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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461
작성일 : 2019-08-26 13:38:30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 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든다는 건, 아무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기에 경험이 적은 부분은 생각에 좀 더 시간이 들 수 있다는 말이예요.
글 쓰시면서, 내 얘기가 너무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혀 그렇지 않으니 그건 안심하셔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 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0.125.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19.8.26 5:28 PM (110.70.xxx.220) - 삭제된댓글

    37살. 미혼. 무직. 박사중퇴. 실무경력 짧게 3건. 경력 총합 1년 2월... 집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취준생이 되었습니다. 앞이 캄캄하네요...

  • 2. 긍정요정
    '19.8.26 11:34 PM (211.59.xxx.145)

    슬프고 두렵고 혼란스럽다.
    원하는 곳에 취직되길 바란다.
    가정경제를 꾸리기에 넉넉하길 바란다.
    나와 가족들이 이 시기를 건강히 넘기길 바란다.
    가정이 안정되길 원한다.
    ===================================================
    37살. 미혼. 무직. 박사중퇴. 실무경력 짧게 3건. 경력 총합 1년 2월... 집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취준생이 되었습니다. 앞이 캄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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