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를 무산시킨다면. 그건 국민들은 그냥 (새 장관에 관한) 거의 모든 걸 루머로만 들으라는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한껏 조롱하고 조리돌림한 뒤
너 집에 가라며 뒤에서 침을 뱉고 낄낄거리겠다는 것이다.
언론의 선정주의, 정파성을 이용해 대충 '인민재판'으로 마무리짓겠다는 의미다.
청문회를 무산시킨다면. 그건 국민들은 그냥 (새 장관에 관한) 거의 모든 걸 루머로만 들으라는 것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한껏 조롱하고 조리돌림한 뒤
너 집에 가라며 뒤에서 침을 뱉고 낄낄거리겠다는 것이다.
언론의 선정주의, 정파성을 이용해 대충 '인민재판'으로 마무리짓겠다는 의미다.
비열 저열하기가 핵쓰레기들.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10206271645428261
검찰조사 들어간 것으로 아뢰오
국민청문회를 하면됩니다
청문회 앞 둔 장관에 대한 신속한 조사는 검찰의 정치 개입이죠.
출석 요구를 번번이 무시하며 법을 무시하는 자한당 의원들부터 진작에 잡아 갔어야지 그건 왜 미루고?
반대하는 사람도 청문회 기다립니다. 변명이든 해명이든
듣고 싶다구요. 자한당 진짜 짜쯩나네요.
반대로 선동당한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려고
후보자와 대통령 민주당은 주장하는거네요..이건 법이라 당연한거고 상식선인데
청문회 앞 둔 장관에 대한 신속한 조사는 검찰의 정치 개입이죠.
출석 요구를 번번이 무시하며 법을 무시하는 자한당 의원들부터 진작에 잡아 갔어야지 그건 왜 미루고? 222
자일당은 내년 총선에서 보자 기레기들은 숨숼 때마다 좀 처맞자 그리고 정치검찰 니들 법대로 처맞을 거니까 그때도 기세등등한지 보자 개쓰레기 새퀴들
오늘쯤...또 다른 충격파를 또 던질 법도 한데...가짜 증거 만드느라 조용한지...
조국이 법무부장관 되면
모가지 위태위태해질거 아니까
미친듯 날뛰죠
지들이 싸놓은 똥이 얼만데
허물 많은 장관은 무엇을 하든지
다 태클 들어오죠
할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미 우스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