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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다 미술

부성해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9-08-31 01:04:31
자라다 미술원 어떤가요.
샘플수업 받았는데 고민이 되서요.
아이도 첫 수업인데 재미있어하고 좋아하거든요.

가격이 생각보다 쎄네요 ㅡㆍㅡ
IP : 122.45.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31 1:09 AM (221.146.xxx.8) - 삭제된댓글

    얼마인데요.

  • 2. --
    '19.8.31 3:31 AM (50.76.xxx.158)

    몇년전 자라다 초창기에 1년 정도 다녔는데 좋았어요. 여자애들 중심의 예쁜 그림 색칠하는 미술학원을 아이가 싫어해서 자라다 가보니, 회당 4~5만원?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좀 비싸긴 한데 거의 소수그룹 맞춤형으로 자르고 만들고 커다란 구조물이나 로봇, 공룡 같은 거... 남자아이들에겐 정말 좋더라구요. 사실 실제 설치미술작가들 작업하듯 온갖 도구로 조형물 만드는 거 많이 했는데 스트레스해소, 창의력 향상 도움받았어요

  • 3. 좋았어요
    '19.8.31 6:20 AM (116.38.xxx.203)

    올해 잠깐 다니다 말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애들도 재밌어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잠깐 쉰다는게
    계속 쉬고 있네요ㅠ
    애들이 안그래도 자라다 언제 다시가냐 했는데
    이제 못다닐꺼 같다니 화들짝 놀라네요ㅠ
    좀더 어릴때 다닐껄 그랬어요
    애들 성향따라 다르겠지만 단순히 재미위주가 아니라 애들 마음까지 치유되는 느낌 받았어요

  • 4. ..
    '19.8.31 6:56 AM (125.129.xxx.91)

    수업도 좋고 어떤 샘을 만나느냐에 따라 심리적인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그리고 결과물에서 보람도 느낄수 있었어요. 다 좋았는데...
    수업료가 부담되죠. 시간은 생각보다 짧고요. 1년 미만으로 보냈는데 초등 저학년 때 보내면 더 좋았을까 싶었어요. 초등고학년 때 다녀서....

  • 5. 좋아요
    '19.8.31 2:57 PM (106.102.xxx.22)

    첨에는 남아전문 마케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스트레스도 풀고 창의적인 생각도하고
    전시회 준비도하고 저는 저학년이아니라 운동시키듯
    초고까지 보내면 좋다고 생각해요
    자라다 다니다 시간 안 맞아서 비슷한 학원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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