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가 여성스러워 보여서 시기대상이되면, 머리 커트하면 어떨까요?

직장생활 조회수 : 5,496
작성일 : 2019-08-26 19:20:40
타고나길 여성호르몬이 많아요.

바깥에 돌아다닐땐 사람들이 엄청 친절한데,

회사 내에선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일 잘하면 더 욕먹어요.

머리를 확 커트쳐볼까 생각도 들어요.

이래도 달라지는 건 없겠죠?
IP : 223.33.xxx.19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6 7:2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시기한다는 사람 왜 이리 많아요? 그런 소리 하는 사람 대부분 본인이 이상했어요 경험상. 남에게 무슨 관심이 그리 많겠어요? 여성성 강한거 촌스럽게만 느껴지던데요

  • 2.
    '19.8.26 7:23 PM (125.179.xxx.192)

    예쁜여자가 숏컷하면 충격적으로 예뻐지잖아요.

  • 3. dd
    '19.8.26 7:24 PM (123.213.xxx.176)

    숏컷 찰랑하면 더 이쁘죠

  • 4. ㅇㅇㅇ
    '19.8.26 7:26 PM (175.223.xxx.167)

    시기 질투 잘당하는 미모의 여자를 보니
    뱅뱅이 안경 그런걸 끼더라구요.
    집단내에서 가장 잘생기고 인기있는 남자를 독차지하다보니 시기질투를 사서 그런지..
    님도 원피스나 컬러풀한 옷 입지말고 단색에 안경이라도
    한번씩 끼고 다니세요. 왠만큼 감당할 멘탈이 안되면
    나를 감추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 5. ..
    '19.8.26 7:33 PM (223.62.xxx.155)

    숏컷해도 삭발하지 않는 이상 시기해요
    그냥 여성성 뿜뿜하고 남 무시하고 사세요
    질투 병이라 못 고치고 어딜가나 그런 여자들 많아요

  • 6. ㅇㅇ
    '19.8.26 7:38 P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예쁘고 여성스럽다고 시기질투 당하는 사람 단 한번도 본적 없음.
    예쁘고 여성스러우면서 성격이 안좋거나 얄밉게 굴어서 미움 받는건 많이 봤음.

  • 7. ...
    '19.8.26 7:40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그런걸로 시기하지 않아요
    다른 이유를 찾아보세요
    남자들이랑은 잘 지내면서 여자들이랑 못어울리는건 아닌지

  • 8. ...
    '19.8.26 7:45 PM (218.152.xxx.154)

    예쁘고 여성스럽다고 시기질투당하는거 못봤어요.
    근데 자신이 예쁘고 여성스러워서 시기질투당하는거라고
    생각하며 마음에 병을 키우는 경우는 종종봤어요.
    심지어는 외모 평범한 사람이었구요.
    예쁜여자는 여자들이 더 좋아해요.

  • 9. 성격이중요
    '19.8.26 7:56 PM (125.182.xxx.27)

    성격도여성여성하면 대상이되죠 재밌으면 인기많아요

  • 10. 예뻐도
    '19.8.26 8:00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옷차림이 여성스럽지 않고 머리는 긴데
    스타일이 무채색에 심플하면 시기질투 안해요
    좀 여성스러운 쉬폰원피스 하늘하늘하면 질투하는듯..

  • 11. ...
    '19.8.26 8:02 PM (175.113.xxx.252)

    보통 여자들도 이쁜여자 좋아하지 않나 싶네요....
    예쁘고 여성스럽다고 시기질투당하는거 못봤어요.
    근데 자신이 예쁘고 여성스러워서 시기질투당하는거라고
    생각하며 마음에 병을 키우는 경우는 종종봤어요.
    심지어는 외모 평범한 사람이었구요.
    예쁜여자는 여자들이 더 좋아해요.2222222

  • 12. .......
    '19.8.26 8:05 PM (211.36.xxx.61)

    저는 원래 회사사람들과 어울리는거 안좋아해서
    딱 선긋고지내는데요..
    님같은 분들요..시기해서.그런거아니예요ㅜㅜ

    음.. 애교섞인말투 . 조르는말투. 뭐쫌해줘요 네네?
    징징거리는말투와 태도
    이런거 싫어하는거예요.
    이런거 아니라면 예뻐서 회사서 시기질투하는건
    전 못봐서 모르겠어요

  • 13. ...
    '19.8.26 8:0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보통은 211님말씀대로 말투나 그런거 때문에 질투를 하죠... 조르거나 징징대는 말투..??? 솔직히 친구들 중에 여성스러운 애들 있잖아요.. 그친구들이 인기가없나.??그것도 아니던데요...지금 머리커트가 중요한건 아닌것 같은데요.. 원글님 말투나 행동 같은걸 한번 다시 되돌아보세요...

  • 14. 보통.
    '19.8.26 8:13 PM (175.116.xxx.93)

    시기 질투가 아니라 재수없어하죠...본인은 몰라요...

  • 15. ///
    '19.8.26 8:16 PM (58.234.xxx.57)

    숏컷하면 머리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안어울리는 사람들이 뭘 몰라서 하는 말이고
    숏컷 어울리면 정말 예쁜걸 넘어서 매력적이죠...

    외모때문이 아니고
    예쁘면서 활발하면 인기 많은데
    예쁜데 얌전하고 내성적이면 호박씨 깐다고 여자들은 별로 안좋아하는거 좀 있더라구요
    넘 애쓰지 마시고
    그냥 원글님 스타일대로 사세요

  • 16. ..
    '19.8.26 8:27 PM (223.62.xxx.155)

    여기 시기 밥 먹듯이 하는 여자들이 부인하면서 글쓰네요
    예쁘고 여성스러운 걸로 왜 시기를 안 해요
    조금만 예쁜 여자연예인 글 올라오면 잘근잘근 나노단위로
    외모 까면서..
    성격 좋다 기준이 염정아처럼 드세서 깨갱하게 만드는 포스가 있던지 호구처럼 돈을 팍팍 쓰던지 둘 중 하나져
    나이들어 성격 좋은 거 가족 아님 티도 안 남
    서로 덮어주면서 기분 나쁜 거 적당히 못 본 적 하고 지내는 인간관계가 괜찮다는 기준에 대부분
    여자들이 성격 좋다는 여자들 보면 얼굴은 평범하고
    시끄럽고 퉁퉁함
    원글님 같은 고민하면 82는 싫어해요
    인종을 초월하고 못 생긴 유전자가 많으니까요

  • 17. 단순무식
    '19.8.26 8:36 PM (175.223.xxx.213)

    회사에서도 문제가 생기면 이런 식의 결론을 내리나요?
    왜 싫어하는지 너무 잘 알겠네요
    본인만 영원히 모르고요

  • 18. 40대직장인
    '19.8.26 8:41 PM (223.38.xxx.14)

    원글님 공주병이네 그러니 싫어하죠
    일잘하고 이쁘면 회사에서는 인싸예요
    여자건 남자건 모두 좋아해요

  • 19. ㅁㅁㅁㅁ
    '19.8.26 9:04 PM (119.70.xxx.213)

    예쁘고 여성스럽다고 시기질투당하는거 못봤어요.
    근데 자신이 예쁘고 여성스러워서 시기질투당하는거라고
    생각하며 마음에 병을 키우는 경우는 종종봤어요. 2222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나에게 친절하면
    그건 외모덕일 가능성이 높은데
    나를 좀 알게된후에 사람들이 싫어하면
    무언가 문제가 있는 거에요...

    제가 아는 사람도 성격에 문제가 많아서
    함께 지낸 시간이 좀 되면 다들 떨어져나가는데
    항상 사람들이 자기를 시기질투한다고 생각하더군요

  • 20. ㅇㅇ
    '19.8.26 9:04 PM (124.63.xxx.169)

    머리커트가 아니라 상담이 필요한듯..

  • 21.
    '19.8.26 9:10 P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댓글들 ㅎㅎ

  • 22. ...
    '19.8.26 9:32 PM (121.150.xxx.112)

    원글 같은 사람 알아요
    본인의 일적인 문제를 지적하면
    자기 외모를 질투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ㅎ
    질투할 외모면 억울하지도 않지!

  • 23. ㄱㄱ
    '19.8.26 11:38 PM (211.176.xxx.185)

    원글 공감.
    받은거 없이 미움사는경우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5 90년대에 출산나이요 ?? 14:08:57 19
1822844 돋보기 맞춰보신분 5 .. 14:01:54 115
1822843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3 하루만 14:00:11 224
1822842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4 13:59:57 167
1822841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27 ... 13:49:19 995
1822840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56 000 13:43:09 677
1822839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6 ..... 13:39:21 316
1822838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2 으악 13:38:35 381
1822837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758
1822836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24 휴일 13:29:51 916
1822835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1,273
1822834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6 ;;;;;;.. 13:22:57 805
1822833 전화통화 6 ㅅㅇ 13:21:16 340
18228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2 ../.. 13:21:12 191
1822831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7 .. 13:21:06 1,540
1822830 형제들간에 부조금 8 ... 13:20:14 1,048
1822829 60대에 만난 친구 6 그러네 13:18:09 1,420
1822828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1 ........ 13:15:52 617
1822827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1 빈집 13:14:01 134
1822826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1 잡것 13:14:00 658
1822825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61
1822824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179
1822823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795
1822822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7 부부 13:04:00 1,625
1822821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