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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음대가 실기점수를 안봐???????????

ㅇㅇ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19-08-26 14:59:00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 장애인전형.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습니다. 학생부40. 면접60

나경원딸 연주준비를 위해 25분이나 시간딜레이되며 시디플레이어까지 가져다준비해주고. .장애전형이니 일반 음대입시와 비교할수 없다는거 인정..실기는 그냥 참고용이었다고. .
참 이상합니다. 다른전공도 아니고. .음악과에서 실기를 참고로만 한다는것이요.?



나경원딸 특혜문제가 불거지니 부랴부랴 해명한다고 한것이아니라 입시전형에 실기점수는없었다 자유곡정도로 응시생들에게 자유곡준비하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면 음악과에서 장애인전형을 만들어 학생을뽑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분명 장애를 가졌음에도 음악적센스가 있을수있고 환경을 극복하며 그재능을 키워주기위함 아닌가요

학생부성적 면접 보다 일반인만큼의 음악적스킬이 부족하다해도 음악과에서 그학생이 성장하고 음악인으로써의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보려면 실기는 꼭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른과도 아니고 음악을 전공하는과 인데요

제가 피아노전공이라 음악과에서 실기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잘압니다





국립대음대경우 성적을 꽤많이봅니다.
94학번당시 수능70 실기가30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른학교는 이비율이 뒤바껴 실기를 중점적으로 보는학교도있고. .음대미대에서 실기점수 없이 학생을 뽑는다는건 있을수도 없는일입니다.

그럼 성신여대 현대실용음악 장애인전형은 무슨이.ㅠ로 장애학생을 뽑은겁니까?

팔이펴지지 않은 장애를갖고 피아니스트의 꿈을 꿨던
성적도 실기도 우수한 학생이 떨어진이유 또한
국민들은 궁금해합니다.




도대체 실기는 참고만 하는 음대입시가 어딨나요?

IP : 175.214.xxx.20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기가 많이
    '19.8.26 3:02 PM (110.5.xxx.184)

    모자라는 학생이었나 보군요.

    그럼 아까 올라온 전세계 다니면서 연주하고 다녔다는 것은 다 부모가 만들어 준 것이겠군요.
    실력으로는 모자랐을테니.

    부럽네요
    모잘라도 대학가고 실력없어도 세계 돌아다니며 연주하고 그걸 또 이력이라고 자랑하고
    역시 부모를 잘 만나야...

    엄마빽 없어서 떨어진 학생은 안됐네요 ㅠㅠ
    한국엔 나경원 같은 집보다 떨어진 학생같은 집이 더 많을텐데 누구에게 분노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는 분들은 자기 자식 잘 될 기대는 마셔야죠.

  • 2. 면접에서
    '19.8.26 3:05 PM (87.164.xxx.44)

    우리 엄마 나경원이라고 외쳤다잖아요.
    금메달 걸고 면접 본 정유라 수법이죠.
    나유라 아니 김유라인가?

  • 3. 의전원이
    '19.8.26 3:09 PM (118.221.xxx.72)

    의학교육입문검사(MEET)를 안봐????????????????
    조꾸라지 딸을 뽑았다고?????????????????

  • 4. 아니
    '19.8.26 3:10 PM (118.221.xxx.72) - 삭제된댓글

    외고→대학→의전원···조국 딸, 시험 한 번 안보고 진학했다고????????????????
    진짜 미꾸라지여??????????? 아주 요리조리 대단하다

  • 5. 아니
    '19.8.26 3:11 PM (118.221.xxx.72)

    외고→대학→의전원을 시험 한 번 안보고 진학했다고????????????????
    진짜 미꾸라지여??????????? 아주 요리조리 대단하다

  • 6.
    '19.8.26 3:12 PM (58.239.xxx.115) - 삭제된댓글

    나경원 딸은 좋겠당

  • 7. 박제
    '19.8.26 3:17 PM (87.164.xxx.44)

    의전원이
    '19.8.26 3:09 PM (118.221.xxx.72)
    의학교육입문검사(MEET)를 안봐????????????????
    조꾸라지 딸을 뽑았다고?
    ㅡㅡㅡ
    MEET 봤다고 말했어요. 가짜뉴스!

  • 8. 부산사람
    '19.8.26 3:20 PM (211.117.xxx.115)

    성적 꼴지였는데..면접에 다른 학생들 70점 나씨딸 98점 줬다는 말이 있네요.

  • 9. 그러면
    '19.8.26 3:21 PM (175.214.xxx.205)

    말잘하는 사람 뽑는 장애인전형입니까 ㅋㅋㅋㅋㅋㅋ

  • 10. 각종
    '19.8.26 3:21 PM (118.2.xxx.78)

    연주회는 뭐죠? 예술의 신이 내리셨나.....파 보고싶다. 나베레스트 광산

  • 11. 어휴
    '19.8.26 3:21 PM (87.164.xxx.44) - 삭제된댓글

    부산사람
    '19.8.26 3:20 PM (211.117.xxx.115)
    성적 꼴지였는데..면접에 다른 학생들 70점 나씨딸 98점 줬다는 말이 있네요.
    ㅡㅡㅡㅡ
    이 말에 책임질거죠?

  • 12. 맞음
    '19.8.26 3:29 PM (90.253.xxx.155)

    성적 꼴찌였는데 면접을 혼자서만 98점 받아서 다른 장애인 실력 좋은 아이가 떨어졋음.
    87.164 이 사실에 책임을 댁이 왜 물어요?

  • 13. 아 죄송
    '19.8.26 3:35 PM (118.221.xxx.72)

    MEET봤죠 80점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6600
    조국딸이 직접 말했죠

  • 14. 그성적으로
    '19.8.26 3:38 PM (118.221.xxx.72)

    의사될 생각 하고 있었네요
    양심적으로 그 성적에 메스는 들지 말자. 메스1mm 만 잘못 놀려도 수술 망하고 환자 사망한다

  • 15.
    '19.8.26 3:40 PM (223.38.xxx.59)

    조국딸은
    공부 수재 정도로
    잘하지않나요
    공부잘해 장학금받고
    스펙 쌓으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했는데
    그게 다 부정되니
    부모 잘둔것도
    오히려 마이너스요인
    누구딸은 우리엄마 나xx다
    라고 면접볼때 외쳤다면서
    기레기들아
    제발 거짓정보 기사쓰지말고
    제대로 하기 바란다

  • 16. 나베딸
    '19.8.26 3:45 PM (118.221.xxx.72)

    퇴학 고고
    조꾸라지 딸도!!

    기준 미달이면 퇴학시켜야죠

  • 17. ㅎㅎ
    '19.8.26 3:58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면접에서 우리 엄마 나경원이라고 외쳤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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