애인 단체에서 그런 사진을 요구해요?
    누구보다 장애감수성이 높아야 할 사람이 일반인도 생각못할 그런 짓을 저질러 놓고는 억울해요?
    뭐가요?

  • 25. 재능기부
    '19.9.1 7:20 PM (185.189.xxx.28)

    후원을 원하는 업체와 홍보사에서 의논해서 자기들이 찍는거다.
    재능기부를 하려는 유명인사 모델은 그들이 원하는 그림속으로 들어가서
    모델역할만 하는 것이다.

    유니세프든 국경없는의사회든 홍보영상은 다 그렇게 찍는다. 그걸 모델탓을 하다니,
    아니 그 촬영현장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그걸 다시 자기들 정치적 목적으로 파렴치한
    짓을 하는건 지구상에서도 우리나라의 좌파들만 하는 말종짓이다.

  • 26. 나원....
    '19.9.1 7:21 PM (114.129.xxx.194)

    나경원이 바보인가요?
    조명 아래 발가벗겨져서 사진 찍히는 장애아의 수치심에 대해 손톱만큼이라도 생각했더라면 저런 사진은 못찍겠다고 거절했어야죠
    이제와서 장애인단체에게 뒤집어 씌우면 그만이예요?

  • 27. ..
    '19.9.1 7:24 PM (121.88.xxx.64)

    거기 발가벗겨져 누워있던 아이가 너님 자식이라도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평소 늘 하던 봉사라는 것도 그런식이었으니까 그 장면에 아무 문제점을 못 느끼는건가요?
    지 자식은 장애가 있지만 보호받고 우쭈쭈 해줘야할 존재고
    다른 아이들은 그렇게 이용해도 되는 존재인가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면 기억에서 흐릿해져도
    이런식으로 진실 어쩌고 헛소리하면 안돼요.
    어쩜 하는 짓이 일본이 제대로 반성도 없이 오히려 뻔뻔하게
    역사를 다시 쓰는거랑 똑같아요.
    차라리 그냥 가만있으면 기억에서 사라질 것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똑똑히 기억하는데
    슬그머니 나와서 헛소리예요.

  • 28. 나원....
    '19.9.1 7:25 PM (114.129.xxx.194)

    낯선 사람들의 시선속에 조명 아래 발가벗겨져서 사진 찍히는 기분이 어떨지 몰라서 장애인단체 탓으로 뒤집어 씌워요?
    장애가 있으면 수치심도 없는 줄 아십니까?
    원글이나 나경원이나 장애에 대한 배려나 감수성이 전혀 없기는 똑같네요

  • 29. lsr60
    '19.9.1 7:32 PM (221.150.xxx.179)

    암튼 까면깔수록 파파괴

  • 30. 그럼
    '19.9.1 7:32 PM (219.92.xxx.122)

    오마이뉴스 가자를 고발하시던지

  • 31. ㅇㅇ
    '19.9.1 7:33 PM (14.40.xxx.115)

    소설가를 알바로 투입했나

  • 32. 재능기부
    '19.9.1 7:35 PM (185.189.xxx.27)

    후원을 원하는 업체와 홍보사가 미쳤는가 ? 불쾌한 그림을 이상한 장면을 공개하겠는가 ?

    유니세프와 국경없는 의사회 홍보영상도 급박한 상황의 사람들을 찍지만, 최대한 홍보는 되면서도 불쾌하지 않는 한도에서 또 그 환자나 후원대상자가 피해가 가지않도록 편집을 해서 최고의 효과를 얻도록 하는것이다.

    미친 좌파기자가 최대한 불쾌하게 최대한 문제있게 사진을 내보낸것 말고, 도데체 문제가 되는 장면을 후원을 원하는 업체든 나경원이든 내보낸적이 있기는 한가 ?

    더 심각한 전시 상황에서도 홍보영상은 촬영된다. 그걸 다시 찍어서 악마의 편집을 한다면, 유니세프와 국경없는의사회를 악마로 묘사하기는 쉬울것이다. 그러나, 그런 인간말종짓을 하는 것들은 다행히 우리나라 좌파들뿐이다.

  • 33. 나원....
    '19.9.1 7:37 PM (114.129.xxx.194)

    나경원이 한 짓은 장애를 구경거리로 만든 짓이라고요
    내 아이의 장애가 가슴 아픈 그만큼 다른 아이의 장애 역시 가슴 아프게 바라봐야 하는게 아닌가요?
    내 아이의 장애만 소중해요?
    다른 아이의 장애는 조명 아래 발가벗겨져 구경거리로 전락해도 상관없어요?
    다른 누구도 아닌 장애아 엄마가 다른 장애아를 대상으로 그런 짓을 했다는데서 더 충격이었고요
    그리고 나경원이 정치인이라게 더더욱 충격이었습니다
    저런 사고방식으로 국민을 대하는 인간이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게 용납이 됩니까?

  • 34. 우파가 아니라
    '19.9.1 7:43 PM (221.143.xxx.84)

    탐욕에 가득찬 왜구년놈들이 아직도 준동하니 반민특위 재개해서 왜구년놈들과 부역자들 좀 처단하죠.

  • 35. 어유
    '19.9.1 7:44 PM (121.187.xxx.215)

    70대 말투 교회에서 나오셨나 봐요
    교묘하게 유니세프 의사회로 시선 돌리고 불타기 하시네요
    중딩 남아 전라로 다수 앞에 노출시키고 조명 반사판 대동은 고부장갑은 빼박 진실
    이후 나베는 쟁애인 정책도 없음
    남북 평화 방해에 전심하는 노력의 1/100 이라도 신경 써 줬으면
    재능기부 두번 했다가는 성인 여성 전라도 공개하겠네요

  • 36.
    '19.9.1 8:59 PM (122.42.xxx.138)

    애쓴다. 나베x 덜떨어진 쉴드치느라 고생이 많네. 애잔하다

  • 37. 진짜
    '19.9.1 9:01 PM (182.225.xxx.13)

    개돼지가 쓴 글이네.

  • 38. 붕어씨!
    '19.9.1 9:03 PM (182.237.xxx.66)

    정신차리고 사진이나 확인하고 글쓰시지.
    당신이 인간이라면 그 사진보고
    이런 날조못한다
    그입으로 지은죄 다 받기를

  • 39. ㅇㅇ
    '19.9.1 10:06 PM (175.119.xxx.66)

    미친 욕실내에 조명설치해놓고 기자회견하듯 여러언론사 기자들이 카메라 여러대로 촬영한거 사람들 다보고 기억하는데 무슨 헛소리를...

  • 40. ㄱㅇㅈㄱ
    '19.9.1 11:56 PM (220.120.xxx.235)

    빨간고무장갑 그리고 노출된 장애아,,나경원 노답이다 상식도없는 사람이 국민의 대표, 동작구를 대신한다고? 동작구주민이 한말씀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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