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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함소원은 남자 다루는 기술이 보통이 아니네요~~

... | 조회수 : 29,138
작성일 : 2019-09-01 17:40:39
아내의 맛에서 궁상떠는거는 컨샙인거 같고, 연애인이니까 밥줄인 얼굴성형에 돈 확실하게 쓰고, 주로 연간 10억 정도 내고 입장하는 고급클럽에서 남자 꼬신거 같더라구요 ~~ 진화도 거기에서 만났고, 돈 많은 남자만 만나겠다는 확실한 목표의식도 있고, 돈도 그런곳에는 아낌없이 투자했네요~ 중국어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고급클럽에서 번호따고 문자주고 받고 번역기 돌리면서 3개월 공부하면서 중국어 실력도 늘리고, 집안형편이 좋지 않아서 집에 금전적으로도 많이 지원하고, 그러면서도 자기놀껀 다 놀고, 나중에 아이 못낳을수도 있어서 냉동난자까지 해놓고, 악플에 밤에 나와서 말하는거 보면 보통 멘탈도 아니고, 겁도 없고 여우과이면서도 대장부 스타일인듯 해요~~
IP : 203.175.xxx.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9.1 5:43 PM (223.62.xxx.153)

    근데 하나도 부럽지가 않다는..;
    걍 남편 마음 안변하고 잘 살기나했음 좋겠어요.

  • 2. ㅎㅎ
    '19.9.1 5:55 PM (221.140.xxx.96)

    근데 뭐 다른 사람은 부럽나요?
    전 연예인 봐도 별생각 없어서..암튼 뭐 저러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ㅎㅎ 남편이야 뭐 알아서 잘 하겠죠

  • 3.
    '19.9.1 6:00 PM (121.190.xxx.52)

    ㄴ저렇게 할 수 있어도 안 할 것 같은데요.;;

  • 4. ...
    '19.9.1 6:02 PM (27.35.xxx.71)

    원글님 말이 맞다면 난여자네요 돈많은남자 확실히 꼬시는

  • 5.
    '19.9.1 6:03 PM (223.62.xxx.147)

    함소원과 나이가 비슷한데
    솔직히 갱년기로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감정기복이 있어 힘든데,,,
    사춘기 아들같은 남편과 사는게 힘들어보여요

    부부가 나이가 비슷해서 같이 늙고병드는걸
    공감하고 위로가 필요한데 함소원 남편은
    그냥 철딱서니가 없어보여서,,,,

    아무리 돈많다 해도
    저런 집에서 저렇게 살긴 싫어요

  • 6. 말씀하신
    '19.9.1 6:28 PM (106.101.xxx.254)

    내용이 악플의밤에 나와서 본인이 한 말인가요?
    본인 입으로 저런 말들은 했다는게 놀랍네요.

  • 7. ...
    '19.9.1 6:33 PM (203.175.xxx.18)

    집에 금전적으로 지원한거는 다른방송에서 말했고, 나머지는 악플의밤에서 본인이 한말이에요~~
    철은 나이에 비해 진화가 든거같고, 집은 방송용인거 같아요~~
    17살 연하에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만난건 두고두고 울거 먹어도 된다고 본인이 말했는데 아들 다루듯 하는것도 방송용인지 실제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 8. ...
    '19.9.1 6:35 PM (203.175.xxx.18)

    악플의밤 출연진들도 다 놀라던데요~~ 함소원 너무 솔직해서 더이상 물어볼께 없다구요 ㅎㅎ

  • 9. ....
    '19.9.1 6:48 PM (221.157.xxx.127)

    일단 미코출인에 기본 외모가 되니 저것도 가능

  • 10. 갱년기
    '19.9.1 7:06 PM (178.191.xxx.134)

    갱년기가 무서운게 연하남자 만나는 분들 대단하다 싶던데.
    신체변화는 무시 못해요.
    저 나이 차이는 결국 엄마와 아들이 될 수밖에 없어요.

  • 11. 으음
    '19.9.1 7:07 PM (211.244.xxx.149)

    가난도 부유함도 감추기 힘든 거 같은데
    진화네 부유한 거 같지 않아요

  • 12. ..
    '19.9.1 7:25 PM (175.116.xxx.93)

    오래 갈지...

  • 13. 외모가
    '19.9.1 9:21 PM (114.203.xxx.61)

    특히 중국에서 먹히는 외모인가봅니다
    저도..그프로..봤는데
    보통멘탈은 아니더라구요ㅎ

  • 14. ...
    '19.9.1 9:36 PM (180.230.xxx.119)

    글 읽고보니 그런거 같긴하네요
    근데 함소원 웃을때 할머니같아요..

  • 15. 음음음
    '19.9.1 9:52 PM (220.118.xxx.206)

    부부가 돈이 없어요..남자가 돈이 많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돈이 없어 보입니다.

  • 16. 진화
    '19.9.1 10:18 PM (39.7.xxx.139)

    진화가 많이 지치고 힘들어보여요
    눈빛이 우울해요
    저러다 우울증걸리는거 아닌지

  • 17. ..
    '19.9.2 12:31 AM (223.62.xxx.105)

    저기요 그클럽 본온은 가입한게 아니고 초대받아 들어갔다고했어요 매번 그클럽을 갔다는것도 아니고요
    팬 아니고 함소원이 그렇게 말한거에요
    그거 가입하면서까지 갈리가요 한국배우들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부자친구들이 데려간거죠

  • 18. 주제
    '19.9.2 2:31 AM (73.129.xxx.185)

    함소원이 남자만 잘 다루는게 아니고 늦은 나이에 중국까지가서 연예계에 있고 돈 잘 벌던 여자에요.

  • 19. 진화 부자아닌듯
    '19.9.2 2:53 AM (118.37.xxx.148)

    중국 부자들 돈 쓰는게 달라요.
    유럽만 가도 중국인들 명품 사고 텍스리펀 받을려고 두툼한 영수증 한다발을 들고 있는데,

    진화가 중국 부자면서 한국에 좁아터진 빌라에서 애나 키우고 있다니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아요.

    여튼 잘 살길 바라지만, 부자는 아닌듯 하네요!

    부자 씀씀이 절대 속일수 없는거라 봅니다.

  • 20. 진화
    '19.9.2 9:30 AM (117.111.xxx.208)

    바람날거같아요
    그 창창한나이에 엄마같은사람이랑 오래살까싶어요
    진화요즘 눈빛보세요 탈출하고픈늬앙스

  • 21. ㄱㄱ
    '19.9.2 11:45 AM (106.101.xxx.2)

    남자 다루는 기술이 좋은게 아니라 꼬시는 것을 잘한거에요.
    관계유지를 못해서 위태위태 해보입니다.

  • 22. ~~~
    '19.9.2 11:57 AM (125.176.xxx.131)

    그래도 진화가 성격이 유순하고, 책임감도 있고.
    또 한국 물정도 잘 모르고 하니,
    그리 섣불리 헤어지거나 바람피는 쓰레기 행동은 하지 않겠죠~
    그 나이에 일찍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아 열심히 사는 것 보면
    개념이 있는 남자인 것 같던데요~
    둘이 잘 살길 바랍니다^^
    진화가 부자든 아니든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함소원이 좋으면 된거지~

  • 23. ㅇㅇ
    '19.9.2 2:32 PM (180.230.xxx.96)

    남편 옷 입을때 셔츠 소매좀 어떻게 했으면..
    정말 그런거 보면 아직 애들이구나 느껴져 별루던데..
    연하라도 좀 어른스럽고 그런사람은 괜찮지만..

  • 24. ㅎㅎ
    '19.9.2 3:58 PM (59.15.xxx.2)

    대본있는 방송 예능보면서 항상 몰입하는 아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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