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지에 나온 기사를 올려봅니다
왜구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조국 구하기 유시민 역겹지 않았으면"으로 실시간에 오른 그 김근식교수입니다
찰랑둥이고요
김근식 교수 말대로 조국대전 실패로 자한당이 자신들의 존재의미를 되묻게 될지 전혀 난망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열심히 해서 자한당의 스스로 존재의미를 묻게 해주는 것도 크게 자한당을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
조국수호
자한당괘멸
계속 존재의미를 되묻게 되네요
존재감 드러내려고 애쓴다
옷에 묻은 더러움이 너무 익숙해서 그게 이물질이란 건 알았지만 왜? 는 질문하지 못했는데
저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셨어요. 진심 감사합니다~
찰스 똘마니,,
찰스나 챙기길 바람
민주당에서 출마했던사람아닌가요
선거에서떨어진후 보수로 갈아탔드만요
촬스똘마니로요
지금은 자한당에 심하게 충성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