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전 아들은 원래 이리 위험하게 행동하고 돌아다니나요?
작성일 : 2019-08-25 22:49:38
2828572
전 딸만 키워서 외출해도 늘 제 주변반경에서 놀고
무지막지 하지 않은거 같은데
두돌 안된 아들녀석은 외출만 하면 물에 들어간다고 뒤집어 지거나 멀리 쫄쫄쫄 혼자 돌아다니거나 제 머리를 쥐 뜯고 뭐든 장난처럼 행동하고
제가 교육시켜야하는 일이겠지만
차원 다른 모습에 외출할 엄두가 점점 안나네요
IP : 219.255.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5 10:51 PM
(108.41.xxx.160)
그럼요. 에너지가 넘쳐서 그래요
2. 0000
'19.8.25 10:58 PM
(220.122.xxx.130)
조용한 우리 아들은 그런적 한번도 없었어요.
이게 좋은 것만은 아닌듯....
나중에 운동은 필히 시켜주고 절대 아이한테서 눈 떼면 안되겠어요....
3. 음
'19.8.25 11:05 PM
(45.64.xxx.125)
윽ㅠ
저희 아기두 똑같아요ㅠ
무조건 돌진...아..주말 힘드네요
4. 호호
'19.8.25 11:18 PM
(49.196.xxx.137)
애들 나름이죠, 충동조절..
저 아들 둘에 딸하나인데 아들 둘 다 조심스러워요
딸이 더 나대는 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23047 |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
ai |
03:07:43 |
90 |
| 1823046 |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4 |
.. |
03:01:35 |
154 |
| 1823045 |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9 |
.. |
02:29:38 |
509 |
| 1823044 |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
피자 |
01:21:46 |
741 |
| 1823043 |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3 |
야구선수들 |
01:13:26 |
1,299 |
| 1823042 |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
매불쇼 |
01:05:32 |
410 |
| 1823041 |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
가스 |
01:03:19 |
849 |
| 1823040 |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
ㅇㅇ |
00:56:25 |
623 |
| 1823039 |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8 |
그냥3333.. |
00:55:16 |
1,193 |
| 1823038 |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 |
00:13:39 |
671 |
| 1823037 |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
ㅇㅇ |
00:12:54 |
1,492 |
| 1823036 |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 |
00:10:45 |
1,125 |
| 1823035 |
ㅂ비 1 |
레인보우 |
00:09:22 |
466 |
| 1823034 |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
펌 |
00:07:51 |
1,832 |
| 1823033 |
명언 - 영원히 청년 1 |
함께 ❤️ .. |
00:07:01 |
317 |
| 1823032 |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
큰거 온다 |
00:02:33 |
1,051 |
| 1823031 |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
ㅎㅎ |
2026/07/03 |
1,190 |
| 1823030 |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4 |
노모어 |
2026/07/03 |
5,105 |
| 1823029 |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 |
2026/07/03 |
980 |
| 1823028 |
오늘 단식성공이요. 3 |
ᆢ |
2026/07/03 |
589 |
| 1823027 |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2 |
마란쯔 |
2026/07/03 |
2,612 |
| 1823026 |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
ㅇ |
2026/07/03 |
959 |
| 1823025 |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
ㅇㅇㅇ |
2026/07/03 |
954 |
| 1823024 |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
가족 |
2026/07/03 |
3,798 |
| 1823023 |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
휴먼 |
2026/07/03 |
3,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