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남편과 리스인가요.
그런 뉘엉스가 풍기네요
아름답게 만들어졌네요
그래봤자 참 분륜이지요
마지막을 향하는거 같은데 남편들에게 메시지 던지는거 같으네요
후회하지말고 잘 해 드려라
바람조심
평일오후3시 불륜에서
머야 조회수 : 3,514
작성일 : 2019-08-24 22:22:44
IP : 175.115.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4 10:30 PM (58.123.xxx.19)네에. 철저한 리스요. ㅠㅠ 원작드라마에서도 그렇고요. 와이프를 엄마라 부르죠. 가족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면서 아예 리스로 살아요. 그러면서 회사 여직원과는 썸타고..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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