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안에서 기둥에 발톱을 쎄게 부딪혀서

아이가 조회수 : 1,780
작성일 : 2019-09-01 07:51:41
딸아이 아침일찍 버스타고 나가다가
버스타다가 카드찍을때
버스기사가 급출발하면서 기둥을 붙잡으려다가
발끝을 세게 부딪혔는데
너무 아파서 중간에 내려서
다시 집으로 왔더라구요
보니까 엄지발톱이 보라색으로 변해가고
가운데가 동그랗게 흰색으로 되어있고
병원에 가려다가 글올려요
발톱을 빼게되나요? ㅠㅠ
버스기사는 이사실을 모르는데
그냥 저희가 치료받는게 나을지 버스에 알려야할지

IP : 211.36.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리
    '19.9.1 7:53 AM (211.108.xxx.228)

    병원 가세요.
    약 먹으면 발톱은 안빠질거 같아요.

  • 2.
    '19.9.1 8:00 AM (121.167.xxx.120)

    오늘 병원 가보고 치료비 많이 나올것 같으면 연락 하세요
    어제 그 자리에서 얘기하고 기사 전화번호라도 받아 왔으면 좋았을텐데요
    어느 버스 정류장 몇시 승차 얘기하면 어느기사님인지 버스 회사에서 알아요

  • 3. 버스회사
    '19.9.1 8:01 AM (125.188.xxx.4)

    버스회사에 알리세요
    그쪽에서도 cctv확인해보고 그 기사에게 주의 줄겁니다

    다른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게 회사에 연락하세요

  • 4. ㅠㅠㅠ
    '19.9.1 8:01 AM (1.227.xxx.199)

    아이고 얼마나 아팠을까요. ㅠ
    버스회사에 전화해 알리세요.
    버스공제회 보험으로 처리해주더라고요.
    Cctv 있으니 시시비비 가리기도 좋습니다.
    타고 있고 자리고 못 잡았는데 출발해버린 버스기사 과실로 나올거에요.

  • 5. 커피한잔
    '19.9.1 8:44 AM (180.65.xxx.239)

    저 정도면 골절일거예요.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 6. ,,,
    '19.9.1 9:06 AM (175.121.xxx.62)

    버스 안에서 다친 거는 굉장히 심한 충격을 줍니다.
    치료에 전념해야되요.
    버스회사에다 빨리 전화해서 이야기하세요.
    절대로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저도 그냥 넘겼다가 굉장히 후유증 오래 겪었어요.
    시간이 늦어 증거가 없어지면 절대로 모른체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31 보세요 제 말이 맞죠? 10 빨랑드롱 23:29:50 835
1824330 홈플러스 눈물의 땡처리 다녀왔어요. 4 창고개방 23:26:15 719
1824329 다들 노후자금 얼마씩 갖고 계신가요 12 bbbb 23:23:06 592
1824328 코스피 야간선물 많이 올라요 6 ㅇㅇㅇ 23:03:35 1,127
1824327 일베 혐오놀이 그 후 10년 3 ㅇㅇ 22:51:02 432
1824326 요즘 카레를 자주 만드는 이유 6 카레 22:41:45 1,962
1824325 다들 그래도 젊었을때 10 ㅗㅎㅎㄹ 22:35:19 1,241
1824324 탄수화물을 죄악시 하면 안되네요 14 ........ 22:30:36 2,706
1824323 안규백 국방부장관 고발한 사람이 18 일급기밀 22:27:37 1,298
1824322 부엌 정리하고 이제야 컴터앞이네요 5 이제 22:25:00 780
1824321 넷플에 올라온 초원의 집 17 로라메리 22:23:01 2,133
1824320 신점 잘보는 곳은 어디서 추천받나요? 5 ㅇㅇ 22:20:27 505
1824319 약사님 계신가요 1 힐링이필요해.. 22:19:59 449
1824318 이재용 이 증명사진처럼 사진 찍는곳 어디있을까요? 2 ㅇㅇ 22:18:30 1,185
1824317 ‘보완수사권 폐지’ 발의한 민주당, 경찰 통제 방안 더 가다듬어.. 6 ㅇㅇ 22:16:55 443
1824316 "동탄 최초, 국평 20억" 집값 불붙인 그 .. 10 ... 22:12:41 1,633
1824315 아래에 제사글에 문득 생각났는데요 8 요즘도? 22:08:56 706
1824314 속지 마십시오. 23 빨랑드롱 22:07:27 3,554
1824313 나이 들어서 볼꺼, 안볼꺼 다 봤을텐데도 여전히 2 음.. 22:03:25 1,106
1824312 오래된 꿀 6 ㅇㅇ 22:02:18 929
1824311 낼 국장 기대 됩니다 11 …. 22:00:54 2,603
1824310 고3 여학생 몸무게 3개월만에 10kg 감량이 가능하나요? 3 고3 모 21:58:12 1,076
1824309 언더커바 쉐프중에 누가재밌나요? 4 21:57:39 827
1824308 북한 김정은 위고비 마운자로 추천하고파요 3 ㅇㅇ 21:56:45 853
1824307 20대에 사귀던 사람, 나이 들어서 만나본 경우 있으신가요? 6 -- 21:55:40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