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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준용) 조국후보딸에게 원한다면 목소리 내도 된다.

... |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19-08-29 20:56:15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6...

기레기들 또 난리났네..
IP : 211.196.xxx.77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8.29 8:56 PM (223.38.xxx.230)

    너나 잘해

  • 2. ...
    '19.8.29 8:57 PM (121.129.xxx.187)

    동병상린.

  • 3. 230아
    '19.8.29 8:58 PM (58.239.xxx.115)

    너나 잘해라

  • 4. 네일베
    '19.8.29 8:58 PM (116.125.xxx.203)

    일본에 자손심 팔는 벌레들이 다꼬여 있다는

  • 5. 조용
    '19.8.29 8:59 PM (1.240.xxx.145)

    아들이 아부지 안티인 그리스식 비극. 지금 코딩 납품 건으로 말이 많은데 좀 조용히 있는 편이 아버지를 도와주는 걸텐데...

  • 6.
    '19.8.29 9:00 PM (210.99.xxx.244)

    660원 들어왔냐 별 생 지랄을하네 하고싶음 하는거지

  • 7. ..
    '19.8.29 9:00 PM (112.150.xxx.197)

    이분도 아직 사춘기 진행 중이신가?

  • 8. 문준용
    '19.8.29 9:01 PM (199.66.xxx.95)

    글 잘 쓰네요.
    차분하게 썼는데도 글이 가슴을 두드리고
    힘든 시간 보내면서 얻은 통찰이 보입니다

  • 9. 660알바
    '19.8.29 9:01 PM (58.143.xxx.240)

    660원들 들어와서 헛소리하네요
    아들이면 입다물고 살아야하나

  • 10. 코딩
    '19.8.29 9:02 PM (116.125.xxx.203)

    납품은 박근혜 정권때 계약한건데
    이제와서?

  • 11. 1.240
    '19.8.29 9:02 PM (121.129.xxx.187)

    말은 일베들이 만들고 있는중. 보는 눈이 멏개인데, 퇴임후 탈탈 털릴거 다 예상하는데 뭐 말을 만들겠음? 댁들 희망이지.

  • 12.
    '19.8.29 9:02 PM (218.236.xxx.162)

    글도 잘쓰네요
    문대통령 아드님이 이런 상황 너무 잘 아시겠죠... 같은 입장으로 목소리 내는 것 좋다고 봐요 조국 내정자 딸에게도 힘이되길 바랍니다

  • 13. 자기일도
    '19.8.29 9:02 PM (73.52.xxx.228)

    대통령 아들이란 신분때문에 제대로 못하고 있죠. 작가로 활동하면서 소소한 사업 계속하는거 같던데 힘들거예요.

  • 14. ...
    '19.8.29 9:04 PM (175.123.xxx.211)

    능력 인정받는 작가인데 그걸 부정당하는 심정이 어떨까 ..ㅠㅠ

  • 15. ..
    '19.8.29 9:04 PM (121.129.xxx.187)

    대통령 아들이 당당히 페이스북하면서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건 꺼릴게 없다는 자신감아님 할수 없음.

  • 16. ..
    '19.8.29 9:05 PM (110.70.xxx.146)

    글 잘썼네요 쉽게 읽히네요

  • 17. ..
    '19.8.29 9:05 PM (1.231.xxx.14)

    그동안 받은 고통이 얼마나 크면 저렇게 소리를 내주나요.

  • 18. .fg
    '19.8.29 9:05 PM (210.100.xxx.62)

    재벌 2세도 자기인생 자유롭게 살지 못했다고 부모탓을 하죠.
    뭘 누리고 있는지 모르고.

  • 19. ...
    '19.8.29 9:05 PM (61.72.xxx.248)

    큰 고통 받아온 게
    절절하게 느껴지내요

    문프
    조국 같은 아버지 자식으로 사는 게
    얼마나 부담스러울지 ...

    준용이나 민이나
    둘 다 똑똑한 애들
    너무 후려치는데
    정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20. 장하다
    '19.8.29 9:06 PM (110.47.xxx.93)

    많이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 21. 준용씨도
    '19.8.29 9:07 PM (122.38.xxx.224)

    진짜 맘고생 심했지...

  • 22. ..
    '19.8.29 9:07 PM (112.150.xxx.197)

    이 아드님이 요즘 잘 나가시나 봅니다.
    그게 다 자기 잘 난 덕분이고,
    누구나 다 자기만큼만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걸로 착각하시나 봅니다.
    와, 진짜 이제는 댓글 같은 거 달지말고, 일상글이나 봐야지 했는데..
    그러면 진짜 안되겠네요.
    이 정권은..

  • 23. ㅇㅇ
    '19.8.29 9:08 PM (110.12.xxx.167)

    힘든 시간 보내면서 얻은 통찰이 보입니다 22222

  • 24. 에효
    '19.8.29 9:09 PM (49.172.xxx.114)

    자기 자식이 이렇게 공격당하는걸 참는건 참 고통스러운 일일겁니다

  • 25. ㅁㅁ
    '19.8.29 9:09 PM (58.143.xxx.240)

    똑똑한 젊은이네요

  • 26. 자식은
    '19.8.29 9:09 PM (222.98.xxx.159)

    건들지마라!!!!

    글 읽으면서 넘 맘 아팠어요. 억울한 희생자들.
    나쁜사람들. 천벌받아요!

  • 27. 집단 광기
    '19.8.29 9:10 PM (118.2.xxx.78)

    한 개인의 인격, 노력을 이렇게 밟아 뭉게 놓을 수 있다니
    특히 아무 것도 모르는 중,고, 대학생들의 집단 광기는 참으로 안타깝고
    우리 어른들이 자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28. 112
    '19.8.29 9:10 PM (199.66.xxx.95)

    이 정권은? 이라고
    이명박근혜때 어찌 살았나?
    종이들고 팬들고 얌전히 서서 받아적는게 인생의 희망사항?

  • 29. 미안하네요
    '19.8.29 9:11 PM (39.7.xxx.11)

    아버지 역사에 위대하게 남을거에요. 한참 중요할 시기를 잃어버린건 안타깝지만 본인 삶도 돌려받기를 바랍니다

  • 30. ...
    '19.8.29 9:14 PM (121.165.xxx.90)

    이 분 해외에선 알아주는 아티스트인데 정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가족인질극 정말 그만둬야 합니다.

  • 31. 부디
    '19.8.29 9:17 PM (116.41.xxx.148)

    두분 다 부당한 공격에 상처입지 말고
    자기 인생을 힘차게 살아나가길...

  • 32. ..
    '19.8.29 9:18 PM (112.150.xxx.197)

    매번 지지자들이 지난 정권에선 어찌 살았나 하시면서, 마치 지난 정권이 살기에 엄혹한 시기 였던 듯이 세뇌시키고자 하는 것 같은데요,
    지난 정권 시절에 지금보다는 마음 편히 살았습니다.
    평화가 왔다고 나팔을 불더니 갑자기 일본과 전쟁중이라 하고,
    평화경제 하나로 일본을 단숨에 띠라잡을 수 있다 하더니 수시로 미사일 쏴대고 삶은 소대가리 소리나 듣고,
    부동산은 말할 것도 없죠.
    이 정부 들어 행복해진 사람은
    무조건 지지 하며 정신승리 중인
    당신들, 문지지자, 문빠밖엔 없어요.

  • 33. 애주애린
    '19.8.29 9:19 PM (118.223.xxx.229)

    문준용
    조국후보자 딸 (실명은 자제합시다)
    응원합니다

    우리모두 권리와 의무 같습니다!!

  • 34. ..
    '19.8.29 9:20 PM (106.102.xxx.93)

    누구 자식은 건들면 안되고
    누구 자식은 건들여도 됩니까?
    안건들였는데, 손 들고 나서네요.
    나도 여기 있소 하고..
    관종인가?

  • 35. ...
    '19.8.29 9:25 PM (106.102.xxx.93)

    조국씨 딸도 오빠 말 듣고 제 목소리 내주세요.
    2주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서 논문 1저자로 등극했는지,
    자소서 쓰는 요령 같은 거 푼돈 받고 팔지 말고,
    외고는 특별전형인지 일반전형인지

    본인도 이제 28세 라는데, 애기도 아니고, 서울대학원 거쳐 부산 의전원 가신 분인데.. 기대합니다.

  • 36. 역시
    '19.8.29 9:26 PM (49.164.xxx.137)

    문대통령님 아드님 답네요~
    마음고생 정말 심했을거고
    이런글 올린거 충분히 이해갑니다.

  • 37. 건국대
    '19.8.29 9:29 PM (223.38.xxx.231)

    분교출신이라지?

  • 38. ..
    '19.8.29 9:31 PM (112.150.xxx.197)

    어느 학교 출신인건 하나도 안중요합니다.
    시험 한번 안보고도 의전원까지 진학 가능하니까요.

  • 39. 조국수호
    '19.8.29 9:31 PM (124.111.xxx.62)

    가짜뉴스로 얼마나 고통받으며
    심적 고통을 받았을까요
    문통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마음이 아픕니다

  • 40. ??
    '19.8.29 9:33 PM (180.224.xxx.155)

    그동안 문준용씨한테 테러를 가한 사람들이 여기서 또 나대지말라고 하네요
    양심 좀 있어봐요. 한사람의 인생을 난도질하고 반성은 커녕 뻔뻔하게 굴지말고

  • 41. ??
    '19.8.29 9:35 PM (180.224.xxx.155)

    106같은 사람이 제일 나빠.

  • 42. 이런글에
    '19.8.29 9:39 PM (58.226.xxx.155)

    이죽거리는 댓글들은 악의 축여요.

    112.150. ***.197
    한결같어.

  • 43. ..
    '19.8.29 9:41 PM (106.102.xxx.71)

    저는 무조건 지지하면서 민주주의를 외치고 공정과 정의를 외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거 같아요.

  • 44. 첫댓글
    '19.8.29 9:45 PM (211.177.xxx.54)

    이인간은 여기저기 똥싸지르고 다니네

  • 45. ..
    '19.8.29 9:47 PM (112.150.xxx.197)

    저도 오래된 회원인데,
    문준용씨한테 테러 가하는 건 본 적이 없는데요?
    그 어렵다는 공기업을 너는 귀걸이 단 사진들고 어찌 입사했냐?
    그걸 물어보는 글은 많이 봤지만요.
    오늘 글 보니, 문준용씨는 다 본인의 능력이라 생각하시나 보네요.
    요즘 학교납품 사업도 하신다는데,
    그것도 다 능력 덕분 인지는 ,
    언젠가 한번 따져보자 하는 날이 올거에요.

  • 46. 58.226
    '19.8.29 9:51 PM (112.150.xxx.197)

    앗, 저인가요,,
    악의 축?
    드디어 악의 축 까지 갔네요.
    하고 싶은 말을 했을 뿐이고,
    반말이나 욕지거리도 안했고
    그저 제 의견을 말했을 뿐인데..
    제가 악의 축인가요? 왜요?

  • 47. ..
    '19.8.29 9:55 PM (61.253.xxx.225)

    고맙네요
    본인이 당해봤으니 조국후보자 따님에게 얘기해 주고 싶었나보네요. 문준용씨도 응원해요

  • 48. ㅅㅈ
    '19.8.29 9:57 PM (61.105.xxx.17)

    글 읽고 너무 짠하네요~ 한편으로는 아버님 못지 않은 단단함도 느껴집니다. 참 미안하고 고마워요~ 응원합니다!! 아버지 우리가 3년만 더 빌릴게요ㅜㅜ

  • 49. 원글님 박복
    '19.8.29 10:01 PM (125.177.xxx.55)

    ㅎㅎ

    '19.8.29 8:56 PM (223.38.xxx.230)

    너나 잘해


    --원글에 이런 미친애들이 첫댓 달지 않게 첫댓글을 먼저 써주시면 좋아요

  • 50. 목소리 내자
    '19.8.29 10:04 PM (210.113.xxx.115)

    조국후보딸도 당당하게 나가길!!
    무식하게 막 나가서 능력보다 이득보는게 자한당ㆍ기레기임
    우리나라는 조용하면 구린걸 인정하는 사회가 된듯
    이렇게 시끄럽고 가족들 피해보도록 무방비로 놔둔게 민주당임

  • 51. ㅎㅎ
    '19.8.29 10:06 PM (223.38.xxx.230)

    마지막 글도 내가 함 써볼까요?


    특혜만 받아봐서 공감되시나봐요

    당신이나 잘하세요

  • 52. 미친갈라치기33
    '19.8.29 10:10 PM (221.167.xxx.70)

    112같은 사람들
    내가 세상을 좀 살아보니
    똥내 나는 인간들이 꼭 다른 사람들도
    자기랑 같은 줄 알고
    의심하고 괴롭히더라

  • 53. 문재인
    '19.8.29 10:16 PM (211.195.xxx.109)

    떨어뜨리려고 매일 아들 공격했는데 실패했으니 문재인 아들이 세상에서 제일 밉겠지ㅋㅋ 날뛰는 거 보니 기분 좋네

  • 54. 조심스레
    '19.8.29 10:16 PM (125.177.xxx.83)

    다른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문준용님 유투브 보셨어요?
    말도 되게 잘하네요
    저 이거 보고 채널 구독하고 팬됐음
    http://youtu.be/luN8KAD-GWs

  • 55. 소망이
    '19.8.29 10:19 PM (118.216.xxx.27)

    글 잘썼네요
    고맙네요
    조국후보자 따님 응원해요
    문준용씨도 응원해요

  • 56. ㅠㅠ
    '19.8.29 10:55 PM (125.132.xxx.123)

    글 잘썼네요
    고맙네요
    조국후보자 따님 응원해요
    문준용씨도 응원해요222222222

  • 57. ㅁㅁ
    '19.8.29 10:59 PM (218.233.xxx.193)

    준용씨 멋진 사람이네요
    선배? 로서 아주 실용적이고도 따듯한 조언이네요

  • 58. ..
    '19.8.29 11:07 PM (58.182.xxx.200)

    저 위에 헛소리하는 벌레들
    그대로 자기자식한테 돌려받기 바랍니다

  • 59. 나옹
    '19.8.29 11:16 PM (39.117.xxx.86)

    가족은 건들지 마라.

    비열한 인질정치 stop

  • 60. 58.236
    '19.8.30 10:23 PM (112.150.xxx.197)

    대가리가 깨져도 운운은 님들의 전매특허 아니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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