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 갔다오면 그립지않나요

:::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19-08-22 01:23:04
여행 갔다오면 시차로 한동안 힘들고
여행지가 그리워서 마음이 애매해요
좋았던 장소의 햇살, 바람, 걸었던 길들이 모두 그립고
언제 다시 그곳에 또 갈 수 있지 하는 마음에
쓸쓸하기도 하네요
여행 후에 이런 감정 종종 있는걸까요
IP : 223.62.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2 1:29 AM (223.62.xxx.162)

    그렇죠 근데 시간이 더치나면 혈실감 없어지고 꿈꾼것 같아요
    세계테마여행 본느낌ㅠ

  • 2. ..
    '19.8.22 1:29 AM (223.38.xxx.221)

    네 여행은 좋은 추억이죠
    가끔 꺼내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그런데 친구들이랑 가서 별로인 여행은
    그저그래요
    그래서 누구랑 가느냐가 중요한게 여행인듯

  • 3. ..
    '19.8.22 1:31 AM (211.205.xxx.62)

    집에 돌아오는것도 좋아서요 ㅎ
    돌아오는길에 막설레요

  • 4. ...
    '19.8.22 1:33 AM (61.105.xxx.31)

    저도요. 시차와 그리움으로 잠을 못이루네요.

    일상이 밀려오는데 정신은 말똥하니 여행 순간순간이 그리워지네요.

  • 5. ...
    '19.8.22 4:17 AM (222.110.xxx.56)

    좋은곳도 있고..집에와서 다행인곳도 있고요 ㅋㅋ
    저는 베트남 갔다가 정말 고생하고 와서 집에오니 편하고 좋더라고요.

    태국은 다시 너무 가고싶고요.

  • 6. .....
    '19.8.22 7:03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다음 여행지 고르고 계획 짜면서 극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57 진상학부모 문제 강전법 만들면 어떨까요 1 .... 12:25:23 43
1809256 술담배커피 안 해도 흰 침구 누렇게 되는 건 2 ㅇㅇ 12:17:05 264
1809255 남편말에 깔깔깔 엄지척 했어요 1 모자무싸 12:16:51 315
1809254 남편이 기타치고 노래부르는거 보니 3 ... 12:15:14 232
1809253 당근과 쿠팡, 왜 중고폰 가격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중고폰 12:14:55 58
1809252 초대형 폭로 터트린 김용민의원 4 ... 12:10:58 474
1809251 잘나가는 주식 1주를 사는것? 그돈으로 여러가지 사는것? 3 ... 12:09:42 425
1809250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선거에 마이너스 3 ... 12:08:49 163
1809249 사람 많은 신호등에서 전도하는거 2 ... 12:05:17 149
1809248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5 11:54:19 816
1809247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1 ... 11:54:15 178
1809246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10 99 11:46:56 934
1809245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3 11:46:04 799
1809244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3 구이 11:41:24 430
1809243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쏘스윗 11:36:07 408
1809242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53 경실 11:35:09 2,423
1809241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9 루피루피 11:34:12 578
1809240 비타민 몇 종류나 3 .. 11:28:47 214
1809239 젊어서 한것중 잘한일 하나 5 .. 11:28:22 1,152
1809238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노후 11:24:13 142
1809237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9 ..... 11:18:26 607
1809236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181
1809235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84 ???? 11:10:33 723
1809234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2 .... 11:09:51 1,439
1809233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8 00 11:07:19 843