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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랐어요

무...식 조회수 : 1,339
작성일 : 2019-08-23 22:47:27
콘서트 하고 끝났을 때요 앵콜 외치잖아요
저는 그때 부른곡을 다시 부르는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다른곡을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홋카이도가 북해도 라는거
몰랐다가 요즘 일본관련 일 터지고 알았는데 저 많이 무식한건가요?
똑똑은 아니지만 나름 다방면에서 남 만큼 알고 산다고 생각했었는데
상대방의 쎄한 기운에 급 우울해졌어요
IP : 222.97.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마다
    '19.8.23 10:48 PM (221.150.xxx.56)

    이런거 거의 다 있습니다

  • 2. ...
    '19.8.23 10:49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그럴수도 있죠
    귀여우세요

  • 3. ㅋㅋ
    '19.8.23 10:50 PM (175.192.xxx.178)

    저도 매실이 매화나무 열맨거 다 늙어 알았어요.
    너무 부끄러워 마세요.ㅎㅎㅎ

  • 4. 저도
    '19.8.23 10:51 PM (116.41.xxx.148)

    에스파니아가 스페인인지 몇년 전에 알아써여..

  • 5. 분위기환기
    '19.8.23 10:54 PM (121.168.xxx.22)

    지은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진짜 글에 지은이라는 주인공을 찾았어요 없어서 슬폈어요 물론 초3까지지만요

  • 6. ....
    '19.8.23 10:55 PM (211.226.xxx.65)

    홍차가 영어로 얼그레이라는 사람도 있어요 뭐 어때요
    세상 상식 다 알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 7. ..
    '19.8.23 11:02 PM (49.169.xxx.133) - 삭제된댓글

    ㅎㅎ 전 어떤 분이 옷 쇼핑이 취미래서 정말 그런 줄 알았어요. 자기지역 백화점도 모르고 자신한테 맞는 옷도 모르고 남이 골라주면 불평하고. 매력없어요. 원글님은 귀여우시네요.

  • 8. ...
    '19.8.23 11:03 PM (36.39.xxx.173)

    오스트리아 오스트레일리아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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