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도 아니고 멀리서 지켜보는 심정도
이렇게 참담하기 그지 없는데
어찌 한 사람과 그 가족에게 이런 무지막지한 짐을
안겨주는지.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더니
또 한 명을 제물 삼아 자라려고 그러네요
조국도 자기의지로 어쩔 수 없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나 봅니다
그저 조국 집안 어르신들이 가셨던 그 길대로
독립군의 심정으로 이 운명을 받아들이고
버텨주시길 바랄 수 밖에
문재인대통령 이후로 또 다른 인물에게
이런 가혹한 짐을 또 얹어줄건 생각도 않았는데
생각도 못 할 인물이 생각지도 못 한 시점에
등장했네요
조국과 같이 갑니다
.... 조회수 : 281
작성일 : 2019-08-27 18:49:55
IP : 175.223.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7 6:50 PM (42.29.xxx.26)조국 !! 우리가 함께간다. 힘내라~
2. 우리
'19.8.27 6:53 PM (1.226.xxx.16)조국과 함께 가겠습니다. 힘내세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3. ...
'19.8.27 7:05 PM (61.253.xxx.225)출근하시는 사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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