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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학생회장 보니까 상대적박탈감 느끼네

.... 조회수 : 3,622
작성일 : 2019-08-27 04:37:58


도정근이가 시위하겠다는 목적이 뭐예요?
지들만 쓸 수있는 논문 감히 외고생이 써서
논문 저자로 올라간게 같잖아서
분노하나?
일반고 나온 애둔 학부모 입장에선
조국딸은 잘난 학부모 모인 학교에서
서로 서로 학부모끼리 기회를 만든 느낌이고
과학고는 나라 세금으로 만들 교육 시스템을
명문대 가려고 스펙 만드는걸로 이용한 느낌인데
순수하게 과학인재 육성하는 그런 것만도 아니란거
난 그 자체부터 부당한 느낌이 들어

어찌 되었건 총학회장 자기부터 수시 자격 철저하게
검증받고 시위 나가길 바라
향 후에도 그 이름 기억하고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관심 가져야겠네
꽤 재미있는데서 그 이름 자주 볼것 같은 예감 드는데?



IP : 39.7.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콜드블루
    '19.8.27 4:57 AM (124.50.xxx.87) - 삭제된댓글

    그 학생도 논문.
    제1저자라는 말이 돌던데요

  • 2. 뉴스공장에서
    '19.8.27 6:18 AM (220.78.xxx.226)

    입시전문가 나와서 한말중 인상적인게
    이경우 상대적 박탈감을 논하는건
    축구선수가 농구선수보고 농구를 못해 삿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하는 거라 ~~~~

  • 3. 저도
    '19.8.27 6:34 AM (116.125.xxx.203)

    과학고 출신들이 고2졸업하고 대학가잖아요
    대한민국에 천재가 이렇게 많은줄
    남이 3년다니동안 할거 2년만에 다하고
    논문에 와우
    상대적 박탈감이 나오네요
    자기 수시에 낸 자소서 생기부 공개 해야죠
    대한민국에 잘난 과고 에 서울대

  • 4. 누구처럼
    '19.8.27 6:47 AM (112.220.xxx.252)

    논문조작하지 않고
    교사와 제자 논문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갈 청년이네요

  • 5. ....
    '19.8.27 7:05 AM (175.223.xxx.80)

    누가 과학고 저 시스템을 이기고
    과학고생이랑 경쟁할 수 있겠어요?
    고딩들어가서 이미 결정된거네
    입시 결과가
    솔직히 외고생과는 경쟁 가능할 수 있겠다
    싶지만 과학고 저런 시스템은 경쟁 되겠어요?
    나라에서 돈 대서 스펙 쌓아준거네

  • 6. 실력대로
    '19.8.27 7:42 AM (223.62.xxx.239)

    서울대 가는 것과 부모의 권력과 명예와 부로 얻어지는건 다른거죠 상대적박탈감은 질투와는 다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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