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부산의 어머니입니다. "
오늘부산에서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19-08-30 20:30:51
둘째 아들을 부산에서 낳았다며 저 지랄..
http://mlbpark.donga.com/mp/b.php?p=61&b=bullpen&id=201908300034968047&select...
IP : 114.111.xxx.15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면상보니
'19.8.30 8:31 PM (58.239.xxx.115)토할뻔~~
2. ....
'19.8.30 8:32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부산을 무시하네
3. ,,
'19.8.30 8:33 PM (210.179.xxx.94)헐.....
4. 부산이
'19.8.30 8:34 PM (175.123.xxx.211)너 싫데.가지마
5. 이런걸두고
'19.8.30 8:3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지랄도 풍년이라고 하는거임
6. ㅇㅇ
'19.8.30 8:37 PM (223.62.xxx.104)나도 부산시민인데 너같은 엄마 없거든? 보수지지하는 우리 친정부모님도 너랑 황교안 싫대..
7. ...
'19.8.30 8:39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미국가면
제 아들이 예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코네티컷의 어머니입니다.
서울에서는
제 딸이 성신여대를 다녔습니다.
제가 서울 성북구의 어머니입니다.
일본에 가서는
제 선조들로 인해 핏줄이, 뼛속까지 친일파입니다
저는 일본의 딸입니다8. ㅠ
'19.8.30 8:41 PM (112.150.xxx.59)부산 할매가 그러시네요.
"지랄한다. 낯짝도 두껍다."9. 진짜 낯짝이
'19.8.30 8:43 PM (73.52.xxx.228)쌩쇼를 하네
10. 이럴때
'19.8.30 8:44 PM (121.183.xxx.6)염병하네!!염병하네!!염병하네!!
11. ....
'19.8.30 8:57 PM (116.127.xxx.104)아니 넌
우리 일본의 딸!12. ㅈㄹ
'19.8.30 8:59 PM (125.190.xxx.141)제목만 보고도 부산에 55년 산 사람 빡치네요.
미친ㄴ....13. ..
'19.8.30 9:14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본가가 부산이데 완전 소름끼치네요
14. 헐....
'19.8.30 10:12 PM (58.126.xxx.159)일본의 어머니인걸로 아는데....
15. 글ᆢㅁ
'19.8.30 10:26 PM (124.5.xxx.148)그럼 서울대전대구부산 찍고 노래부른
트롯가수는 어디 대표?16. 네??
'19.8.30 11:5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나경원 보좌관이 아들 국적 모른다고 하던데
부산에서 낳은거 맞아요?17. 처음듣네요.
'19.8.31 3:59 AM (110.10.xxx.74)왜 여태...난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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