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어마하게 바빠서
몇달전부터 매스컴에서
패스트트랙 통과방해에 대한 국회의원명단이 나오고
출석을 해도 아직 한명도 참석안한 자한당의원에 대해서는
찍소리못하시고
조국법무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감찰은
언론에 나오기전, 한달이상 전부터
차곡차곡 준비해서 물밀듯이 치고들어가는군요.
검찰에 대한 개혁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왜 이어져서
민정수석이 법무부장관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반성이 이 사건 착수이전에 선행했는지 묻고싶습니다.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그 사람을 나타낸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검찰이라면
패스트트랙관련 자유당의원에 대한
소환통보도 같이 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봐주고 이러는거?
법앞에 평등해야 민주시민입니다.
자한당의 출석도 못시키는 개검
검찰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9-08-27 20:11:32
IP : 116.36.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린
'19.8.27 8:12 PM (175.202.xxx.25)친일당도 다 수사해야한다
2. 제말이요
'19.8.27 8:13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성신여대는 압수수색 안하냐?
3. 여러분
'19.8.27 8:13 PM (116.125.xxx.203)자한당은 대한민국 유일신입니디
아무도 못거드는 신4. 오래 전부터
'19.8.27 8:14 PM (61.245.xxx.143)조국 치려고 준비해 왔다니..
역시 검찰이구나 싶네요..
10년전이랑 바뀐게 없어5. 못시키는게아니라
'19.8.27 8:18 PM (223.62.xxx.2)안시키겠지 개검과 토왜는 한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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