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서 모욕당하신 엄마' 후기입니다!!
1. Elf1
'19.8.30 7:50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우리학생들도 교사들한테 모욕당하면 즉각 민원, 고소 해야돼요. 더 이상 예전처럼 당하고만있지 말아야합니다.
2. ㅇㅇ
'19.8.30 7:50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우리학생들도 교사들한테 모욕당하면 즉각 민원, 고소 해야돼요. 더 이상 예전처럼 당하고만있지 말아야합니다.
3. ㅇㅇㅇ
'19.8.30 7:52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요즘 교사들 친절하고 좋던데
교사 못잡아먹는 귀신 몇명 있는듯4. 쓸개코
'19.8.30 7:55 PM (175.194.xxx.139) - 삭제된댓글원글님 대처 잘하셨네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르신 환자께 그따구로 함부로 말합니까.
그리고 첫댓글님은 정말 눈치없으시네요.
군대, 교사얘기 번갈아하시는것 같은데 아무글에다 그러면 어떡합니까. 하고자 하는 얘기가 있으면
새로 글을 쓰세요.5. ..
'19.8.30 7:55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위엣님 본인이 보고 듣는게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요즘애들 어쩌고저쩌고는 90년대에도 있던말이죠.6. ㅋㅋ
'19.8.30 7:56 PM (116.37.xxx.156)교사가 동네북 ㅋㅋ
지 학교다닐때 처맞던거생각&지자식 대가리 빠가사린데 교사가 칭송안해줘서 고소??
교사도 학생이랑 학부모년놈들 고소하는 날이 곧 올거야
요즘 애새끼들이 교사되는 날이 오면 권리의식만 강한 것들이 교사됐다고 찌그러져있을지 ㅋ
교사네 엄마랑 학생네 엄마 충동해서 고소하고싸우겠네 ㅋㅋㅋㅋㅋㅋㅋ
변호조무사들이 학폭 부추겨서 착수금 빨아먹느라 우쭈쭈하면서 고소 부추기는게 개꿀팁~7. 쓸개코
'19.8.30 7:56 PM (175.194.xxx.139) - 삭제된댓글원글님 대처 잘하셨네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르신 환자께 그따구로 함부로 말합니까.
그리고 첫댓글.. 이런글에서까지 교사얘기 해야하나요. 군대, 교사얘기 계속하시는것 같던데..
따로 글을 쓰셔야죠.8. 쓸개코
'19.8.30 7:57 PM (175.194.xxx.139)원글님 대처 잘하셨네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어르신 환자께 그따구로 함부로 말합니까.
그리고 첫댓글님.. 이런글에서까지 교사얘기 해야하나요. 군대, 교사얘기 계속하시는것 같던데..
따로 글을 쓰셔야죠.9. ᆢ
'19.8.30 8:23 PM (223.38.xxx.49)기승전 교사 욕.
10. ,,
'19.8.30 8:30 PM (58.124.xxx.177)원글이입니다.
뜻하지 않은 교사 이야기는 여기서 왜 나오는 걸까요.. 당황스럽네요.
어제 글 보고 같이 화내 주시거나 후기를 궁금해 하실 분들, 혹은 비슷한 일 당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고자 올린 글인데..
다른 주제의 글은 다른 글에서 다루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11. 어후
'19.8.30 8:49 PM (193.154.xxx.194)ㅇㅇ
'19.8.30 7:50 PM (39.7.xxx.105)
우리학생들도 교사들한테 모욕당하면 즉각 민원, 고소 해야돼요. 더 이상 예전처럼 당하고만있지 말아야합니다
ㅡㅡㅡ
관리자님 이 사람은 강퇴시켜주세요.
매번 모든 글에 맥락없이 교사 욕.
원글님 후기 감사해요.
남자 성인 데려가서 엎으라고 글 쓴 사람인데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12. 아이처럼
'19.8.30 11:54 PM (211.36.xxx.189)노인분들도 돌봐드리고 챙겨드려야 하더라고요ㆍ 아무래도 세상이 약자에게 함부로 하거든요ㆍ 아버님이 잘 하셨어요ㆍ 어머님 든든하셨을 듯 하네요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