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엑시트 극장에서 보면 돈 안아까울까요??

..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19-08-27 08:50:34

남편 휴가라 간만에 극장에서 영화볼까 하는데
재미난게 없네요.
엑시트가 800만이 넘었단 기사는 봤는데
한국 코미디류..끝에는 억지 감동으로 버무리는
영화는 질색인지라..
혹시 이것도 그런가요??
극장에서 남편과 볼만한가요??
IP : 125.187.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7 8:58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엑시트에 없는거
    억지감동의 신파, 고구마 먹이는 답답이, 이경영,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무능한 정부
    그거때문에 흥행한걸요

  • 2. ....
    '19.8.27 8:58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엑시트에 없는거
    억지감동의 신파, 고구마 먹이는 답답이, 이경영, 엉뚱한 지시를 내리는 무능한 정부, 목숨을 바치는 희생
    그거때문에 흥행한걸요

  • 3. ...
    '19.8.27 9:04 AM (218.236.xxx.162)

    재미있어요 800만 이유있어요~

  • 4. ...
    '19.8.27 9:08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이경영 ㅋㅋㅋ

  • 5. 저는
    '19.8.27 9:19 AM (175.114.xxx.28)

    팔백만이라는 숫자에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생각보다는 별로던데요

  • 6. ㅋㅋ
    '19.8.27 9:3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ㅇㄱㅇ
    ㅋㅋㅋ
    억지 신파와 희생이 없어요

    저는 결말도 너무 쿨해서 좋았어요

  • 7. 저는
    '19.8.27 9:33 AM (211.41.xxx.16)

    보다가 나왔어요
    시나리오 엉성, 유치하고
    시종일관 소리지르는 연기에 귀아프고
    윤아 연기는 기대안했고
    조정석에 실망한 정도ㅠ

  • 8. ..
    '19.8.27 9:38 A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엑시트 재밌다고 했다가 알바 소리 들었어요.
    호불호 갈린다는 뜻이죠.
    거창한 의미, 엄청난 감동, 영웅적인 주인공, 슬픈 여운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 잘 검색해 보시고 취향 맞을 것 같으면 다녀오세요.

  • 9. ...
    '19.8.27 9:40 AM (220.93.xxx.236)

    윤아 생각보다 연기 깔끔하게 잘 하던데요?
    몸 사리지 않고 이쁜 거 다 내려놓고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것도 귀엽고....
    그 옛날 욕먹던 새벽이(?)가 아니던데요...

    극장에서 돈이 아깝냐 아깝지 않냐는 생각의 차이긴 한데요.
    스토리 상으로는 집에서 tv로 봐도 될 정도로 그냥 저냥 무난한 정도예요. 어쩌면 딱히 뭐가 없이 밍숭맹숭할지도...
    그런데 밝고 큰 화면에서 보는게 좋을만한 화면구성이예요.
    영화 전체 배경이 거의 밤이라 tv로 보면 잘 안보일 것들도 꽤 많아요. 그래서 극장이 나은 점도 있구요.

    무난하게 뒷끝없이 시간 보내기는 좋아요. 보고 나서 뭐 남는게? 박수치는 것하고 승환옹의 노래? ㅎㅎㅎ

  • 10. ...
    '19.8.27 10:02 AM (1.253.xxx.54)

    억지감동없는데 큰감동도 없어요
    저는 액션코미디류 자체를 그닥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장르안에서는 나름 깔끔하게 만들었네 싶은 소소한 웃음있는 영화였어요.

  • 11. ...
    '19.8.27 10:17 AM (175.196.xxx.18) - 삭제된댓글

    저는 깔끔하고 가벼운 스토리라 좋았는데
    신파 좋아하는 남편은 조정석이 공무원으로 취직되면서 끝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다가 만거 같은 스토리라고 하더만요 ㅋㅋ

  • 12. Pianiste
    '19.8.27 11:24 AM (125.187.xxx.216)

    억지감동이 없어요 ㅎㅎㅎ
    호불호 갈리는 것 같긴한데, 저랑 같이 본 동생은 한 번 더 봐도 좋겠다고 했어요.
    극장에서 봐야 더 박진감이 있을거같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46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ai 03:07:43 187
1823045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9 .. 03:01:35 331
1823044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14 .. 02:29:38 956
1823043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피자 01:21:46 979
1823042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8 야구선수들 01:13:26 1,694
1823041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매불쇼 01:05:32 486
1823040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가스 01:03:19 1,077
1823039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8 그냥3333.. 00:55:16 1,394
1823038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00:13:39 740
1823037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2 ㅇㅇ 00:12:54 1,672
1823036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00:10:45 1,263
1823035 ㅂ비 1 레인보우 00:09:22 511
1823034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00:07:51 2,079
1823033 명언 - 영원히 청년 1 함께 ❤️ .. 00:07:01 366
1823032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큰거 온다 00:02:33 1,157
1823031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ㅎㅎ 2026/07/03 1,329
1823030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6 노모어 2026/07/03 5,594
1823029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2026/07/03 1,093
1823028 오늘 단식성공이요. 3 2026/07/03 654
1823027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2 마란쯔 2026/07/03 2,911
1823026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2026/07/03 1,032
1823025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ㅇㅇㅇ 2026/07/03 1,043
1823024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가족 2026/07/03 4,142
1823023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휴먼 2026/07/03 3,746
1823022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10 .... 2026/07/03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